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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이란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현상. 또는 그런 병이라고 합니다. 보통 제한된 지역 안에서만 발병하는 유행병과는 달리 두 개 대륙 이상의 매우 넓은 지역에 걸쳐 발병한다고 설명되어져 있구요. 코로나 19전 우연히 넷플릭스로 팬데믹에 대해 본적이 있었습니다. 팬데믹이란 단어가 지금이야 누구나 다 아는 용어가 되어 나까지도 알게 되엇지만 코로나전에는 저에겐 생소한 단어였어요. 영상을 보면서도 타 대륙이나 먼나라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코로나 3년차 되어가며 이제는 전염병 관련단어만 들어도 위축되는 지경에 이르렀네요.아직도 코로나와의 전쟁중이지만 이 책을 만나 전염병에 대한 이런저런 공부들을 할 수 있어서 유의미했습니다. 책은 코로나19로 국한하지않고 전염병 전반에 대한 팬데믹을 설명해 주어 전염병이 여전히 인류에게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음을 재인식하게 해줍니다. 전염병 전반에 대한 기본지식은 물론 주요전염병들인 말라리아,천연두,에이즈,인플루엔자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기도합니다. 전염병과 역사편에서는 유럽의 역사를 바꾼 흑사병이야기도 저세히 나오고,천연두와의 전쟁을 벌인 역사도 알 수 있습니다. 3장 스페인 인플루엔자와 미국 언론 검열부분에서는 왜 스페인 인플루엔지인지도 알게됩니다. 4부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를 집중해부하며 마지막 5부에서는 코로나이후 전염병과의 싸움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해줍니다. 책표지에는 10대가 곡 읽어야할 사화.과학 교양서라 하지만 전국민이 이번 코로나를 계기로 이 책을 읽어 전염병에 대한 기초공부를 해두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제목에 코로나 팬데믹이라 하지않고 전염병 팬데믹이라한 저자의 혜안까지도 느껴지는 책이며 과학적 의학적 내용들도 어렵지않게 아주 잘 설명되어 공부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모두가 다 읽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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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
먼저 이런 글 읽어보자.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코로나 19 팬데믹 현상을 잘 묘사하고 있다. 코로나 19 팬데믹 현상, 이제 그 누구도 그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그렇게 눈앞에 벌어지는 현상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누가, 그 누가 이런 상황을 예측이나 했을까 해서 기가 막히다. 그런데 더 기가 막히는 일이 또 있다. 바로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19도 막기 어려운데, 백신이 등장하자, 안정성도 검증되지 않은 백신으로 국민들을 실험대상으로 하다고 설쳐대는 가짜뉴스가 판을 치더니, 이제는 또 백신패스가 어쩌니 저쩌니 해가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을 부추긴다.
해서 올바른 정보가 필요한데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그것을 지적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목적으로 쓰여진 것이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그러니 전염병의 실체부터 시작하여, 전염병이 우리 인간의 역사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하는 전염병의 역사, 그리고 현재 겪고 있는 코로나19의 현황까지 잘 짚어주고 있다.
전염병이란 무엇인가
전염병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이 되는 것이라, 작게는 지역 공동체로부터 크게는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기도 한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가 바로 그런 전염병인 것이다.
그런 전염병에 대처한 인류의 역사는
맨처음에는 병이 왜 생기는지도 몰랐던 인류 역사를 거쳐, 병의 원인을 알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었는지, 그 전염병의 역사를 이 책 2부 <주요 전염병>과 3부 <전염병의 역사>에서 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페스트는 인류 역사를 바꿔놓을 정도였다.
그중 14세기 유행한 페스트는 여러 가지 기록을 남겨놓았다. 그중 몇 가지 적어둔다.
또한 현대에도 유효하게 실행중인 ‘검역’제도가 이 때 생겼다.
‘검역’에 대하여 다른 기록이 있기에, 여기 적어둔다.
아하, 목하 진행중인 코로나 19 팬데믹!
그런 역사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코로나 19다. 해서 이 책 4부와 5부에서는 집중적으로 코로나 19를 해부한다.
코로나 19 진단은 항체 - 항원 진단법과 PCR 검사가 있는데 그 장단점을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항체 - 항원 진단법 :
PCR 검사 :
코로나 19 팩트 체크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가짜뉴스의 근원이 된다. 그 중 몇 개 항목만 적어둔다.
다시, 이 책은
오늘도 코로나 19 방역대책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소리가 들린다. 코로나 19가 얼마나 심각한지 전혀 알지 못하고 하는 소리들이다.
그런 소리들 내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저자의 목소리 크게 들려주고 싶다.
좋은 정보, 나쁜 정보 잘 가려내어야 우리 사회가 건강해질 것이다. 이 책으로 그런 정보 잘 가려낼 안목 키워놓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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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팬데믹은 이제 전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됐다.
도저히 끝이 보이지 않은 전염병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코로나가 처음 발생했을 때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다. 곧 일상으로의 회복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졌었다. 하지만 백신의 개발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타나는 변이바이러스로 인해서 마스크는 이제 필수가 되었고, 어딜가나 QR코드는 일상화가 되었다. 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 어떻게 전염병이 생기게 되고, 왜 퍼지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청소년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청소년인문사회 도서로 쉽게 풀어 쓰여졌다. 사실,, 전염병은 지금 바로 생긴것이 아니다. 태초부터 수많은 감염병 질환을 일으키는 것들이 퍼져있었다. 그것이 생물에서 사람으로 퍼지게 되면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 인터넷으로 우리는 수많은 정보를 얻게 되고, 궁금한 점을 해결하지만, 양면적으로 안좋은 면은 너무 맹신하는데 있다. 전혀 아닌 정보에 빠져서 진실을 왜곡한다는 점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것은 바로 과학의 원리를 알고 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다. 전염병이 무엇인지 어떻게 인간에게 전염이 되는것인지 그렇다면 우리의 대처법은 무엇인지 의학의 발달로 인해 전염병은 더이상 무섭고 두려워 하는 존재만은 아니게 되었다. 처음 코로나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변이바이러스가 생기고 있지만, 그때마다 백신의 개발과 함께 현재는 먹는 치료제까지 나왔다. 백신을 개발하는데 몇년에서 수십년이 걸리는것을 단기간에 해내는것도 그동안 전염병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있어서이지 않을까? 위드코로나처럼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할 전염병이라면 어떻게 함께 지낼것인지 어떻게 현명하게 대응해야하는지 알아야 한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언제 어느곳이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전염병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이긴다는 말이 있듯이,,, 보이지 않은 존재에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기 보다는 기본적인 원리를 이해해서 팬데믹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과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염병팬데믹어떻게해결할까 #청소년인문사회 #동아엠앤비 #김우주외 #리뷰어스클럽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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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계속되는 '코로나' 정말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이런 의문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는 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출판되어서 전염병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하고 주요 전염병, 전염병의 역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하며, 코로나19 이후 전염병과의 싸움에 대해 나와 있답니다. 2022년 2월 4일 현재 우리나라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36,362명입니다. 처음 코로나19기 시작되었을 때는 1000명의 확진자에도 공포에 휩싸였지요. 이제는 36배가 넘는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를 공포로 떨게 만든 전염병은 무엇일까요?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등의 병원체가 인체를 감염시켜 일으키는 감염성 질환으로 사람에게 옮길 수 있는 것을 전염병이라고 말합니다. 바이러스에 인한 전염병에는 인플루엔자, 천연두, 소아마비, 홍역, 코로나19 등이 있습니다. 바이러스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지 않고, 유전 물질(DNA, RNA)과 그것을 둘러싼 단백질 껍질인 캡시드로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는 DNA에 유전 정보를 저장하지만, 일부 바이러스는 RNA를 유전 정보 저장용으로 사용하는데 RNA는 DNA보다 불안정하기 때문에 쉽게 변하고 변이가 쉽게 생깁니다. 그래서 박멸이 어렵다고 합니다. 지금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도 불안정한 RNA를 유정 정보로 사용하기에 계속 변종이 생기는 것입니다.
코로나 이전에도 일류는 말라리아, 천연두, 에이즈, 인플루엔자, 흑사병, 스페인 인플루엔자 등의 전염병이 유행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직접 경험하지 않았기에 코로나19의 공포는 큰 것이지요. 스페인 인플루엔자는 일제 치하의 우리나라에도 크게 유행했다고 합니다.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19' 백신은 빠른 속도로 개발되었지만, 변이 바이러스의 창궐로 유행의 종식은 아직 어려워 보입니다. 백신은 병을 일으키지 못할 정도로 약화된 병원체 혹은 병원체의 일부를 인체에 주입해 항체(후천 면역)를 생성하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 몸에 병원체가 침입했을 때 이미 저장된 정보를 이용해 곧바로 항체를 만들고 병원체가 인체에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코로나19는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비말을 통해 감염되며 환기가 중요합니다. 코로나19로 비누의 사용을 불안해하는데요. 비누에 묻은 바이러스는 살아 있을 가능성이 낮다고 합니다. 비누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녹이는 작용을 하기에 사용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약국에서 파는 자가진단 키트는 항원-항체 분석법을 사용해서 정확도가 PCR 검사보다 휠씬 낮다고 합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코로나19의 박멸은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우수한 기술력으로 백신이 빨리 개발되고 있고, AI를 활용하여 전염병의 발생 예상 지역의 인구, 지리적 특성, 교통 정보, 사람들의 행동 패턴 등 전염병 관련 데이터를 광범위하게 빠르게 모아 분석하여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비대면 생활은 더 강조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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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 -글쓴이 : 김우주, 강규태 -업체명 : 동아엠앤비 -후기내용 :
전염병을 옛날에는 역병이라고 하였다. 역병이란 말 그대로 역귀가 몰고 오는 병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금 현대 시대에 와서는 미신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옛날 고사서나 예언서에 기재된 사실적 기록을 근거로 한 것임으로 코로나19를 예시로 든다면 우한에서 역병이 창궐한다는 기록이 있으니 신적으로 보면 역병이 창궐한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과학과 의학의 발달로 인하여 전염병이 옛날 같은 치명률을 보이지는 않지만 급속한 전파로 인하여 인류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팬데믹을 일으키기 전까지는 마스크 쓰고 다니는 사람을 밖에서 보는건 매우 드물었지만 지금은 반대로 마스크를 안 쓰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극히 드물정도이니 이것이 비말침투로 인하여 사람간의 접촉에 의해 전파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극단적인 조치라고 할 수 있겠다.
위생이나 청결 문제에 대해서도 화장실을 나올 때 손을 비누나 거품에 안씻고 나가는 사람들처럼 무신경하거나 둔감한 사람들을 현재도 종종 보게되지만 그나마 코로나로 인하여 예전보다는 많이 감소되었다는 것은 긍정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반사적 효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인 독감 바이러스에 걸리는 환자도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다는 통계가 있다.
서막에 병을 감염성 질환과 비감염성 질환으로 나뉘는데 전염병은 감염성 질환임으로 이에 대한 질병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세균과 바이러스, 균류, 원충 등에 의한 것임을 책을 통해 알 수가 있다.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에서 항체형성, 항생제, 항바이러스제와 같은 역할의 중요성을 새삼 알 수 있었으며 전염병의 인류가 직면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PCR 검사, mRNA, DNA 백신, 자연적 집단면역체계 등등과 사전 예방을 위한 범용백신의 미래적 혜안까지 두루두루 잘 서술된 책으로서 추천하고 싶은 도서라고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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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 -글쓴이 : 김우주, 강규태 -업체명 : (주)동아엠앤비 -후기내용 :
전염병 팬데믹어떻게 해결할까?_(주)동아엠앤비 리뷰입니다.
전염병에 대해서 피부로 직접적으로 느끼게 되고 있는 일상의 한 패턴이 된 요즘 시대에 전염병 팬데믹을 어떻게 해결해야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많이 알려주고 있는 한 권의 책으로 생각된다.
전염병을 일으키는 거의 대부분은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게 되고 그 외 예외적으로 말라리아 같은 일종은 진핵생물로서도 사람-모기-사람을 통한 간접 방식으로 감염되어 전파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게 되었다.
또한, 전염병으로 인하여 과거의 세계 역사에 유래없는 영향을 끼치게 된 일련의 사례들을 통해 현재 끼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세계적 유행에 대해서 어느정도 가늠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단지 옛날에 비해서 의학의 기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나 전세계가 지구촌이 된만큼 전파속도가 의학의 기술 속도를 상당히 뛰어넘었기 때문에 이러한 전염평 팬데믹 현상이 과거의 의학 기술이 상당히 원시적이었을 때보다의 흐름과는 상반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코로나19) 전염병을 고립시키고 궤멸하는 방법은 현재 기준의 현대 의학으로는 상당히 어렵고 공존하면서 추후의 미래의 의학으로 이 문제에 대한 숙제를 해결해야한다는 공통적인 목적이 성립되었다.
그래서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마스크 쓰는것과 손씻기, 거리두기, 백신의 접종으로 당분간 이를 최대한 방어하거나 저지하려는 모습을 세계 보건기구(WHO)와 각국의 나라에서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확실한 방법이 아니며 경제 문제와 백신의 안전성 문제에 계속해서 직면하고 있음으로 인하여 이러한 숙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위인이나 단체가 있다면 노벨상에 상당히 근접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_(주)동아엠앤비 책을 읽으면서 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통한 전염병의 인과관계에 대해서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되었고 책의 중반, 마지막 단계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전염병과 백신, 의학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이 있거나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크나큰 영감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본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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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 바이러스는 일곱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 네가지 종류는 보통의 감기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이 네 종류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염되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 중에서 일부 변종은 사람에게 감염되었을때 큰 문제를 일으킵니다. (122~123쪽)" 나는 김우주, 강규태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동아엠앤비>에서 출간하신 이책? <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인류에게 영향을 끼쳤던 코로나 바이러스는 7가지 종류가 있는데, 4가지는 흔한 감기이고 그외 사스, 메르스들도 있었지만 이것들은 국지적인 피해만 입히고 치유되었다. 그러나, 나머지 하나인 코로나19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인류에게 크나큰 피해를 주고있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우주님께서는?국내 최초로 전국적인? 인플루엔자 감시망을 구성해 독감의 유행실태를 파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2004년부터 팬데믹을 예상하고 타미플루 1천 만명분 비축과 백신개발을 제안해왔고, 팬데믹 위험을 경고하는 칼럼을 언론에 꾸준히 기고해왔다. 강규태님께서는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외부대상을 가리키는가라는 철학적 질문에 대해 과학지식을 가지고 답하고자 공부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전염병이란 무엇인가, 주요 전염병, 전염병과 역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집중해부, 코로나 19이후 전염병과의 싸움 등 총5부 192쪽에 걸쳐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코로나19? 등 바이러스의 침투로 전세계가 다 힘들어하는데 인류는 과연 전염병을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사진, 삽화, 도표 등을 곁들여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말라리아 천연두 에이즈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이책에서는 이렇게 인류의 생명을 위협했거나 위협하고있는 주요 전염병들에 대해 소상히 설명해주었다. 정말 <인류역사가 전염병들과의 투쟁의 역사였다>는걸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보다더 완벽한 백신과 치료제들도 개발되고 개인방역도 철저히 하여 속히 코로나19가 박멸되길 기대해보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김우주, 강규태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동아엠앤비>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전염병의 역사와 주요 전염병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코로나19는 어떤 질환이고 어떻게 극복해나가야할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코로나19와 백신접종률의 관계에 대해 알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코로나19 역시 백신 접종률이 올라가면 인플루엔자와 비슷하게 관리를 할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높은 백신 접종률이 유행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152쪽)" #전염병팬데믹어떻게해결할까 #김우주 #강규태 #백신 #동아엠앤비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에이즈 #말라리아 #천연두 #백신접종률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팬데믹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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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 -글쓴이 : 김우주, 강규태 -업체명 : (주)동아엠앤비 -후기내용 :
전염병 팬데믹어떻게 해결할까?_(주)동아엠앤비 리뷰입니다.
전염병에 대해서 피부로 직접적으로 느끼게 되고 있는 일상의 한 패턴이 된 요즘 시대에 전염병 팬데믹을 어떻게 해결해야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을 많이 알려주고 있는 한 권의 책으로 생각된다.
전염병을 일으키는 거의 대부분은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게 되고 그 외 예외적으로 말라리아 같은 일종은 진핵생물로서도 사람-모기-사람을 통한 간접 방식으로 감염되어 전파된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게 되었다.
또한, 전염병으로 인하여 과거의 세계 역사에 유래없는 영향을 끼치게 된 일련의 사례들을 통해 현재 끼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세계적 유행에 대해서 어느정도 가늠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단지 옛날에 비해서 의학의 기술이 상당히 높아졌다고는 하나 전세계가 지구촌이 된만큼 전파속도가 의학의 기술 속도를 상당히 뛰어넘었기 때문에 이러한 전염평 팬데믹 현상이 과거의 의학 기술이 상당히 원시적이었을 때보다의 흐름과는 상반되지만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코로나19) 전염병을 고립시키고 궤멸하는 방법은 현재 기준의 현대 의학으로는 상당히 어렵고 공존하면서 추후의 미래의 의학으로 이 문제에 대한 숙제를 해결해야한다는 공통적인 목적이 성립되었다.
그래서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마스크 쓰는것과 손씻기, 거리두기, 백신의 접종으로 당분간 이를 최대한 방어하거나 저지하려는 모습을 세계 보건기구(WHO)와 각국의 나라에서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확실한 방법이 아니며 경제 문제와 백신의 안전성 문제에 계속해서 직면하고 있음으로 인하여 이러한 숙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위인이나 단체가 있다면 노벨상에 상당히 근접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_(주)동아엠앤비 책을 읽으면서 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통한 전염병의 인과관계에 대해서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되었고 책의 중반, 마지막 단계에서는 코로나19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전염병과 백신, 의학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이 있거나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크나큰 영감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본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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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에 더욱 몸을 사리게 되는 나날들이 길어지고 있어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이 책 '전염병 팬데믹 어떻게 해결할까?'는 이렇게 전염병 팬데믹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나도 행복한 마음으로 이 책에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시종일관 한결같이 메시지를 던져주는데, 결국, 인류는 앞으로 전병염과 어떻게 전쟁을 치뤄나갈 수 있을까에 대한 역사적 과정을 밟아나갈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이 말이 비수처럼 마음에 와서 박히는 듯했어요. 그리고 의학이 눈부시게 발달했지만 여전히, 전염병은 공포스럽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더 첨예하게 노력하게 된다는 점도 각성하게 됩니다. 정말 무분별하게 우리 인류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 잘못을 한 것이 아닌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데 이러한 각성을 이 책으로 해볼 수 있네요. 인류가 지금까지 전염병에 대해서 갖추어왔던 태세와 또 어떻게 힘든 상황을 이겨나갈 아이디어들을 냈는가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인류가 앞으로도 전염병에 대해서 마주하는 대응의 지혜로 인류의 역사를 만들 것이기에 이러한 점에 포인트를 맞추어서 지금의 코로나 사태를 이겨나가는 방향과 방법부터 챙겨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되어서 더 의미를 두고 읽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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