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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하는 만화 시리즈인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6권 한정판이 일본 현지에서 출간된 이후, 한국에서도 한정판으로 나와주었다. 감사! 압도적 감사! 레시피북 같은 구성품이 들어간 한정판을 무척 갖고 싶어했다. 요리 만화의 경우 이러한 구성품이 정말 혜자가 아니겠는가. 그런데 정발됐다! 감사!
레시피 북은 두꺼웠고... 내용도 무척 알찼다... 만화 내용은 말해 뭐해.. 훈훈하고 재미있는걸... 역시 에미야 가 사람들은 행복해야 한다. 이 시리즈가 페이트 본편이면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ㅠㅠ 다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게 정석 아닌가... 하여간 본편이 너무 굴려서 애들이 힘들어하는 걸 보면 도저히...
이번 한정판은 케이스도 튼튼하고, 6권은 무려 이중커버가 들어갔다. 아쉽게도 띠지는 들어가있지 않은 상태지만 괜찮다. 이중커버다보니 책이 조금 두꺼워지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일반판도 같이 구매완료! 레시피 북은... 겉표지를 코팅처리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요리할 때 쓰면 조심스럽게 다루게 될 수밖에 없다ㅠㅠ 조금 더 비싸져도 좋으니까 마감을 조금 더 신경 써주었으면 좋았을 걸....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만족스러운 구성이긴 하다. 레시피북은 ... 요긴하게 잘 쓰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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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되는 편안한 분위기의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6 레시피 북 특별한정판>리뷰입니다. 이번에는 한정판으로 레시피북까지 함께 구매해야해서 고민했지만 직접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구매했습니다. 원작의 페이트를 알고 있다면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가 저마다의 행복을 일상을 보내는 편안함에 더욱 의미가 있는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시리즈 완결까지 같이 꼭 한국 정발되면 좋겠습니다 |
| 일본에서 레시피북 한정판이 나온다길래 살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아무래도 언어가 다르니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보기 힘들것 같아서 그만뒀는데 이렇게 정발이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ㅠㅠㅠ 박스 케이스도 있어서 보관도 편하구요... 레시피북 제본도 쫙쫙 벌어지는 실제본이라 튼튼하고 펼쳐놓고 요리하기에도 완벽합니다. 사길 너무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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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한 일상과 맛있는 요리가 함께하는 Fate 세계관이 매력인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6권은 풀컬러 레시피 북을 동봉한 특특별도 발매되서 예약하고 기다렸는데 보람이 있어요. 레시피북도 특별하고 역시 만화도 재밌어요.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메인 에피소드 6개와 특별편 2개 시작인 37화부터 새해음식인 오조니가 등장해서 딱 알맞은 타이밍의 이야기입니다. 그외에도 시로의 누나 포지션인 후지무라 타이가의 고등학생 시절. 벚꽃잎이 흩날리는 봄철의 양배추, 뜻밖의 선물로 들어온 고급 계란,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세이버가 떠올린 추억, 여름철 피서로 떠난 계곡에서 다 같이 먹는 식사 등등 이런 이야기가 메인 이었습니다. 참, 구성에는 어나더 커버도 포함되어있어서 일반 표지랑 레시피북 특별한정판 표지 둘 다 가질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
| 본편인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등장인물들이 오손도손 음식을 만들며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에미야가의 오늘의 밥상이 레시피북과 함께 발매가 되었습니다.원래 6권의 표지는 에미야와 타이가,그리고 랜서가 있는 표지였지만 이 한정판에서는 앞치마를 두른 세이버와 에미야가 같이 있는 표지여서 더욱 소장욕구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레시피북도 풀컬러라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