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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때부터 꾸준히 풀어왔던 책이예요. 실제로 책이 다른 수학책들보다 2배는 두꺼운 듯 해요. 개념서가 있고, 복습북이 있고, 최종평가(리뷰) 북으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한번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푼 뒤, 복습북으로 틀린문제 위주로 반복할 수 있으니 좋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최종평가는 학교 단원평가 볼 때쯤에 맞춰서 풀리면 딱 좋고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적당한 난이도라고 하네요. 책 두께가 두꺼워서 다른 책보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정확히 체크하고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엄마표, 자기주도 책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