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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새들>
표지만 보고 있어도 저 새들의 정체가 매우 궁금하다. ‘이런 새 본 적 있어?’ 낯선 새들을 많이 만나게 될거라는 기대감이 커진다. 이 책은 나 혼자 먼저 읽지 않고, 집에 있는 유아, 초등학생과 함께 읽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양한 특징을 자랑하는 새들이 소개된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 설명하는 각 새들의 소개글을 먼저 읽을 수 있다.(과학시라니!) 이어서 새의 분류, 분포 지역, 도감의 핵심을 요약해놓은 듯 구체적인 설명글도 있어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부족하지 않다. 실제 모습을 크게 왜곡하지 않으면서 나름의 특징을 잘 표현한 삽화들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책을 옆에 두고 스마트폰으로 각 새들의 이름을 검색하여 관련 사진과 동영상들을 찾아보니 이 책을 읽는 시간이 더 풍요로워진다. 아이들이 질문하고, 궁금해하고, 흥미로워하는 새들 이야기. 아이들 대상도서라 본문이 50쪽이 채 되지 않아 가볍다. 책 한 권을 다 보는 일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지루할 틈 없이 책장을 넘겨보게 되는 조류도감! <최고의 새들> 기꺼이 추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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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20종류의 다양한 새들이 등장해요. 우리가 새라고 잠시 잊고 있었던 녀석들까지~
그 새들은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동전보다 작거나 물위를 걷거나, 혹은 부리가 가장 길다든지,제일 크게 운다든지요~
흥미로운 시와 함께 빠밤! 등장! 사실적인 듯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새들의 생태계에 푹 빠져 볼 수 있어요~
함께 읽으며, 새삼 다양하고 재미있는 새들의 세계에 놀라는 한편, 자연을 지켜야 하고 소중하게 여겨야겠다는 깨달음도 얻게 되네요. 위트 넘치게 새들의 세계 들여다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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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같기도 하고 아닌 것도 같고. 지구상의 살고 있는 수많은 새들 중에서 ‘내가 세계 최고’라고 외치는 20마리의 새들에 대한 놀라운 생태를 담은 그림책이다.
면지를 넘기면 자신의 특징을 나타낸 20마리 새들을 미리 만날 수 있다. 책장을 넘기면 귀여운 검은머리 박새가 자신이 새의 세계로 안내한다고 따라오라 한다. 최고의 새는?, 가장 큰 새와 작은 새는?, 가장 긴 부리를 가진 새는?, 가장 크게 우는 새는? 등의 궁금한 질문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한다.
날개짓이 너무 빨라 보이지 않는 동전보다 작은 꿀벌새. 떼를 지어 구름처럼 몰려다니며 먹이정보를 공유하는 개체수가 장 많은 홍엽조. 새들 중에서 가장 깊이 잠수하고 깃털도 제일 많은 높이 점프하는 새 황제 펭귄. 발가락이 아주 길어 네 개를 활짝 펼쳐 물위를 걷는 노던 자카나. 새들 중에 날개가 가장 길고 중력을 이용하여 하늘을 나는 외로운 떠돌이새 앨버트로스.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생명체인 사냥꾼 매. 북극권에서 남극권까지 가장 멀리 여행하는 극제비 갈매기. 부리가 가장 긴 오르트레일리아사다새. 먹이를 가장 섬뜩하게 저장하는 무시무시한 먹이창고 북부 때까치. 반짝반짝 빛나는 알을 낳는 도요타조. 시야가 제일 넓어 360도 모든 방향을 볼 수 있는 아메리카우드콕. 요란스럽게 울며 소통하는 몰루칸 코카두와 카카포 그리고 종꿀빨기새. 귀가 제일 밝아 작은 소리라도 순식간에 달려가는 원숭이 올빼미. 후각이 발달해 냄새를 제일 잘 맡는 칠면조 독수리. 잎사귀를 소화시키며 구린내를 풍기는 호아친. 다양한 성대모사를 할 수 있는 금조. 가장 큰 둥지를 짓는 주홍발무덤새. 울음소리로 위험을 알려주는 검은머리 박새.
상세한 설명과 함께 읽으니 몰랐던 새들의 세상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고 동물의 세계가 신비하다. 책의 말미에는 새들을 위하여 우리가 해야 할 일들과 용어 설명, 그리고 더 탐구하고 싶을 때 찾아갈 수 있는 기관에 대한 설명도 있다. 자연 생태를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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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 때 과학을 참 못하고 싫어했다. 그냥 단순히 시험암기용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흥미로운 책들을 그 때 접했더라면 주변의 현상, 자연들에 관심이 많았을텑데~^^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20마리 새들에 대해서 상식과 재미를 주는 책이다. 사실 거의 대부분 내가 몰랐던 사실이고,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새들의 특징에 대한, 또 느낌들을 충분히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부담없는 책이다. 초등학교 중학년 이후 아이들은곁에 두고 자주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이 책을 통해 지난 가는 새를 보더라도 그 새는 어떤 것을 잘할까? 어떤 특징이 있을까? 등 새들을 더 알아보고 싶게 해 준다. 기후변화로 사라져가는 새들을 아쉬워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들을 생각해 보는 이 책!!!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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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새들 #레슬리벌리언 글 #로버트메강크 그림 #최지원 옮김 #다섯수레 출판사 #우아페 카페 #서평이벤트 #조류도감 #지식그림책 6살 아이가 요새 동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공룡에서 현실 동물로 넘어왔네요. 그런데 어째 고르는 책마다 ‘랭킹’, ‘최강왕’ 이런 제목 붙은 걸로 골라요. 살짝 난감해지던 차에 <최고의 새들>이란 그림책을 보고 ‘이거다!’를 외쳤습니다. 유익한 정보도 가득하면서 흥미를 일깨우는 조류 도감이라니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레슬리 벌리언 글, 로버트 메강크 그림 글 작가 레슬리 벌리언은 틈만 나면 장화를 챙겨 신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조류 관찰 장소를 거닐며 새로운 정보를 수집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그림 작가 로버트 메강크는 오래전부터 새의 매력에 푹 빠져있고 삽화와 그래픽 디자인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상을 받았어요, 이 책의 면지를 보면 다양한 새 그림과 함께 설명이 덧붙여 있습니다. 각각의 새들에 대한 특성이고요. 이게 차례에 그대로 나와 있어요. 아이와 함께 어떤 새일지 맞춰보기 했는데, 외국 작가가 관찰하고 쓴 책이라 그런지 생소한 새들이 많더라구요. 책 속을 살펴보면 왼쪽에는 설명, 오른쪽에는 소제목에 맞는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한입에 잡아먹는 새> 소제목 아래에는 운율감 있는 시가 나와 있어요. 노래 부르듯이 장난치듯이 읽어주니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설명에 해당하는 새는 ‘오스트레일리아사다새’입니다. ‘사다새’는 낯설더라구요. 생각보다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동안 자연관찰책을 보여주면서 봤던 새들이 아니라서 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고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부리를 가진 게 새 말고도 문어, 오리너구리, 거북이 있다는 부연 설명도 유심히 살펴보며 기억하려고 했습니다. 오른쪽 그림속의 새를 보며 아이에게 생활 습관을 간단하게 지도해줬어요. “이 새처럼 입 속에 한꺼번에 넣으면 안된다고 했지? 먹다가 숨이 막혀서 큰일날 수 있어.” 아이도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했지요. 또 새의 입속에서 여러 먹잇감들이 떨어져 나오는 게 우스웠는지 보면서 깔깔거리더라구요. 이렇게 18마리의 새들의 능력을 설명하고 보여주고 있고요. 마지막에는 소중한 새들이 기후 변화로 인해 위험에 처해있다고 알려줍니다. 새들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말을 보며 아이와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점점 삶의 터전을 잃고 쫓겨나고 있는 새들에 대한 안타까움도 말해줬고요. 숲과 자연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겠는지 생각도 해봤어요. 흥미로 가득한 새 지식그림책이지만, 환경 문제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들을 계속 관찰하고 그림책으로 오래도록 보려면, 새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지켜져야 하니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최고의 새들>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우아페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지만, 솔직한 저의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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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새 본 적 있어? 책속에는 동전보다 작은 새,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새, 높이 점프하는 새, 물 위를 걷는 새, 외로운 떠돌이 새, 사냥꾼 새, 극제비갈매기의 지구 여행, 한입에 잡아먹는 새....까지 정말 다양한 새들이 등장한다. 어떤 새가 최고의 새일까요? 상상 추월 세계 기록을 가진 새 이야기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을 찾아 페이지를 넘기면 읽다보면 새들의 다양한 특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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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책 ! 책에 나오는 20종의 새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새는 무엇일까요?
홍엽조는 참새목 깃꼴새과입니다
깃털이 제일 많아요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울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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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새들.. 이런 새 본 적있어?.. 책 표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놀라운 새들의 세계.. 어떤 새가 최고의 새일까요ㅕ?.. 어떤 새가 신기한가요?.. 어떤새가 작은지, 빠른지 등등 살펴볼수 있는 책이에요.. 특별한 능력을 지낸 새들.. 검은머리박새와 함께 찾아 떠나봅니다..
동전보다 작은새.. 오잉?.. 동전보다 작다니 대체 얼마나작은걸까요?.. 꿀벌새라고 불리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새.. 꿀벌새는 동전 한 닢보다 가볍고 날개를 1초에 80번 이상 움직인대요.. 꿀벌처럼 꿀을 빨아먹고 깃털이 화려하답니다.. 높이 점프하는새.. 깃털이 제일 많고.. 가장 깊이 잠수하는.. 황제펭귄이에요.. 아이가 좋아하는 새라서 너무 좋아했답니다.. 영화에서 많이 봤다며 역시 황제펭귄이야 하더라고요.. 물위를 걷는새, 한입에 먹는새 등등.. 다양한 능력들을 지닌 새들.. 이번에는 반짝이는 알을 낳는 새를 만나보았어요.. 도요타조라고 합니다.. 도요타조는 반짝반짝 빛나는 알을 낳아요.. 다른새들과 달리 수컷이 알을 품어요.. 신기한알을 낳는 도요타조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지요.. 새들을 위하여.. 소중한 새들이 기후 변화로 위험에 처해있다고 해요.. 여덟 종류 중 하나는 사라질 수도 있지요.. 새들에게는 깨끗한 자연이 필요하답니다.. 나무를 심어 숲을 지키고.. 플라스틱을 줄여 바다를 지켜보아요.. 사람과 새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다같이 힘을 모아서 지켜주자고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새롭고 신기한 새들을 많이 만나보았는데.. 이런 기상천외한 새들을 위해.. 우리가 자연을 잘 지켜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작은것 하나부터 실천하고 노력하자고 다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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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새들 책에는 놀라운 새들의 생태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최고의 새들은 기네스북을 보는 듯한 흥미로운 구성과 재기 발랄한 그림과 유익한 정보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어요.
최고의 새들에는 과학 시로 구성되어있어요 저자 레슬리 벌리언은 과학과 문학을 접목한 과학 시라는 장르를 개척했어요. 재치있게 묘사한 시로 새들의 특징을 알려주고 중독성있는 운율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의 새들은 삽화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더 잘기억하는 거같아요. 새들은 보통 떼 지어 다니는데 무리를 이루면 먹이 정보를 공유하기 쉽고 천적에게 잡아먹힐 위험도 줄어들기 때문이라고해요. 혼자다니는 것보다 여럿이 다는게 좋은거겠죠.
새들 중에서 날개가 긴 새는 날개 길이가 3.7미터나 된다고 하니 아이가 정말 기네하면서 놀랬어요 앨버트로스 새는 바람의 속도와 변화와 중력을 이용해 날갯짓을 하지 않고도 수시간 동안 날수 있고 매서운 바람이 불어도 끄떡없다고해요.
새들은 대부분 사냥하는 즉시 먹어 치우는데 북부 때까치는 가지나 철조망, 뾰족한 가시 등에 꽂아둔다고해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사냥할 때는 잔인하데요.
최고의 새들의 쉽게 만날 수 없는 신기한 새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새들도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이라는 것도 알려주고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로 터전을 잃어가는 새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심과 노력을 해야된다는 것도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본서평은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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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기상천외한 새들의 세계!
이 책은 20마리 새들의 놀라운 생태를 담고 있다. 새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갈매기, 비둘기, 기러기와 같이 하늘을 창공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펭귄도 공작도 심지어 닭도 새의 부류에 속한다. 그렇다면 어떤 새가 가장 빠를까? 어떤 새가 가장 긴 부리를 가지고 있을까? 어던 새가 발가락이 제일 길까? 어떤 새가 제일 큰 둥지를 지을까? 등등 기상천외한 새들마다 잘하는 것들을 선별하고 총 20마리를 책에서 보여준다.
동전보다 작은 새? 라는 제목부터 시선을 확 사로 잡는다. 아이들은 크기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보다 크거나 누구보다 작은 것을 자주 물어보곤 한다. 몸길이가 6cm밖에 되지 않는 '꿀벌 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로 유명하다. 세상에서 가장 큰 새인 타조 한 마리와 꿀벌새 8만 마리가 같은 무게라고 하니 가히 상상하기 어렵다. 책은 단순히 새의 생김새, 분포, 분류만 나열하지 않고 과학 시로 아이가 운율감 있게 새를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책 속에 나온 새들은 20종류이다. 하지만 이러한 새들은 현재 기후 변화로 위험에 처해 있다. 여덟 종류 중 하나는 사라질 수 있다. 새들이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힘들다. 새들에겐 깨끗한 자연이 필요하다. 나무를 심어 숲을 지키고, 플라스틱을 줄여 바다를 지켜야 한다. 새들이 살던 곳에 변화가 생기면 새들은 더 나은 환경을 찾아 이동을 한다. 그러면 새들이 원래 살던 곳에서 해 오던 역할이 사라진다. 씨앗과 꽃가루를 퍼뜨리고 곤충과 쥐의 개체 수를 조절해 줄 수 없다. 생태계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새들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 문제를 꼭 해결해야만 한다.
어린 시절 동물과 자연 관련 퀴즈 프로그램이 있었다. 바로 KBS에서 1981년부터 2004년까지 방영한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이다. 당시 동물과 자연에 대해 퀴즈 형식으로 재밌게 배우며 익힐 수 있는 지금으로 따지면 예능에 가까운 시사 프로그램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옛날 브라운관 티비 앞에서 패널들이 나와 기상천외한 답을 적고 박장대소하던 모습이 떠올랐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새들이 전부이지만 너무나 독특한 개성을 가진 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책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