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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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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세균은 나쁜거야"라고만 매일 알려줬는데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미생물도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어서 읽어보게 된 책. [앗,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존재하는 미생물을 모두 담으려면 아주 커다란 컨테이너가 필요할 만큼 보이지 않는 곳곳에 있는 미생물. 지구에서 가장 큰 생명체는 미국 블루마운틴 산맥 아래에 있는 거대한 곰팡이라는 사실은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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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세균은 나쁜거야"라고만 매일 알려줬는데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미생물도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어서 읽어보게 된 책.

[앗,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존재하는 미생물을 모두 담으려면 아주 커다란 컨테이너가 필요할 만큼 보이지 않는 곳곳에 있는 미생물.

지구에서 가장 큰 생명체는 미국 블루마운틴 산맥 아래에 있는 거대한 곰팡이라는 사실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나도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우리 주변에 어디든 존재하는 미생물은 사람의 몸 속에서 음식을 분해해 소화를 도와주기도 하고 나쁜 미생물이 들어오면 맞서 싸우기도 하며 음식물에도 있는 미생물은 빵, 김치, 된장, 피클이 맛있어지게 도와주기도 한다.

바다 밑에 쌓이는 플라스틱도 분해해서 자연으로 돌아가게 도와주는 것도 바로 미생물들

물론 지금 우리가 싸우고 있는 나쁜 바이러스도 미생물의 한 종류이다.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는 미생물들이기에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떤 일들을 하는지 잘 알아야 함께 더 잘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미생물에 대해서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미생물이라는 존재에 대해 엄마가 그저 말로 설명해주는 것 보다 알록달록한 그림체와 함께 설명해주니 아이가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아이가 점점 성장함을 느낄 때마다 한번 씩 꺼내어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b 2022.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러스 미생물에 관한 이야기: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바이러스 미생물에 관한 이야기: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내용보기
바이러스 미생물에 관한 이야기: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아이와 요즘에 손씻기를 자주 하다보니 많이 하게 되는 말이 바로 '몸에 바이러스가 많아서 잘 씻어야 해' 인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어느날은 묻더라구요 '바이러스는 다 나빠?' 이 책은 우리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기 참 좋은 책이였어요       일단 미생물이라는 단어부터 우리 아이에게 설명을 해줄수
"바이러스 미생물에 관한 이야기: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내용보기

바이러스 미생물에 관한 이야기: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아이와 요즘에 손씻기를 자주 하다보니 많이 하게 되는 말이 바로

'몸에 바이러스가 많아서 잘 씻어야 해'

인거 같아요

우리 아이가 어느날은 묻더라구요

'바이러스는 다 나빠?'

이 책은 우리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기 참 좋은 책이였어요

 


 

 

일단 미생물이라는 단어부터 우리 아이에게 설명을 해줄수 있어 좋았어요

전에 저는 아이의 질문에 세균과 병균으로 나눠서 설명했는데

더 확실히 설명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ㅎ

 


 

 

모든 생명체에 필요한 미생물

무조건 배척하는 대상이 아닌 공존해야 하는 대상임을 아이에게 알려주기에 좋았던 구절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몸을 아프게도 하는 미생물 바이러스 !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병균들을 말하지요

우리 아이도 책에서 종종 삼지창을 들고있던 모습의 세균들을 기억하면서 읽어나갔습니다

 


 

 

조금은 어려운 내용인지라 읽어주면서 걱정을 했는데

우리 아이는 하나하나 설명을 들어가면서 생각보다 잘 이해를 하더라구요

책의 내용이 지식 전달 책인지라 짧지 않았지만

큼직한 그림 덕에 아이가 수월하게 볼 수 있었어요

우리의 몸에서 음식을 분해 해주는 미생물,

최근에 지구를 아프게 하는 물질을 분해해주는 미생물처럼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미생물들에 대해 나올 때는 아이는 좋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몸을 아프게 하는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나쁘다고 표현을 하구요

그래서 우리가 잘 씻어야 건강하게 지낼수 있다고 이야기 하며 마무리하였지요

 

학동기 이전의 아이에게는 이렇게만 이야기 해도 충분하겠지요

다만 학령기의 아이들에게는 이 책은 환경과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주제를 던져줄수 있어

여러 연령대에서 유용한 책인듯 싶어요

 

요즘 한참 탄소제로 운동을 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때문이지요

우리의 인식도 자연보호에서 자연과공존으로 변화했기에 좀 더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3 2021.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와 함께 생활하는 미생물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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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에 가득한 미생물의 세계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 글그림/최현경 역/이재열 감수 사파리 출판사   커다란 코가 오똑서서 제목을 가리키고 있는 표지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지식그림책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함께 살펴볼께요^^   미생물은 아주 작아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어디에나 있어요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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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에 가득한 미생물의 세계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 글그림/최현경 역/이재열 감수

사파리 출판사

 

커다란 코가 오똑서서

제목을 가리키고 있는 표지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지식그림책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함께 살펴볼께요^^

 

미생물은 아주 작아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어디에나 있어요

눈에 직접 보이지않으면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어린 친구들을 위해

미생물에 관한 지식을

어떻게 잘 전달 할 수 있을까요?


지구에 사는 사람들을 컵에 담는다면

미생물은 아주 커다란 컨테이너가 필요하답니다

그림으로 작은 컵과 컨테이너의 크기를 직접 보여줌으로써

미생물이 얼마나 많이 존재하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가시화 했어요

 

복잡하지 않은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미생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전달을 해준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에 대해 왜 알아야할까요?

 

미생물은 우리 삶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우리 삶을 불편하게도 하지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미생물은 어디에나 있고

우리 삶과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랍니다


책의 본문은 미생물이 무엇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미생물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었다면

책의 뒷부분은 부록으로

각 페이지마다 더 상세한 설명을 담아두었답니다


 

초등 교과 과정과도 연계되어있어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r****5 202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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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도록 우리 주위를 떠나지 않는 코로나로 인해 다들 지치고 힘든 요즘이지요.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미생물들에 관한 그림이야기책이예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 가득한 미생물의 세계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하고 있는 그림책이예요.   바이러스처럼 우리를 힘들게하는 미생물들도 있고 발효식품이나 바이오소재로 쓰이는 등 좋은 역할을 하는 미생물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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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도록 우리 주위를 떠나지 않는 코로나로 인해 다들 지치고 힘든 요즘이지요.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미생물들에 관한 그림이야기책이예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 가득한 미생물의 세계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하고 있는 그림책이예요.


 

바이러스처럼 우리를 힘들게하는 미생물들도 있고 발효식품이나 바이오소재로 쓰이는 등 좋은 역할을 하는 미생물들도 있답니다.

그럼 재밌고 신기한 미생물들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내 콧등에 무언가가 살고 있대요. 콧등을 아주아주 크게 확대해보면 수많은 생명체들을 확인할 수 있대요. 바로 미생물이지요.


 

미생물은 어디에나 존재해요. 우리의 몸 안에도, 몸 밖에요. 땅 위에도 땅 속 아주 깊은 곳에도 말이죠.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생명체가 무엇일까요? 그건 큰 고래도 아니고 바로바로 산맥 아래에 사는 거대한 곰팡이래요. 얼마나 큰지 나이도 2,400살이나 되고 약 10제곱킬로미터나 넘게 자라나 있대요. 운동장 1,300여개를 합친 크기와 같다니 어마어마 하네요. 상상이 안 될 정도로 말예요.


 

작디작은 미생물이지만 아주 대단한 일을 하기도 한대요.

번식력도 강하고 어떠한 환경에서든 잘 살아갈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의 장 속에도 수많은 미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래서 음식을 먹으면 잘 소화하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나쁜 미생물들과 싸워 물리치기도 해요.


 

음식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미생물도 있대요. 빵을 부풀어 오르게도 하고, 김치랑 된장을 맛있게 익혀 주기도 하고, 피클도 새콤하게 만드는 것 모두 미생물 덕분이지요.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우리를 아프게 하는 미생물도 있어요. 바이러스는 사람들을 쉽게 전염시키고 다른 모습으로 재빨리 바꾸기 때문에 치료제를 만들기 어렵기도 해요. 목숨을 빼아사갈 만큼 위험한 것도 있구요.

하지만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미생물들이 더 많다는 사실! 너무나 다행이네요.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어치우는 미생물도 있대요. 이런 미생물이 많아져서 골치아픈 환경 문제를 해결해주면 정말 좋겠어요.


 

너무나 다양하고 재밌는 미생물 이야기.

뒷부분에는 앞에서 등장한 내용의 이야기를 좀 더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말로는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미생물 이야기를 이렇게 쉽게 그림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몰랐던 이야기도 알게 되구요.

아이들과 함께 방학 기간 동안 재밌고 신기한 미생물 이야기 만나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2****3 202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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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 콧등에 무언가가 산다고요? 콧등을 아주아주 크게 확대해 보면 수많은 생명체를 볼 수 있어요. 바로 미생물이라고 해요. 미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생물이에요.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우리는 수많은 미생물들과 더불어 살고 있지요. 우리는 생활 속에서 김치와 요구르트 속에 가득한 유산균처럼 우리 몸에 이로운 미생물의 덕을 보고 있어요. 그러나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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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 콧등에 무언가가 산다고요?

콧등을 아주아주 크게 확대해 보면 수많은 생명체를 볼 수 있어요.

바로 미생물이라고 해요.

미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생물이에요.

눈에 보이지 않을 뿐, 우리는 수많은 미생물들과 더불어 살고 있지요.

우리는 생활 속에서 김치와 요구르트 속에 가득한 유산균처럼 우리 몸에 이로운 미생물의 덕을 보고 있어요.

그러나 바이러스나 세균처럼 해로운 미생물 때문에 힘들어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몸과 주변 그리고 세상에 가득한 미생물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사람들을 계속 공격해요.

2년이 넘는 기나긴 시간동안

전세계는 팬데믹에 빠져 사람들간의 교류가 점점 줄어들고 있지요.

바이러스는 사람들을 쉽게 전염시켜요.

다른 모습으로 재빨리 바꿀 수 있어서 치료제를 만들기 어렵다고 해요.

백신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미크론으로 변이가 되어서 곳곳에 수십만명이 감염이 되고 있지요.

바이러스는 목숨을 앗아갈 만큼 위험한 게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바이러스가 아닐까 싶어요.

미생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몸과 세상 곳곳 어디에나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미생물이 나쁜것만 있는게 아니예요.

미생물로 인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요.

만약 바이러스가 없었다면 포유동물의 태반이 만들어지지 않아서 우리도 존재하지 못했을거라고 해요.

식물이 가뭄에도 잘 자랄 수 있게 도와주거나 견디는 힘을 키워주기로 해요.

많은 과학자들이 바이러스를 이용해 암이나 유전병을 치료하는 방법도 연구하고 있다는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

바이러스 치료제로 마스크 없이 많은 활동을 하고 전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즐기고 싶어요.

짧지만 다채로운 이 한 권의 책만으로도 미생물에 대한 기본적인 궁금증은 충분히 해결할 수 있어서 아이들 동화로 추천드려요!

s******9 202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 내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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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에 가득한 미생물의 세계《앗, 내코에 미생물이 산다고?》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 글.그림/최현경 옮김/이재열 감수/사파리-앗! 내 콧등에 무언가가 산다고요?그래요. 콧등을 아주아주 크게 확대해 보면 수많은 생명체를 볼 수 있지요.눈에 보이지 않지만 미생물도 우리처럼 먹고 움직이고 주변환경을 느끼고 똥도 눠요.저희 아이는 미생물이 똥을 눈다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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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에 가득한 미생물의 세계
《앗, 내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 글.그림/최현경 옮김/이재열 감수/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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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 콧등에 무언가가 산다고요?

그래요. 콧등을 아주아주 크게 확대해 보면
수많은 생명체를 볼 수 있지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미생물도 우리처럼 먹고 움직이고
주변환경을 느끼고 똥도 눠요.

저희 아이는 미생물이 똥을 눈다는 말에 너무 재밌어 했어요.
똥, 방귀를 좋아하는 5살이 거든요.

-

작디 작은 미생물은
대가족을 꾸리는데 하루도 채 걸리지 않고
사람이 살기 힘든 사막, 바다, 끓는 물에서도 살 수 있어요.

-

미생물은 우리 몸속에서 살면서 음식을 분해해서 소화를 도와주고
나쁜 미생물이 들어오면 싸우기도 하지요.

-

미생물에는 우리를 이롭게 하는 것이 있는 반면
우리를 아프게 하는 미생물도 있어요.
미생물의 하나인 '바이러스'는 우리몸에 들어와서 여러 질병을 일으켜요.

바이러스는 사람들을 쉽게 전염시고
다른 모습으로 빠르게 바꾸기 때문에 치료제를 만들기가 어려워요.

어떤 바이러스는 생명을 앗아 갈 수 있을만큼 위험한 것도 있어요.

-

우리가 숨쉴때 꼭 필요한 산소는
식물의 잎과 바다 미생물인 해조류에서 얻을 수 있어요.
그만큼 미생물은 꼭 있어야 할 고마운 존재예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은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에게 꼭 필요한 것이랍니다.

-

#앗내코에미생물이산다고 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와 너무 가까이 있고
지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미생물에 대해 재밌고 쉽게 알려 줘요.

저희 아이는 미생물 이야기에서 바이러스 부분을 좋아했어요.
아무래도 2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코로라19 바이러스랑 함께 지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설명 해 줬더니 잘 이해 하더라고요.

쉽게 전염시키는 것, 빠르게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여러 종류의 변이들
그래서 치료제 개발이 쉽지 않다는 것...

그리고 발효 부분도 좋아했어요.
예전에 빵 만들기 하면서 이스트에 대해 설명 해 줬던 걸 기억하고는
"엄마! 그럼 이스트도 미생물인 거지요?" 라고 해서 조금 놀랐어요.

미생물이 똥을 눈다는 것에서는 너무 재밌다며 깔깔깔 웃고 난리였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 손에 붙어 있을 수 있기에
손씻기 또한 잘 해야 한다고 얘기하니 바로 손을 씻고 오는 아이었어요.

평소 사파리출판사의 책들을 좋아했는데 지식그림책도 너무 좋아서 다른 책들도 보고 싶었어요.

책의 말미에는 미생물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이 다뤄져 있어요.

-

지식정보를 재밌게 알려주는
미생물 이야기

#앗내코에미생물이산다고 였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앗내코에미생물이산다고 #크리스티안보르스틀랍 #최현경 #이재열 #사파리 #지식그림책 #지식정보그림책 #미생물 #그림책추천 #추천도서







h****6 202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보는 미생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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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에 가득한 미생물 아이는 대왕 코 그림에 집중하며 보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심이 많은 요즘 아이의 눈엔 미생물들이 다 바이러스냐고 자문하고 책 속 미생물들의 그림에 "아닌가?" 하며 자답하네요_ 책속의 미생물들은 참 귀엽고 매력적이죠_ 미생물책을 보며 옛날에 본 영화 톰 크루즈 주연의 [우주전쟁]이 떠올랐습니다. 외계인도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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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에 가득한 미생물
아이는 대왕 코 그림에 집중하며 보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심이 많은 요즘
아이의 눈엔 미생물들이 다 바이러스냐고 자문하고
책 속 미생물들의 그림에 "아닌가?" 하며 자답하네요_

책속의 미생물들은 참 귀엽고 매력적이죠_

미생물책을 보며 옛날에 본 영화
톰 크루즈 주연의 [우주전쟁]이 떠올랐습니다.

외계인도 물리친 미생물의 힘은 책을 보면서 정말 위대하구나 싶다.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아 남은 존재이자
가장 작지만 가장 영향력 있는게 아닐까_
그림책을 보며 다시 배우고 느꼈던 시간이었네요.

아이는 아직은 알록달록한 귀여운 미생물들이
자신의 콧등에도, 손에도, 응가에도 있음에 그저 신나 웃고 웃던 시간이었구요,

조금 더 크면 요 미생물들의 힘을 더 느끼게 되겠지? 싶은

아이도 어른도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고
아무도 모르게 미생물에게 빠져든 책이었습니다.

 



 

s******9 202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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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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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옮김_최현경감수_이재열우리 콧등을 아주아주 크게 확대해 보면수많은 생명체를 볼 수 있어요.바로 미생물이랍니다.아...콧등이 괜시리 간지러운건 기분탓일까요?눈에 보이지 않지만미생물도 우리처럼 먹고 움직여요.주변 환경을 똥도 누지요.미생물은 어디에나 있어요.내가 생활하는 지금 모든 곳에미생물이 있다고 보면 되요.미생물에 대해 알아보는 첫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내용보기
글.그림_크리스티안 보르스틀랍
옮김_최현경
감수_이재열
우리 콧등을 아주아주 크게 확대해 보면
수많은 생명체를 볼 수 있어요.
바로 미생물이랍니다.

아...콧등이 괜시리 간지러운건 기분탓일까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미생물도 우리처럼 먹고 움직여요.
주변 환경을 똥도 누지요.
미생물은 어디에나 있어요.
내가 생활하는 지금 모든 곳에
미생물이 있다고 보면 되요.
미생물에 대해 알아보는 첫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에게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 그저 신기할 뿐이지만
간단하고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충분히 혼자서도
읽어볼 수 있어요.
지구에는 정말 많은 미생물이 있으며
지구의 모든 미생물을 담으려면
아주 커다란 컨테이너가 필요할 거예요.
그만큼 지구에 사는 생명체 대부분은 눈에 보이지 않아요.
미생물은 어디서든 살 수 있으며,
무엇이든 먹을 수 있어요.
석유를 좋아하거나 쇠붙이를 좋아하는 미생물도 있어요.
미생물은 우리 몸속에 살면서 음식을 분해해
잘 소화하도록 도와줘요.
나쁜 미생물이 들어오면 싸우기도 하지요.

좀 더 아이들에게 친근감이 가는 미생물은
역시나 먹는거에 있어요.
빵이 푹신하게 부풀어 오르고,
김치랑 된장이 맛있게 익는건
모두 미생물 덕분이지요.

우리를 아프게 하는 미생물도 있어요.
미생물의 하나인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들어와 감기나
여러 질병을 일으키거든요.

책에서 설명해주는 미생물들은 흔히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거나 먹거나 하는 것에 대해
예를 들어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더 쉽게 이해하기 좋아요.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미생물이겠다는 아이의 말은
어느정도 미생물에 대해 조금씩 이해가 되고 있다는 것을
뜻하는것 같아요.

만약 모든 생물이 죽은 뒤 썩지 않는다면
우리는 지구에서 살 수 없을 거예요.
다행히 미생물이 죽은 생물을 분해시켜
깨끗이 치워 주지요.
35억 년 전, 지구세는 오로지 미생물만 있었어요.
그 미생물 덕분에 오늘날의 지구가 되었지요.
미생물이 없었다면
이렇게 우리 아이들과 마주보며
책을 읽는 시간도 오지 않았겠죠?


책을 다 읽은 뒤 부록을 살펴보면
보이지 않지만 놀라운 미생물의 세계를 더 알아볼 수 있어요.
미생물이 무엇인지 어디에 사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숨을 쉬고 있는 지금 이 순간도
미생물과 함께라니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미생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미생물에 대해 궁금하다면
우리 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길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k*****9 202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의 시선에서 바라 본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사파리
"어린이의 시선에서 바라 본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사파리" 내용보기
얼마전부터 아들램은 자기 눈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보인단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현미경이라는 기계를 이용해서 크게 크게 크게 아주 크게 확대를 해야만 볼 수 있다고 아무리 설명을 해 줘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걸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다. 가끔 아이 얼굴이 붉게 올라오거나 몸이 간지러워서 긁으면 집먼지 진드기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녀석이 꽉 물어서
"어린이의 시선에서 바라 본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사파리" 내용보기

얼마전부터 아들램은 자기 눈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보인단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현미경이라는 기계를 이용해서 크게 크게 크게 아주 크게 확대를 해야만 볼 수 있다고 아무리 설명을 해 줘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걸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다. 가끔 아이 얼굴이 붉게 올라오거나 몸이 간지러워서 긁으면 집먼지 진드기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녀석이 꽉 물어서 그렇다고 얘기를 해 주면 또 눈이 동그레지며 자기는 집먼지 진드기를 보았단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고 작은 생물이 있다는 걸 어떻게 알려줘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선택한 건 바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그림으로 그려진 그림책이었다. 단순하면서도 눈에 바로 보이는 아이의 누운 얼굴 위로 떠 있는 텍스트 하나!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라고 쓰여진 표지의 그림책은 미생물이라는 존재에 대해 아이에게 정확하고도 확실하게 알려 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한 "생물"이자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미생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한 그림책이었다.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그림과 간단하면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글은 아이의 관심을 부르고 지식을 채우기에 훌륭했다.

 


 

그림책의 야이기가 끝나면 미생물의 세계를 더 많이 알아볼 수도 있다. 그림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유아부터 초등학생, 어른까지 미생물에 대한 지식을 쌓기에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어디에나 있고, 우리의 삶에 너무도 많은 영향을 끼치는 미생물들! 볼 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지만 분명 존재하는 생물들에 대해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 할 수 있었다.

 


 

직관적인 그림과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미생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그림책,

 

지금까지 어린이의 시선에서 바라 본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사파리 였습니다.

서평 도서만 무상 제공 받고 주관적 견해를 담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e******4 202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에 가득한 미생물의 세계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에 가득한 미생물의 세계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내용보기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제목에 끌려 궁금했는지 책이 도착하자마자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어요. 수시로 만지고 코딱지도 파는 코인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수많은 미생물이 산다고 하니 놀라고 궁금해했어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놀라운 미생물의 세계를 알아볼까요? 미생물은 우리 몸 안이랑 몸 밖 어디든 세상 모든 곳에 살고 있다고 해요. 우리와 함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온 세상에 가득한 미생물의 세계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내용보기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제목에 끌려 궁금했는지 책이 도착하자마자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어요.

수시로 만지고 코딱지도 파는 코인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수많은 미생물이 산다고 하니 놀라고 궁금해했어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놀라운 미생물의 세계를 알아볼까요?

미생물은 우리 몸 안이랑 몸 밖 어디든 세상 모든 곳에 살고 있다고 해요.

우리와 함께 살며 도움을 주기도 하고 위험에 빠뜨리기도 하죠.

앗! 내 콧등에 무언가가 산다고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수많은 미생물이 먹고 움직이고 느끼고 똥도 누며 우리 몸속뿐 아니라 세상 모든 곳에 산다고 해요.

비염이 있어 코를 자주 비비는 아이에게 '코 작구 비비지 말자' 하니

'내 콧등에 미생물이 똥 싸서 간지러워 그래요'라고 하네요 ㅋㅋ

지구에서 가장 커다란 생명체가 무엇인지 아나요?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니 고래, 상어, 나무… 커다랗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줄줄이 나왔어요.

하지만 지구에서 가장 커다란 생명체는 곰팡이랍니다.

2,400살이 넘고 운동장 1,300여 개를 합친 크기라고 하니 상상이 안 가는 크기라며 깜짝 놀랐어요.

그럼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미생물이 있을까요?

 

만약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을 작은 찻잔에 담을 수 있다면

지구의 모든 미생물을 담으려면 아주 커다란 컨테이너가 필요하대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 주니 한눈에 이해하기 쉬웠어요.

미생물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빵, 김치, 된장, 피클 등 음식을 맛있게 하는 유산균처럼

우리 몸에 이로운 미생물도 있지만

우리를 아프게 하는 미생물도 있어요.

 

요즘 우리를 힘들게 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미생물의 하나예요.

 

 

 

 

다양한 미생물 중 아이들이 가장 관심 있어 했던 미생물은 환경지킴이 미생물이었어요.

바이러스와 함께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플라스틱을 먹어치우고 죽은 생물을 분해시켜 깨끗이 치워 주는 미생물에 놀라워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지 했는데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는 아이들이 한눈에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으로 미생물이 무엇인지, 어디에 사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작지만 어마어마한 미생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미생물이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만큼 미생물에 대해 잘 알고 함께 해야겠지요?

부록은 미생물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어요.

미생물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서 인지 아이들끼리 부록을 들춰보며 놀라워하고 신기해하고 있어요.

 

 

미생물이 궁금한데 어렵고 긴~ 전문 지식책은 부담스럽다면 미생물 입문 책으로 <앗, 내 코에 미생물이 산다고?>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 책만 협찬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d*******5 202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