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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관리 기술사 가이드 도서로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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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뒤늦게 기술사 공부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70을 바라보는 대선배들도 기술사 공부를 꾸준히 하는게 놀랍기 조차 한데, 꼭 건강이나 지식함양을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지속적으로 학습을 계속하는 것이 인간의 삶을 더 가치있고 풍부하게 한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다고 본다.  이 책은 정보관리 기술사의 안내 및 준비가이드로는 손색이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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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뒤늦게 기술사 공부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70을 바라보는 대선배들도 기술사 공부를 꾸준히 하는게 놀랍기 조차 한데, 꼭 건강이나 지식함양을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지속적으로 학습을 계속하는 것이 인간의 삶을 더 가치있고 풍부하게 한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다고 본다. 

이 책은 정보관리 기술사의 안내 및 준비가이드로는 손색이 없는 책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저자가 기술사를 취득했을시기인 10여년전의 수험환경과 지금은 여러모로 많이 다른데 
그 분야에 대한 언급이 없어 조금 서운했다.

무릇 자격증이라는 것은 초기에 공고된 즉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이후에는 난이도도 높아지고 지원자 증가에 따른 합격자 수 조절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갈수록 취득이 어려워진다. 

기술사는 취득하게 되면 대내외적인 인지도 향상이나 취업기회 확대 뿐아니라, 소득면에서도 추가 파이브라인 구축이 가능하므로 여러모로 유리한 점이 많다. 

사실 전공자는 아니지만,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관심분야에 기술사를 취득하는 경우를 상당히 봐왔기 때문에 나 역시 도전해보려한다. 

정보관리 기술사를 처음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책이나, 기술사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거나, 준비했던 분들에게는 그리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듯하다. 

아울러 기술사는 단순 라이선스 보유자가 아니라 산업현장에서 통용되고 고객의 요구사항과 업무적으로 발생되는 문제사항들을 적기에 해결할 수있는 진정한 실력(?)이 먼저 준비되야  겠다. 

 

 

이달의 사락 l****9 202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