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영화를 너무 재미있게 본 탓에 원작 소설에 블루레이까지 질러버린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라는 작품이 있었다. 이 작품은 왠지 모르게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느낌이 살짝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다만 뭐랄까? 요즘 흔히 하는 말로 빌드업? 그게 조금 아위운 느낌이 들었다. 초반부와 중반부까지 너무 힘 쓴 나머지 막판은 좀 급발진 느낌도 들고... 그래도 타임 킬링용으로는 꽤 괜찮았다. |
|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해 볼 작품은 바로 <hello, hello and hello> 1권 입니다! “있잖아, 요시. 난 너를──.” 처음 듣는 그 목소리에 발길을 멈추었다. 방과 후 돌아가는 길. 중학교 운동장과 역 앞 서점. 그리고 하얀 고양이가 잠들어있는 공터에서 어째서인지 나를 알고 있는 신비한 소녀, 시이나 유키는 항상 그런 식으로 말을 걸어왔다. 울고 웃고 화내고 손을 잡고. 우리는 몇 번이고 사라져가는 추억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약속을 쌓아간다. 그래서, 난 아무 것도 몰랐다. 유키 얼굴에 띈 미소의 가치도, 흘린 눈물의 의미도. 많은 「처음 뵙겠습니다」에 담긴 딱 하나의 감정조차. 이것은 잔혹할 정도로 가슴 아프고 마음을 사로잡은 채 놓아주지 않는 만남과 이별의 이야기. hello, hello and hello 줄거리 였습니다! |
|
Hello, Hello and Hello 1 이미 정발되기 전부터 알고 있었던 책인데 당시에 정발된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서 주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표지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괜찮을 것 같아서 소장용, 읽기용으로 한 권씩 주문해버렸네요 ㅋㅋ; 학원물인 것 같은데, 표지에서 계절이 상반되어 있어서 신비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작가의 작품이 한국에서는 처음 정발된 거라, 대작보다는 시간 킬링용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만.. 사정상 아직까지도 개봉해보지 못하고 있는 중인데 조만간 읽어보게 되면 사진과 같이 올려서 리뷰 다시 써보겠습니다 :) |
|
헬로, 헬로 앤드 헬로 1권 구매했습니다 --- “있잖아, 요시. 난 너를──.” --- 표지만 보고 구매했는데 너무 재미있씁니다 차기작까지 기대되는 1편, 다들 읽어보세요 |
| 새로운 신간이 헬로 헬로 헬로 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아르메 풋풋한 느낌을 볼 수가 있어서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꺼내서에 전개도 나름 흥미로웠씁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이 전개를 볼 수 있을까요 일요일에 모습도 상상이 잼있습니다 받은 것도 상황 이게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면서 보게 되는 자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권이 보고 싶습니다 |
|
"있잖아, 요시. 난 너를──.” 다음 권도 나올것 같았는데 애매하게 끝나버림.. |
|
시간이 거꾸로 진행되서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이런 내용의 책이 많다고 생각했다. 결말이 어떤결말인지 알수가 없었는데 두사람의 시간이 그대로 같이 흐를순 없는걸까? 주인공은 갑자기 나타난 여성에게 같이 영화를보자는 제안을 듣고 승낙한다. 그 만남조차 사연이 있었다. 왜 끝날때마다 주인공에게 꼭하는말을 하는지 알게 된후 잔인한 시간의 저주같다고 생각했다. |
|
이건 발행전에 표지가 예쁘고 후기가 조금 있는편이어서 궁금했던 라노벨이었습니다. 무슨 내용인지는 잘 몰랐어요. 호기심만 있었구요. 연애물이었어요. 자세히 보니 이미 띠지에 강조되서 나와있었네요. 그리고 단권인줄 알았는데 1이 붙은 이유는 이후에 Hello, Hello and Hello~piece of mind~ 이 책이 나왔기 때문이에요. 전격 문고 MAGAZINE에 연재했던 단편 3개에 새로 쓴 중편 『 Contact.214 1 』을 수록했다고 합니다. 일단 나쁘지는 않았어요. 아주 슬프거나 하지도 않았구요. 설정을 이야기하는게 스포가 될수도 있을것 같긴한데 일주일 리셋설정은 요즘 흔하게 보인거라 새롭지는 않았지만 제 예상이랑은 달랐어요. 초반에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길래 한쪽은 귀신인가 했거든요. 반복되는 만남과 이별, 리셋설정물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볼만한 라노벨이지 않을까 합니다. 초판특전도 예쁩니다! “있잖아, 요시. 난 너를──.” 처음 듣는 그 목소리에 발길을 멈추었다. 방과 후 돌아가는 길. 중학교 운동장과 역 앞 서점. 그리고 하얀 고양이가 잠들어있는 공터에서 어째서인지 나를 알고 있는 신비한 소녀, 시이나 유키는 항상 그런 식으로 말을 걸어왔다. 울고 웃고 화내고 손을 잡고. 우리는 몇 번이고 사라져가는 추억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약속을 쌓아간다. 그래서, 난 아무 것도 몰랐다. 유키 얼굴에 띈 미소의 가치도, 흘린 눈물의 의미도. 많은 「처음 뵙겠습니다」에 담긴 딱 하나의 감정조차. 이것은 잔혹할 정도로 가슴 아프고 마음을 사로잡은 채 놓아주지 않는 만남과 이별의 이야기. |
|
방과 후 돌아가는 길. 중학교 운동장과 역 앞 서점. 그리고 하얀 고양이가
하지만 , 나는 아무 것도 몰랐다.
아름답고도 슬픈 두사람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