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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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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크리스마스책??크리스마스 전부터, 크리스마스 날,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 후 까지의 일들을 그림으로 나타낸 책. 글은 없고 모두 그림만 있어서 하나하나 아이와 살펴보기 좋았다. 크리스마스 문화권에서는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구나 하고 사진처럼 볼 수 있었던 그림들 ㅎㅎ크리스마스 전에는 모두 장식이나 선물을 사기 위해 바쁘게 다니고 온 가게들은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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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크리스마스책??

크리스마스 전부터, 크리스마스 날,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 후 까지의 일들을 그림으로 나타낸 책.

글은 없고 모두 그림만 있어서 하나하나 아이와 살펴보기 좋았다.

크리스마스 문화권에서는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보내는구나 하고 사진처럼 볼 수 있었던 그림들 ㅎㅎ
크리스마스 전에는 모두 장식이나 선물을 사기 위해 바쁘게 다니고 온 가게들은 크리스마스 물건들을 파느라 정신이 없다.

크리스마스 음식을 온 가족이 준비하고 모두 모여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고 선물을 마구 뜯어서 즐긴다.

그리고 산더미같은 그릇 설거지들!! 엄마아빠는 모두 함께 정리하고 둘만의 오붓한 저녁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았다. 아이는 보고 그 장면을 참 좋아했다 ㅎㅎ

마지막에 산더미같이 쌓인 포장지 쓰레기들과 60-80% 세일하는 크리스마스 용품들 ㅎㅎㅎ

하나같이 현실적이고 주위에 있는 이야기들이라 더 눈길이 갔던 그림들이었다.

그림만 있는 책은 아이와 같이 그림을 살펴보고 이야기할게 많아서 항상 참 좋다 ㅎㅎ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w*******2 2022.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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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가끔 뭐가 잘 안되면 징징대는데 마지막에 하는 말이 있다.“난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 못 받겠다. 울어서”.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일년 중 가장 기다리는 하루인가보다.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크리스마스!>는 설렘이 가득한 책이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14일 전부터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다음해의 크리스미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외국 사람들은 크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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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가끔 뭐가 잘 안되면 징징대는데 마지막에 하는 말이 있다.
“난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 못 받겠다. 울어서”.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일년 중 가장 기다리는 하루인가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크리스마스!>는 설렘이 가득한 책이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14일 전부터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다음해의 크리스미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외국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낼까?
전통적인 외국의 크리스마스 풍경으로 볼거리가 풍성하다.

■
크리스마스의 설렘이 느껴진다.
그림인데도 복작복작, 시끌시끌한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정신 없어 보이면서도, 뭔가 신이나고 활기찬 분위기다.


■
글 없는 그림책이라
내가 보고 싶은 것에 집중해서 내마음대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
크리스마스 이브, 집 문 앞을 기웃기웃 거리는
산타
(난 산타분장을 한 아빠라고 생각하지만,)
“산타할아버지가 집에 못 들어가고 있네. 집안에 불이 켜져 있지. 아이들이 아직 안 자고 있나보다.
추운데 밖에서 떨면서 불 꺼질때까지 기다리나봐”
“그러니깐 너도 산타할아버지 선물 받으려면 빨리 자야겠지?”ㅎㅎ

■
아침에 깬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좋아한다. 그리고 저녁엔 맛있는 식사..난 그후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그릇들을 보고 기겁을 했다. (이걸 언제 다 치워!!)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니 아빠와 엄마가 고무장갑을 끼고 같이 뒷정리를 하고 있는 그림이 딱 나타나는데, 미소가 살그머니 지어졌다.

■
그리고 거리에는 크리스마스를 보낸 흔적..
쓰레기더미들이 뒹굴거리는데,
“이걸 여기다 버리면 어떻게 해!!”(그래 환경을 생각하면, 좀 씁쓸한 그림.)
끝났다는 아쉬움이 가득 느껴진다.
현실로 돌아온 느낌..
그리고 내년의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아이들과 함께 기분 느끼기에 좋은 책이다. :D

-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출판사에서 그림책을 받았어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리뷰 남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m 202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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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원 #도서협찬메리 메리 크리스마스-<오늘은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왜이리 설레이는지 모르겠다.이제 나에게는 산타 할아버지도 찾아오지 않는데~여기저기 산타 노릇 하느라 바쁜데;;그래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좋다.트리를 보면 설레이고 반짝이는 조명을 보면 기분이 좋다.크리스마스는 이미 지났지만 여전히 그 여운은 남아있다.아이들은 여전히 크리스마스의
"오늘은 크리스마스!" 내용보기
#도서지원 #도서협찬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왜이리 설레이는지 모르겠다.
이제 나에게는 산타 할아버지도 찾아오지 않는데~
여기저기 산타 노릇 하느라 바쁜데;;
그래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좋다.
트리를 보면 설레이고 반짝이는 조명을 보면 기분이 좋다.

크리스마스는 이미 지났지만 여전히 그 여운은 남아있다.
아이들은 여전히 크리스마스의 즐거웠던 기억들을 이야기 하고 그때 받은 선물이야기, 그날 먹었던 케이크 이야기 등을 하며 행복해 한다.
그런 마음 그대로안고 책을 펼쳤다.
바로 오늘이 크리스마스 인것 처럼.
글없이 그림책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사람들,
여기저기 빛나고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들,
저마다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사람들.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은 특별한 일상이 아닌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하지만 평범함 속에 특별함, 즐거움, 행복이 담겨있다. 그 모습을 보며 즐거웠던 크리스마스의 기억들이 떠오른다.
행복했던 기억, 즐거웠던 기억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우리가 느끼며 살아가는 특별한 어떤 날의 기억들.
즐거운 맘으로 책을 보다 크리스마스의 설레임이 지나간 자리의 현실을 보면 뭔가 씁쓸하다.
산처럼 쌓인 설거지들과 쓰레기가 되어버린 크리스마스의 장식들.
씁쓸하지만 이 또한 우리의 현실이고 크리스마스의 일부라는 생각이 든다.

다음 크리스마스엔 어떤 즐거움과 일상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j*******8 202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