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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임포스터는 상당히 현실적인 배경의 고담시를 배경으로 현실적인 히어로 배트맨을 그리고 있다. 그래서 현실적 몰입도가 있다. 일반 만화책의 컷과는 다른 다양한 방향의 연출과 표현력을 기반으로 한 작화가 매력이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을 받는다.
영화 더 배트맨에 영향을 준 시리즈의 하나라고 알려져 있는데 내용 자체는 공통점이 별로 없다고 생각되나 전반적인 어두운 분위기 및 배트맨의 독백이 많은 점, 심리적인 내면 묘사를 자주 표현하는 점에서 많은 공통점이 있어 보인다. 오랜만에 신선한 배트맨 시리즈를 만난 것 같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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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개봉하는 영화 더 배트맨의 각본에 참여한 작가가 글을 썼다고 해서 세계관을 공유하는 건가 했는데..막판에 리들러가 잠시 나오는 걸 보고 확신:임포스터는 그냥 영화 더 배트맨 프렐류드구나 ㅜㅜ 사실 마블의 프렐류드를 몇번 사보고 원체 실망해서 이런 류는 안사야지 했는데..임포스터는 좀 다른 듯. 그림체도 끝내주고 3이슈라는 짧은 분량에도 설득력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극화의 하드한 리얼리즘 배트맨이 취향이라면 이렇게 이슈별로 사거나 곧 나올 페이퍼백 형태의 책을 사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스포??스포??-스포?? 만약에 블랙라벨이 붙어있지만 이 작품이 곧 개봉할 영화와 세계관을 공유한다면..브루스가 너무 불쌍해!! 그의 진정한 조력자-페니,고든-이 없다니.. 안돼… 물론 그들을 대신할 레슬리 톰킨스 심리박사와 블레어 웡 형사가 있지만.. 하..아주 이번에 작정하고 원래 기획되었던 벤애플렉의 배트맨을 완전 뒤집어버린것..을 알고 있었지만 속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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