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구입해 읽었습니다. 전기문이 아니라 자서전이어서 그런지 그녀의 인생과 생각과 가치관을 깊고 가깝게 전달받는 기분이었어요. 단, 번역이 부분 부분 어색하고 매끄럽지 않아서 글을 읽는 재미는 많이 떨어졌어요. 그렇다보니 책의 품질도 다시 살펴보게되고, 다른 책 대비 원가절감을 많이
일론 머스크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구입해 읽었습니다. 전기문이 아니라 자서전이어서 그런지 그녀의 인생과 생각과 가치관을 깊고 가깝게 전달받는 기분이었어요. 단, 번역이 부분 부분 어색하고 매끄럽지 않아서 글을 읽는 재미는 많이 떨어졌어요. 그렇다보니 책의 품질도 다시 살펴보게되고, 다른 책 대비 원가절감을 많이 한 듯한 이미지를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