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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인간으로 하여금 죄 짓게 만든 사악한 존재입니다. 저자는 존 번연의 [거룩한 전쟁]에 타나난 사탄의 궤계를 연구한 논문을 토대로 사탄의 전략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사탄의 영혼을 부패시키고 타락하게 만드는 존재라서, 먹이감을 찾기 위해 늘 기회를 엿보가 있는 사자처럼, 지금도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한 사탄의 전략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 신자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탄에 대적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 준비는 전신갑주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그 전신갑주를 덧입을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