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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생활에 관심이 높아지고 돈을 알게 되면서 경제 활동을 설명해야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아이들은 지갑을 소지하게 되고 용돈을 받게되니 어렵지 않게 한 번쯤 설명해줘야 하기 때문에 맞춤형 교육이 필요함을 느껴요. 지학사 아르볼에서 출간된 <출동! 머니 뭐니 클럽>은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경제 교육 문고랍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내가 언제 이런 걸 샀지?/용돈을 확 줄인다고요?/탄생! 슬기로운 머니 뭐니 클럽/알바는 처음이라/화야 이모와 열로 삼촌/특종, 그 분이 기부 천사?/슬머클, 인기 대폭발!로 구성되어 있어요. <출동! 머니 뭐니 클럽>의 등장 인물은 리나와 유나, 형돈이로 초등학생들이라 쉽게 공감할 수 있네요. 우리의 주인공 리나는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늦추어졌다는 소식을 접하고 엄마 아빠의 회사도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답니다. 학교도 학원도 갈 수 없는 리나는 자신의 방을 청소하면서 필요없는 물건을 발견하고 친구 유나에게 주기로 합니다. 한편 리나는 재택근무를 하시는 엄마 아빠와 가족회의를 통해 리나의 용돈을 반으로 줄이겠다는 통보를 받고 속상한 마음에 유나에게 통화를 하네요. 그리고 유나, 형돈이와 함께 용돈을 마련할 방법을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그렇게 해서 탄생한 리나와 유나, 형돈이의 슬기로운 머니 뭐니 클럽 일명 슬머클을 통해 함께 용돈을 마련한 방법을 생각해 보기로 한답니다. 그렇게 알바를 통해 용돈을 모으고 투자와 기부, 소비와 관련된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까지 전반적인 경제 교육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더라구요. 초등학생들에게 맞는 수준별 경제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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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른들이 점점 힘들어지자, 아이들의 용돈도 줄어들고, 평소 돈을 아낌없이 쓰던 주인공 리나도, 상황을 깨닫고 친구들과 용돈벌기에 나서는데...
스스로 용돈을 벌고 불리고, 계획있게 쓰는 머니 뭐니 클럽! 슬기로운 머니 클럽의 줄인말인 '슬머클' 이라고 부르며 아이들은 활동합니다.
중간 중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돈에 관한 개념들도 알려줘요.
돈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벌고 써야 하는지, 세 친구들이 으?으?하면서 슬머클 활동을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기특하고 그렇더라고요. 그걸 따라가며 딸도 배운게 많아 보였어요.
우리딸 감상평 리나,유나,도니가 여는 머니 뭐니 클럽이, 학교에서 인기가 있어져서, 다들 머니 뭐니 클럽에 가입하려는게 재밌었다. 나도 돈에 대해 공부하고 벌어보는, 머니 뭐니 클럽에 가입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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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동! 머니 뭐니 클럽> 신현수 글/ 시미씨 그림 지학사 아르볼 펴냄 2021년 12월20일 124페이지/ 12,000원 스스로 용돈을 벌고 쓰고 불리는 슬기로운 머니 뭐니 클럽 출동!! 돈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매우 소중한 것이죠.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은 물론 갖고 싶었던 학용품, 수첩, 유행하는 잇템등도 다 돈을 줘야 살 수 있는 것들이예요. 그러나 사고 싶어도 돈은 정해져 있고 돈을 함부로 쓰다 보면 나중에 꼭 필요할 때 쓸 수 없게 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 리나는 문구와 패션에 관심 많은 열두 살. 학용품, 패션소품, 악세서리 등을 마구 소비하고, 친구들에게 한턱 쏘는 걸 좋아하는 '소비 요정'인대요. 뉴스에서 코로나로 인해 개학 일주일 연기 통보를 받고 이튿날, 집에서 너무 시간이 남아 방을 정리하기 하게 되었어요. 한 두번 쓰고 구석에 쳐박은 물건들, 처음 보는것 마냥 낯선 물건들이 잔뜩 나오는게 아니겠어요. 그것들을 모아 친구 유나를 가져가 주다 이모와 마주쳐 핀잔을 듣고 말았어요. 코로나로 가계사정도 안 좋아지면서 만원이던 용돈도 오천으로 줄어버려 기분이 안 좋아 단짝 친구 유나와 통화을 하게 됐죠. 유나네도 사정은 비슷했어요. 그래서 리나, 유나, 형돈까지 어린이 삼총사는 스스로 용돈을 벌고 제대로 쓰고 모으는 방법을 연구하는 '슬기로운 머니 뭐니 클럽’(슬마클)을 만듭니다 아이들은 '슬머클' 활동을 하면서 자기들 힘으로 돈을 벌며 돈에 대한 가치와 절약하는 방법등을 깨달아 가는대요. 책에는 용돈을 잘 관리하는 법, 용돈기입장 쓰는 법, 통장 만들고 통장 쪼개는 법, 주식 투자, 가상 화폐, 신용카드, 기부등 경제 상식과 돈에 얽힌 실제 고민 상담들을 다양하게 담았네요. 여러 돈에 대한 관리법중 아이와 제가 이 주제로 가장 많이 이야기 나눴는대요. 바로 '기부' 입니다. 학교 앞 떡볶이 집 할머니가 20년간 남 모르게 기부해 오신 돈이 총 20억! 저희도 몇년째 아이 이름으로도 기부를 하고 그 친구의 사진도 집에 걸어 놓고 편지도 보내 봤는대요. 기부는 부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과자 한봉지 덜 먹고 연예인 굿즈 하나 덜 사서 모은 마음과 함께 도와주는 거라는 걸 어릴때부터 생활화 한다면 커서도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돈을 잘 모으고, 가치있게 쓸 줄 아는 법이 쉽고 재미있게 나와 있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고 하나하나 실천해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 책을 지원해주신 @arbol_jihak 님께 감사드리며 솔직한 리뷰를 담았습니다. #출동머니뭐니클럽 #지학사아르볼 #신현수#시미씨#돈을가치있게쓰는법 #돈의가치 #초등경제#신간도서#초등경제신간도서#협찬도서#서평도서#서평단활동#세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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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한테 용돈을 받자마자 게임 아이템을 사면 안되겠냐고 조르는 초딩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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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가 친척들로부터 받은 용돈, 대부분 은행에 저축을 하는데 아빠의 제안으로 본인 용돈에서 매달 1만 원씩 기부를 하고 있는데 새해부터는 본인이 필요한 것들은 직접 사고 용돈기입장을 써보자고 제안을 했는데 경제관념을 가르치고 시작하며 좋을 거 같아서 읽어본 '출동! 머니 뭐니 클럽'
<출동! 머니 뭐니 클럽> 글 신현수 그림 시미씨 지학사 아르볼
스스로 용돈을 벌고 쓰고 불리는 슬기로운 머니 뭐니 클럽, 출동!
리나는 5학년 개학을 앞둔 어느 날,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개학이 일주일 연기되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여행사에서 일하는 아빠, 학교 급식 업체에서 일하는 엄마의 회사 사정도 덩달아 나빠지는 바람에 리나네 가족은 회의를 열게 되었지요. 살림살이가 어려워져서 리나의 용돈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안건이었습니다. 용돈도 줄고, 평소 씀씀이에 대한 지적까지 들은 리나는 시무룩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단짝인 유나가 이번 기회에 함께 용돈을 벌어 보면 어떻게냐는 제안을 해옵니다. 리나, 유나 그리고 유치원 때부터 쭉 친하게 지내온 형돈까지, 어린이 삼총사는 스스로 용돈을 벌고 제대로 쓰고 모으는 방법을 연구하는 '슬머클'회원들의 용돈 벌기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차례 내가 언제 이런 걸 샀지?
용돈을 확 줄인다고요?
탄생! 슬기로운 머니 뭐니 클럽
알바는 처음이라
화야 이모와 열로 삼촌
특종, 그분이 기부 천사?
슬머클, 인기 대폭발!
경제용어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용돈 기입장 쓰는 법, 소득, 주식, 아르바이트 등등 돈에 대한 경제 상식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고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용돈을 받기 시작하는 초등 어린이들에게 경제관념을 제대로 알려주고 돈의 소중함도 깨닫게 되는 <출동! 머니 뭐니 클럽> 꼭 한 번씩 읽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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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직접 용돈 관리 스스로 해보고싶다는 아들! 야심차게 이른 아침부터 관련 도서를 독서하고 있던 큰아들~!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경제 독립을 허락해주지 않을 수 없었다. 돈을 잘 알고 잘 쓸 줄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중. #출동머니뭐니클럽 읽으니 돈이 무엇인지 더 알겠다고한다. 책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자신이 모은 용돈을 잘 불리고싶다고한다. 그동안 궁금해하던 신용카드의 원리와 영수증의 개념도 정확해졌다. 스스로 용돈 벌어 불려보겠다는 생각에 마음 바빠진 초등생. 돈은 마음대로 쓰기보다는 절약해가며 필요한 것을 사는 현명한 소비자가 될 준비를 해나가는 방법을 배웠다고한다. 재미있고 실감나는 스토리라서 등교하기 전에 아침 독서로 완독!! 주인공 리나를 통해 큰 깨달음을 얻은듯하다. 역시 간접경험은 아이를 성장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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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직접 용돈 관리 스스로 해보고싶다는 아들! 야심차게 이른 아침부터 관련 도서를 독서하고 있던 큰아들~!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경제 독립을 허락해주지 않을 수 없었다. 돈을 잘 알고 잘 쓸 줄 아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중. #출동머니뭐니클럽 읽으니 돈이 무엇인지 더 알겠다고한다. 책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자신이 모은 용돈을 잘 불리고싶다고한다. 그동안 궁금해하던 신용카드의 원리와 영수증의 개념도 정확해졌다. 스스로 용돈 벌어 불려보겠다는 생각에 마음 바빠진 초등생. 돈은 마음대로 쓰기보다는 절약해가며 필요한 것을 사는 현명한 소비자가 될 준비를 해나가는 방법을 배웠다고한다. 재미있고 실감나는 스토리라서 등교하기 전에 아침 독서로 완독!! 주인공 리나를 통해 큰 깨달음을 얻은듯하다. 역시 간접경험은 아이를 성장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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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머니 뭐니 클럽 신현수 글 시미씨 그림 지학사아르볼(아르볼) 2021년12월20일 124쪽 12,000원 분류-경제동화/ 초등 중고학년 창작동화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버는 것 못지 않게 쓰는 게 중요해." 많이 버는 많큼 많이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같은 돈으로 슬기롭게 소비를 하면 더 큰 만족을 할 수 있다. 물론 플렉스 좋다. 하지만 나중에 어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빚을 내서 플렉스하는 것,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와 함께 이 책을 펼쳐본다. 5학년 리나네도 우리처럼 코로나 때문에 위기를 겪고 있어요. 리나 아빠가 일하시는 여행회사도, 리나 엄마가 일하시는 학교 급식관련 조리사 일도 코로나때문에 타격이 커요. 코로나 확진자들의 증가로 리나는 개학도 미뤄지고, 학원도 휴원을 해서 갈 수 없었어요. 남아도는 시간들이지만,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합니다. 오죽 심심했으면 잘 하지도 않는 방정리까지 하게 만든다니까요. 헌데, 이 코로나는 리나에게 더 큰 시련을 줍니다. 일주일 만원이던 용돈이 오천원으로 줄었어요. 가계사정이 곤란해지면서 리나의 용돈까지 줄일 수 밖에 없었다는 엄마아빠의 마음은 오죽하셨을까요? 리나네 집만 그런 줄 알았더니, 리나의 단짝 유나네도 그렇다네요. 리나와 유나, 그리고 도니는 돈을 벌고 쓰는 것을 연구하는 모임을 결성합니다. 이름하야, 슬머클=슬기로운 머니뭐니클럽. 초등 친구들의 슬기로운 경제생활 어떻게 꾸려나갈지 궁금하시죠? ^^ 시각의 자극은 아주 강하다. 그것도 귀엽고 예쁘고 색까지 선명한 일러스트에는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 수가 없다. 시미씨님 앞으로도 아이들 책에 삽화를 많이 많이 넣어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사심가득 담은 팬심을 전하며, 그림 작가님을 섭외해준 아르볼출판사에 감사를 드린다.ㅎㅎㅎ 책을 받고, "와, 이쁘다."를 연발하는 도중, 큰아들에게 책을 빼앗기고 말았다. (약탈 당하고 기분 좋아부러졌어 ㅎㅎㅎ) 큰 아이의 요즘 관심사와 딱 들어맞는 경제동화, 읽고나서 재미있다고 재미있다고 아주 난리다. 난리. 책 속 세상에서도 우리와 같이,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어 더욱 공감이 되었다. 책을 읽고 나면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거창한 것은 아니고, 그냥 소소한 대화다^^) 이번 책을 읽고나서는, 자기 이야기가 책에 실려있는 것 같다는 둥, 학교를 가고 싶은데, 못가게 되서 속상하다는 둥, 3월부터 받을 용돈을 가지고 용돈기입장을 써야겠다는 둥, 엄마는 어떤 예금통장을 선택해서 저금하겠냐는 둥, 나는 통장을 어떻게 만드는 건지 궁금하다는 둥, 빚이란 건 그런거구나라는 둥,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아이와 경제에 대한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다. 이 책은 아이의 눈높이에서 알 수 있는 경제용어에 대한 설명들이 책의 챕터가 바뀔때마다 설명되어 있어 챕터에 나왔던 용어를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돈은 행복이다.'는 아니지만 돈이 있으면 사실 편리하다. 너무 먼 미래를 위해 지금을 소홀히 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적당한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 각양각색 세 친구가 경제(용돈벌기)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과소비를 하던 친구, 게임에 빠져있던 친구, 20살 독립을 준비하며 초등부터 돈을 알차게 관리하는 친구. 세 친구의 생활모습을 담은 이 책으로 어린이 친구들의 돈에 대한 생각변화가 생겼으면 좋겠다. 물론 부모님부터 돈을 슬기롭게 쓰는 모범을 보여야겠지만 말이다.^^ 뭐든 단계를 밟아가야 체하지 않는다. 슬기로운 용돈생활부터 차근차근 시작해보자. 초등 친구들에게 강력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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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부터 용돈을 받기 시작한 딸 돈이라는 걸 갖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용돈 받기 였지만, 엄마는 경제관념을 일찍부터 알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주기 시작했답니다.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또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보게 된 책! 지학사아르볼 - 출동! 머니 뭐니 클럽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재미있는 책 제목과 일러스트! 책이 택배로 도착하자마자 우리 꼬맹이 버선발로 맞이해 주었답니다^^
처음 펼치면 나오는 작가의 말이 너무나 공감 갔어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돈'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요소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 '돈'을 바르게 아는 슬기로운 어린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돈'이라는 개념이 조금씩 잡히기 시작하는 딸아이에게 정말 꼭 필요한 책이구나 싶었어요. 처음 경험과 생각이 너무나 중요하기에 아이의 돈 개념은 정말 제대로 자리 잡아야 된다고 생각했답니다.
출동! 머니 뭐니 클럽은 주인공 리나가 코시국으로 어려워진 집안 형편 때문에 용돈이 절반으로 줄게 되면서 돈 씀씀이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면서 친구들과 함께 용돈을 벌어보자며 으쌰 으쌰 하면서 만들게 된 클럽이랍니다! 슬기로운 머니 뭐니 클럽이 어떤 활동을 펼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랍니다. 돈의 소중함도 다시금 알게 되고,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등 아이들에게는 한 번쯤 꼭 알려줘야 하는 '돈'에 관한 알찬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책 중간에는 용돈을 벌 수 있는 방법, 용돈 기입장을 쓰는 방법, 똑똑하게 돈을 쓰는 방법 등 실생활에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꿀팁이 가득 담겨있어 너무나 유익했답니다. [출동! 머니 뭐니 클럽] 도서를 통해 우리 아이가 경제관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돈의 소중함을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용돈을 받기 시작한 초등 아이들에게 한 번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에요! 적극 추천합니다!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 후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