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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듬 작가님의 범,하지 말지어다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표지가 예뻐서 구입해본 작품입니다. 다른 연재처에서 연재됐던 작품같은데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됐어요. 여주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의 유언대로 할머니가 자주 가던 산에 오르다가 조난 당할 위기에 처하는데 어떤 남자가 구해주고 그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요. 근데 그 남자가 알고보니 과거에 인연인... 여주는 여주대로 당황하고 거리두기를 하지만 이미 늦은... 과거에 여주와 남주 사이에 일이 있었고 여주한테 과거에 어두운 사건과 트라우마가 있고 이상한 악귀가 붙어있어요. 1권은 로코재질인데 2권은 이제 사건중심으로 흘러갈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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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금호산 돌담자락에 유해를 뿌리러 왔지만 산에서 길을 잃은 윤진. 윤진을 구해 준 행동이 특이한 루한이라는 남자는 그녀에게 이해못할 말을 남기고 헤어짐. 네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은 다 죽는다는 어릴적 들은 저주같은 말때문에 쉽게 곁은 안주는 윤진이지만, 동물들은 괜찮을거라는 생각에 수의사가 됨. 금호산에서 자신을 구해줬던 루한이 윤진의 집에 떡하니 나타나 넌 내 색시라고 말하며 그녀곁에 엉겨붙고, 과거를 기억 못하는 윤진은 그를 떼어낼 궁리를 하느라 바쁨. 윤진이 가진 기운때문에 그녀를 노리는 악귀 귀왕과 그로부터 그녀를 지키려는 루한의 대결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1권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