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윤진을 보모처럼 돌보며 놀아주고, 먹여주고, 키워준 호랑이와 구미호. 그 시절의 추억처럼 평온한 일상에서 때때로 윤진의 동물병원에 찾아와 놀다가는 미호의 이야기와 더불어 임신한 윤진이 이쁜 딸을 낳는 이야기까지 꽉찬 외전이였음.윤진처럼 사람이 아닌 존재들도 다 보는 둘의 아이 영란.하지만 아이는 윤진뿐만 아니라 호랑이의 기운도 타고나서 잡귀들이 쉽사리 접근
어린시절 윤진을 보모처럼 돌보며 놀아주고, 먹여주고, 키워준 호랑이와 구미호. 그 시절의 추억처럼 평온한 일상에서 때때로 윤진의 동물병원에 찾아와 놀다가는 미호의 이야기와 더불어 임신한 윤진이 이쁜 딸을 낳는 이야기까지 꽉찬 외전이였음. 윤진처럼 사람이 아닌 존재들도 다 보는 둘의 아이 영란. 하지만 아이는 윤진뿐만 아니라 호랑이의 기운도 타고나서 잡귀들이 쉽사리 접근을 못한다는 점도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