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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한테 선택권을 안주고 네 맘대로 납치해서 행동을 제약하는거야? 그럼 니놈이나 학원놈이나 다를게 뭐냐? 그게 혁명이냐? 반역이지. 아무리 어린 애들이지만 자기 생각이 있고 자신의 의지대로 선택하게 해야지. 또한, 걔한테 무슨 사정이 있는지 니가 뭘 알아? 그리고 니네도 떳떳하다면 납치 같은걸 했겠어? 라고 열을 내 본다. 쩝... 미캉.. 징징대지만 그래도 매력은 넘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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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 너무 즉흥적 아닌가? 아니 어른이잖아. 그럼 신입생이 장난치고 있는건지 다른 애들이 엿먹이려고 애한테 덮어 씌우고 있는건지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왜 애들 장난에 속아 넘어가는거지? 그래서 교권이 제대로 서겠어? 그리고 거기에 힘입어 애 평가하는 꼬라지 하곤. 쯧. 하긴 색안경 끼고 불순분자가 될 수 있다는 추측하에 어른이 10살짜리 애한테 하는거 치곤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긴하네. 물론 스토리상 별 제로에 시작해야 이야기가 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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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본 게 생각나서 구입했다. 애들 이야기 인건 알고 있었는데 미캉이 생각보다 철이 없네. 아직 10살이라 그런가. 예전엔 호타루가 성격도 그렇고 영 별로였는데 지금은 참 차분하니 자기 할 일도 잘 하고 괜찮네. 난 사회에 찌들었나! 초능력 관련 이야기인거 홀라당 까먹고 그냥 학원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앨리스가 초능력이었네. 미캉 성장기... 만화였던가... 당연히 나츠메는 미캉에게 위로 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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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7권입니다. 나츠메 덕분에 설레서 계속 돌려보게 되네요. 초등 교장이 드디어 본격적인 악역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저 바람 만드는 애랑 호타루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보이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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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8권입니다. 노다 쌤 맨날 갑자기 사라져도 항상 등장하길래 중요한가 했는데 엄청 중요한 역할을 맡으셨네요. 덕분에 미캉의 엄마아빠의 과거를 볼 수 있었네요. 과거 일만의 재미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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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6권입니다. 갈수록 한권 한권에 많은 내용이 담긴 것 같아요. 이번 편은 베어가 큰 역할을 하네요. 일상물 나올 때가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이번 소동을 통해 재밌는 얼굴들 봤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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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15권입니다. 진노 선생님과 이마이 남매 덕분에 덕분에 깔깔 웃으면서 봤네요. 루카 너무 귀엽고 나츠메가 계속 순정 만화로 바꿔줘서 재밌게 읽었어요. 굳세어라 미캉 같은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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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4권입니다. 일상 생활이 펼쳐지며 다시 재밌어질 줄 알았는데 선도부와 빌런 같은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서 더욱 순정만화 같은 느낌이 드네요.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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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추억의 만화책인데 요즘 갑자기 생각나서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 9권을 구매해봤습니다. 학원 성탄제 에피소드 편이네요. 다시 읽어도 애들 귀엽고 재밌어요 ㅎㅎ 한편으로 초등학생들이 너무 많은 시련을 겪고 있는 거 같긴 한데 설정은 다시 봐도 너무 재밌고 독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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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13권입니다. 마음이의 표정없는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특별반 친구가 떠나면서 만들어준 무지개 덕분에 뭉클한 마음이 들었네요. 초능력 학교에 있다가 일반 학교에 가면 마음이 좀 복잡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