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처럼 자신감이 없고 위축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에요. 전신거울 앞에서 '이 사람이 당신을 도울 수 있는 사람입니다'라는 일화를 보고 감동했어요. 위인들도 모두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있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표지를 볼 때마다 성경책을 다룰 때처럼 경건한 마음이 들어요. 용서, 분노하지 않는 자제력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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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수면 아래로 내려 갔던 나를 수면 위로 올려준 책 입니다. 유튜버의 소개로 알게 됐는데, 정말 좋은 책 입니다.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희망이 있게 만드는 책이에요. 계속 간직하며 되풀이해서 읽을 생각입니다. 이 책을 보게 된 건 행운인 것 같습니다. 150자의 압박은 독서 감상문도 아닌데 너무 압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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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절반 피드백> ★ 계획했던 것과 진도량, 속도 피드백 - 계획 : 259p - 진도량 : 452p - 속도 피드백 : 한달 목표한 것보다 추가로 더 읽었어요. 다른 3권 독서가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벽돌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책에서 기억에 남는 문장 1개 공유 "목표를 완전히 달성하기 보다는 동경의 대상으로 계속 남겨두는 게 더 낫다. 아직 달성하지 못한 목표를 향해 앞으로 계속 정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목표가 달성 되었을 때의 허무함? 이런 것을 표현하는 문구 같았어요. 목표가 조금씩 변경되거나 여러 목표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남은 기간 진행 업데이트 계획 - 6개월 목표였어서 이번 달에 절반까지 읽으려고 했는데 이미 그 이상을 읽었어요. 지금처럼 계속 읽으면 이번 달 안에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서 3개월로 목표를 변경해보려고 합니다.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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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중의 고전이라 해서 오늘 배송받았습니다 요즘의 자기개발서와는 확연히 틀립니다 성공과 부를 위한 얄팍한 내용이 아닌 곰곰히 씹고 생각해야 될 내용으로 가득찬듯 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완독할만한 가치가 충분한 명저입니다 청소년들에게도 꼭 필요해서 저부터 읽고나서 큰애, 작은애들에게도 읽힐 예정이니다 책의 두께가 상당하지만 활자가 커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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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the king of the world <나는 세상의 왕이다> -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31세, 직업 트럭 운전수, 대학교 중퇴, 학창시절 왕따... 이력서에 변변히 쓸 것 조차 없는 그를 사람들은 ‘찌질이 인생’이라고 불렀습니다.
하지만 이력서에는 적혀있지 않은 그의 또 다른 모습... 영화광, 놀라운 상상력, 풍부한 예술적 감각과 잠재력... 그런 그의 꿈은 영화 감독.
온갖 잡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시나리오를 쓰던 그는 서른이 넘은 나이에 작은 영화제작소에 취직합니다. 그렇게 일을 하며 틈틈이 완성한 시나리오를 단 1달러에 판매하는 대신 하나의 조건을 요구합니다.
“내가 이 영화의 감독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오.”
그렇게 만들어진 영화가 바로 ‘터미네이터(Terminator)’
650만 달러 정도의 저예산으로 제작된 이 영화는 미국에서만 5000만 달러에 가까운 수입을 올렸고 전 세계적으로는 1억 달러가 넘는 수입을 올리며 크게 성공합니다.
이러한 거대한 흥행에도 연출을 맡는 조건으로 모든 권리를 1달러에 넘긴 그는 금전적인 이득은 전혀 얻지 못합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 재능을 세상에 확인시킨 카메론은 확고하게 자리를 잡으며 이후 여러 영화들을 통해 승승장구 출세길이 열리게 됩니다.
"터미네이터를 만든 감독이 도대체 누구야?"
그에게 주목하기 시작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 찌질이가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엄청난 영화들... 에일리언(Alien), 타이타닉(Titanic), 아바타(Avatar)...
그리고는 호칭을 얻습니다.
“지구 최고의 감독”
과거 그는 서른이 넘도록 변변한 일자리 하나 갖지 못했고 사람들은 그에게 어떤 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이력서에는 내용 자체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모두가 찌질이라고 불렀던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감독은 훗날 아카데미 상을 받으며 이렇게 외칩니다.
“I'm the king of the world"(나는 세상의 왕이다)
이렇게 세상을 향해 ‘나는 왕이다’라고 외친 그는 모든 아이디어를 책에서 얻었다고 말합니다. 후일 래리킹(Larry King)과의 인터뷰에서 카메론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당시, 나는 사람들이 찌질이라고 하든 말든 별로 신경 안썼어요. 대신 책을 많이 읽었지요. 그때는 시간도 많을 때라 특히 Bible(성경)처럼 반복해서 읽었던 책이 The Law of Success(성공의 법칙)입니다. 그 외에 The Art of War(손자병법)도 잘 읽었지요. 사실 나의 영화적인 상상력과 아이디어는 거의 책에서 얻은 것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러면서 그는 “양서를 골랐다면... 반복하여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카메론의 이런 경험담은 특히 아직 자신의 이력서에 채울 것이 부족한 젊은이들이 새겨들어야 할 부분이 분명합니다.
- <성공의 법칙> 머릿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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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에너지를 얻어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자 추천해서 읽은책입니다.. 책의 두께가 만만치 않고 시대가 좀 되어서 가끔 이해하기 난해한부분이 있었는데... 대부분이 읽기 쉽게 쓰여졌고 내용도 너무나 교훈적이고 분석한 내용도 너무 놀라웠습니다.. 답답한 현실을 새롭게 만들어 가고자 하시는 분들께는 책의 두께 때문에 부담을 갖지마시고 꼭 보셨으면 하는 책이에여.. 이책을 만나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
| 이 책은 성공을 단순한 결과가 아닌 사고방식과 신념에서 비롯된 과정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지속적 행동과 긍정적 확신을 쌓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됩니다. 오래된 고전이지만 시대를 넘어 적용할 수 있는 원칙들이 많아 삶과 일을 다시 정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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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의 대가인 나폴레온 힐의 저서를 읽게 돼서 넘 기대가 됩니다^^ 실천만 하면 성공은 저의 것이 되겠지요^^ 꼭 실천해서 성공하는 제가 될께요^^ 책을 읽는 사람은 망할 수가 없죠^^ 책을 읽는 사람은 성공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책을 읽을수록 그 말이 참 공감이 됩니다^^ 여러분도 책을 많이 읽어서 성공하는 삶을 사시길 꼭 실천해서 꼭 성공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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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확한 중점 목표 2.자기 확신 3.솔선수범과 리더십 4.상상력 5.열정 6.자제력 7.부의 습관 8.유쾌한 성품 9.정확한 사고 10.집중력 11.협력 12.실패로부터의 교훈 13.인내 14.황금률의 이행 15.마스터 마인드 연합 1장~15장 까지 각 장마다 성공에 절대적으로 법칙을 알려준다. 각 항목마다 성공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내용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특히 나의 성공에서 있어서 나에게 꼭 필요한 부분은 1장 분명한 핵심 목표와 2장 자기 확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성공을 위해 열정을 쏟으면서 살았고 노력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는 나는 분명한 성공을 위한 핵심 목표와 자기 확신이 매우 부족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면서 마스터 마인드의 사용법을 제대로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자기분석표를 활용하여 성공 요인과 실패 요인을 파악하고 나를 분석하고 나의 약점과 강점을 파악하여 약점을 보완하여 진짜 성공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고,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자신감이 생겼다. 성공을 간절히 원하고 늘 실천하고자 하는 나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고 이 성공의 법칙을 통해 나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 재능이 부족하고 자본이 없더라도 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법칙은 나에게 소중한 메시지와 배움을 주고 있다. 앤드류 카네기는 자신의 명확한 중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과 함께 연계된 다름 사람을 조직화시키는 힘(마스터 마인드)를 적용하여 성공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나도 나의 마스터 마인드를 만들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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