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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 측 대표투사로 연옥 측 투사들 중 최강자. 권원회의 절명 토너먼트에 대비되는 연옥에서 개최한 '최강투사결정전'에서 우승한 최강자(패왕)로 꼽힌다. 야마시타 카즈오의 말에 따르 면 쥬로타와 함께 쌍왕으로 불리며 권원회에서도 최강 클래 스에 속한다고. 최소 켄간 아수라(1부)의 메츠도의 5대 송곳 니인 카노우 포지션 이거나 최대 켄간 아수라(1부)의 쿠로키 포지션으로 추정. 실제로 그의 통찰력은 한 번 보면 상대가 무엇을 하는지 금방 간파할 정도이며 리우 동청은 로롱하고 싸우면 수지가 맞지 않다고 피할 정도이며 유미가하마는 로롱이 진지하게 쏘아붙 이자 꼬리를 내릴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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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모델이... 누구더라? 이름이 기억안난다-.-! 표지모델=내용과 직결된다고 생각한걸까 전혀 기대를 안하고 진짜 어떤 소장의 의무감(계속 고민중)으로 구매했는데 본 내용은 주인공 오우마의 3회전 경기였다. 상대는 주짓수? 그라운드계열? 이마이 코스모! 둘의 파이팅이 소강상태에 들어갈 즈음 꽤 괜찮은 대사 하나가 나온다. -인간은 극한까지 에너지를 소모하면 예비 베터리가 작동한다. 어중간하게 힘을 남겨놓을 바엔 차라리 한번, 바닥까지 다 소진해라.- 요즘 러너스하이에 목말라 하다보니 이 대사가 확!~하니 꽂힌다. 이 대사는 시합중 오우마가 자기 스승과의 과거를 떠올리며 나온건데 지극히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단점을 하나 꼽으라면 한창 피터지게 싸우는 중에 과거 회상신이 너무 많이 나온다. 그리고 인물소개도 마찬가지! 물론 뭐 안읽고 넘어갔다가 뒤에 다시보면 되긴 하지만 이런 구성들이 보는이의 집중도를 적잖이 떨어뜨리는건 사실이다. 뭐, 만구 내생각일 뿐일지도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