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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윤작가님의 남장여주라고 했잖아요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타플랫폼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책내용이 궁금해져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남주를 남장여주로 착각하는 여주로 인해서 일어나는 스토리입니다. 여주는 이전생에 읽었던 책에 빙의를 한거구요. 책속의 엑스트라에 빙의한 여주.. 여주는 남주를 책속의 남장여주였던 인물로 착각을 하는데요. 여자라고 생각하니 행동이 아주 그냥... 의도치않은 플러팅으로 남주를 홀딱 반하게 하네요. 햇살여주라서 너무 귀여워요. |
| 2권 중반까지 읽고 있는데 혼자 속 끓이는 남주땜에 적잖히 설렘니다. 여주도 맘에 쏙 들고요. 두근두근 언제 정체가 밝혀질 것인가? 오징어 얘기가 너무 자주 나와서 뭔가 복선인가 하고 있어요. 카카오 웹툰 먼저 접했는데 보고 원작 읽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끝까지 재밌길 빌어봅니다. 아 150자 채우기 정말 힘드네요...완결까지 읽으면 다시 남길게요. |
| 강다윤 작가님의 '남장여주라고 했잖아요' 1권 리뷰 입니다. 웹툰으로 보고 내용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을 남장 여자라고 착각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여자라고 생각해서 한 행동이 의도치 않게 플러팅...같은 효과가 되는게 재밌네요.. 언제 남자인걸 알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볍게 술술 읽히는 거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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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윤 작가님의 남장여주라고 했잖아요 1권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고, 또 영상으로 재밌게 소개된 작품이었어서 기대를 안고 읽기 시작했어요. 책빙의물이고요, 제목에서 나왔다시피 남주를 남장여주로 착각하여 벌어진 일들로 서사가 진행됩니다. 여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편하게 했던 말과 행동들이 뜻하지 않게 남주에게 일종의 플러팅으로 작용돼서 오해와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되는데 이게 재미포인트 입니다. 아마도 남주가 남자라는 게 밝혀지는 게 언제일지 이것도 흥미로운 지점이고요, 재밌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