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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해 볼 작품은 바로 <hello, hello and hello> 2권 입니다! “우리 두 사람은 마지막 순간에 서로에게 같은 것을 빌었어. 날 보러 오라고. 이름을 불러달라고. 왜냐면 그건─.” 대학 생활의 끝나가는 어느 봄날, 생판 처음 보는 소녀가 내게 말을 걸었다. 그 옆모습만은 너무나 진지하고 절실해서 과거의 나와 비슷했다. 이런 식으로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고, 나는 내일을 향해 걷는다. 언젠가 잃어버린 『소원』을 갖고 행복하게 웃는 『누군가』에게로 다시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전격문고 MAGAZINE에 게재되며 호평을 받은 단편 3편과 새로 쓴 중편 『Contact.214 1 마침내 우리가 선 곳』을 수록한 대망의 속간 등장! hello, hello and hello 2권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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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Hello and Hello ~piese of mind~ 표지가 예쁘고 유독 무언가를 담은 듯하게 그려진 일러스트에 끌려서 1권에 이어 2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유가 안 돼서 아직 읽어보진 못했는데 꼭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소장용, 읽기용으로 구매했었는데 정발되기도 전에 이미 알고 있었던 작품이라서 그런지 애착이 더 가는 작품입니다. 아직 학기중이라서 방학만 되면 붙잡고 읽어봐야겠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인 헬로 헬로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쁜 마누라 이번 곡을 통해 도 새롭게 알게 되는 우리의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가 있어서 상당의 괜찮은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새로운 히로인도 볼 수가 있어서 나랑 즐거운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름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이 번 껀에서도 소소한 이야기로 나아가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가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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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학 생활의 끝나가는 어느 봄날, 생판 처음 보는 소녀가 내게 말을 걸었다.
1권에 이어서 hello, hello and hello 2권이 이어진다. 이 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책을 통해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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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나온 등장인물이 어떤 의미인지 잘모르겠다. 이름도 비슷해서 아!그렇게 된거구나라고 생각했는데아니었다. 아니면 내가 생각한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알수 없는 내용이지만 빠져들어 읽게 되었다. 사람에 기억에서 잊혀지게 되는 여주는 계속해서 남주를 찾아와 만나고 잊혀지고를 반복하여100번이 넘는 만남과 이별,또다시 시작을 반복한다. 완전한 판타지같은 기적이 일어났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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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Hello and Hello 2권입니다. 후속권이 있다는걸 알고 있었으니까 출판되기를 바랬어요. 확실히 후속권까지 읽고 나니까 좋네요. 마무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사실 후속권에서 가장 좋았던것은 저자의 후기입니다. 생각보다 더 자세하게 이 단편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이야기는 유키의 가족들과의 추억, 하루요시의 학교생활, 겨울 바다에 간 이야기, 아카네의 이야기등 보고 싶었던 이야기들이 잘 그려졌어요. 아쉬움이 남지 않을정도로요. 완결에 관해서는 꿈꾸던 기적같은 엔딩은 아니었지만 여운이 남는 엔딩이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게 맞는 결말일지도 모르구요. 무엇보다 새로 쓴 중편 Contact.214+1 우리가 마침내 도달한 곳 이렇게 마무리 짓는게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그동안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작가 후기에 코믹컬라이즈도 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만화책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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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좋아하던 작품의 후속권이 출간되면 무척 반갑고 기쁜 느낌입니다, 마치 생각지도 못했던 공돈이 생긴 것 같은 기분으로 신간을 접할 수 있고 더욱 작품에 대한 애정이 올라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Hello, Hello and Hello 2권이 개인적으로는 공돈 같은 느낌의 한 권이었습니다. 정말 Hello, Hello and Hello를 재미있게 읽었고 한 권의 완결성도 좋아서 깔끔하게 이야기가 끝났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후속권이 나와서 놀라웠고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작품 자체는 이 시리즈의 분위기를 잘 살린 여러 이야기가 담겨 있는 권이었습니다. 크게 변화하는 느낌이 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앞의 권과 이어서 읽을 수 있게 하여 주고 있고 작품의 장점을 잘 살려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든 것이 시간적 흐름이 있다고는 하지만 작품의 전반에 깔린 분위기를 잘 살려 이미지를 선명하게 만들고 있는 점이 무척 만족스럽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이미지를 독자가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님에도 이 작품은 그런 면에서 무척 뛰어나다는 인상이었고 재미있게 한 권의 이야기를 이어서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작품이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 Hello, Hello and Hello 2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