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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마 일행의 모험은 언제나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군요. 다크니스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와 파티 탈퇴는 팬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을 것입니다. 카즈마가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할지, 그리고 다크니스가 정말로 알다프와 결혼할지 여부는 다음 권에서 밝혀질 흥미진진한 사건입니다. 아쿠아의 푼수짓으로 인한 상금 날리기, 카즈마의 부자 모험가로서의 성공 등은 이 이야기가 가진 희로애락을 잘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이세계에서의 생활이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며 성장해 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카즈마 일행의 우정과 서로에 대한 신뢰는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의 모험은 계속되며, 다음 권에서는 어떤 새로운 사건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팬으로서는 그들이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함께 모여 큰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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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2권이다 이번편에서는 카즈마가 요리를 만든 셰프에게 화를 내는데 카즈마가 셰프를 부른 이유는 이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고맙단 말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요즘 물이 잔득 오른 카즈마는 자신을 요즘 잘 나가는 모험가 이 사토 카즈마의 혀를 만족시키다는 말 까지 뱉으며 자신이 무척 유명하고 인기쟁이 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뒤의 행동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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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로운 카즈마의 모험은 어찌저찌잘 마무리 되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즈마 하우스에는 문제가 끊이질 않는다. 왠 이상한 사람에게 사기를 당해서 요상한 알을 구매한 아쿠아도 있고, 공격도 맞추지 못하면서 히드라 사냥을 나가자고 하는 다크니스도 있다. 왜 잡아야하는지 밝히진 않았지만 모험가들을 모아서 일단 히드라는 잡았느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다크니스가 갑자기 뚱땡이 알다프와 결혼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뚱땡이는 왜 그리 다크니스를 좋아하는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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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군 간부 실비아를 해치우고 3억 에리스의 거금을 손에 쥔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