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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으면 너무 달아 커피가 필요한 이야기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네번째이야기 입니다. 이 시리즈에 극적전개나 시리어스한 이야기를 기대하는건 아니지만 이번권 역시 달달한 에피소드들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사회의 풍파로 심신이 지치신 분들께 일독을 권하면 좋을 책이네요. 보고 있으면 흐믓하게 웃음지으며 금세 읽게됩니다. 이번권 역시 즐겁게 읽었고 다음권도 반드시 구매할 생각입니다. 출판사에 빠른 정발을 부탁드립니다. |
| 둘 사이의 거리가 ‘특별한 친구’와 ‘연인 직전’ 사이를 오가는 권. 일상 속 작은 스킨십과 대화가 쌓이며, 서로에게 의지하는 깊이가 한층 달라진다. 아직 명확한 고백은 없지만, 독자는 사실상 고백을 여러 번 들은 기분이 된다. 잔잔한 행복감이 계속 이어지는 달달한 구간. |
| 표지를 볼때마다 마히루의 모습아 병아리를 연상케해서 너무 귀엽습니다. 그리고 이번내용에는 달달함이 한도초과가 되었고 마히루의 소악마적인모습이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아마네와 마히루가 마지막에 고백하는 걸로 사귀게 되었네요. 다음화도 빨리 보고 싶습니다 |
| 4권입니다. 점점 더 가까워지는 사이. 이미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이 정말 깊지만 마음을 확인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요, 체육대회 사건으로 두 사람 모두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작가가 독자의 마음을 애태운 만큼 그 뒤에 크나큰 발전이 있을까요? |
|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4권도 이전에서 나온 권들 못지않게 설레는 순간들, 모먼트들이 많았습니드. 라노벨답게 가벼우면서도 둘의 설레는 모습을 보면서 얻는 자기만족까지 최고의 연애물 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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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키상의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4권입니다. 체육대회 에피소드로 시작하는 본 권은 시작부터 자극적인 달달함을 선사합니다. 마히루의 소중한 사람을 찾아오는 미션과, 아마네의 아름다운 사람을 찾아오는 미션에 서로를 지목함으로써,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자세히 알게되는 계기가 됩니다. 그 후 이야기가 진행되며 점점 연인으로써 서로를 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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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1권. 제목만 봐도 느낄 수 있는 그 느낌의 그 라노벨이다. 일단 내용을 떠나서 일러스트가 워낙 예쁘게 잘 나와서 보는 즐거움이 있고 두 사람의 1:1 연애 이야기라 중간에 다른 이야기로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는 라노벨이다. 상도 받았다고 하고 인기도 많아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추천하고픈 라노벨. 달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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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의 가장 중요한 내용은 마히루와 아마네가 드디어 사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물론 캐릭터의 설정과 아마네의 과거로 인해 많이 느려 독자들의 마음을 타들어가게 하긴 했지만, 4권에서나마 이루어졌으니 다행이다. 마히루가 적극적으로 행동한 덕에 마침내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자신이 굼뜨게 행동한 탓에 마히루가 이렇게까지 한 걸 미안해하며 앞으로 잘하겠다는 아마네도 정말 신사다운 캐릭터라는 생각이 든다. 연애를 시작한 4권 이후로 더욱더 꽁냥대는 모습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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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4권입니다.... 일단 이거 하나만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뭐죠? 4권 컬러일러스트 정말 다 완전 제 취향이네요!!!!!!!!! ㅋㅋㅋ 하아... 마히루 쨩 너무 카와이해요 ㅠㅠ 큼큼...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드디어!!!!!!! 마히루&아마네 커플이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박수!!!!!!!!!!!!!!!!! 그래 안 사귀는게 이상한거였다고!!!!!!!!! 그리고 사귀기 시작했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크하하하 이제 사귀기 시작했으니깐 더 달달한 모습을 보여달라고!!!! 후후후... 그럼 안녕히계세요... 좀 창피하네요 이런 글 써놓고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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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면 그 사람에게 "좋아해! 나랑 사귀어줘!"라고 고백하는 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살면서 그런 말을 한 번도 꺼내본 적이 없는 나로서는 도대체 어느 정도의 용기가 필요한지 알 수 없는데, 그건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의 주인공 후지미야 아마네도 같았다.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4권>은 아마네와 마히루 두 사람이 보내는 꿀이 떨어지다 못해 꿀에 마음이 흠뻑 빠진 듯한 일상으로 막을 올린다. 아마네는 마히루의 곁에 있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마히루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 위해서 평소보다 더 열심히 운동을 하고 공부를 하면서 노력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발휘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무엇인지를 후지미야 아마네가 잘 보여주고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그저 자신은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좋아하는 사람을 향해 "이렇게 널 좋아하는데 왜 받아주지 않는 건데!"라며 고함을 치면서 집착하다가 스토킹까지 해버리는데, 그건 어디까지 못난 자신을 증명하는 어리석은 짓일 뿐이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후지미야 아마네처럼 좋아하는 사람의 옆에 설 수 있는,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뭐, 아마네는 외향적인 사람들과 달리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노력을 하는 것이지만, 이것도 아마네게 겸손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인물이기에 가능했다.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4권>은 그렇게 노력하는 아마네의 모습과 함께 아마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공세를 펼치는 마히루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중간고사를 맞아서 노력하는 아마네에게 마히루가 "아마네 군이 10등 안에 들면, 뭐든 원하는 걸 해줄게요."라고 말하며 그의 의욕을 최대한 끌어올린다.
덕분에 아마네는 무릎베개와 귀 청소를 약속하면서 중간고사에서 처음으로 학년 전체 6등을 차지할 수 있었다. 뭐, 굳이 마히루의 그런 제안이 없었다고 해도 아마네는 이전보다 더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의욕을 내는 데에 있어서 마히루가 내건 조건은 아마네가 더 노력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었다고 생각한다.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4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아마네와 마히루 두 사람이 그 포상을 즐기는 장면은 책을 읽는 내내 입이 귀에 걸려 있을 정도로 보기 좋았다. 내가 직접 마히루에게 포상을 받는 것도 아닌데 어쩌면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지 모르겠다. 역시 내가 오타쿠라서 그런 걸까?
"얼마든지 타락시켜 줄 테니까, 안심하고 타락해 주세요." 눈을 희미하게 뜨고 짓궂게 웃는 마히루를, 아마네는 숨을 쉬는 것고 잊고 뚫어지게 봤다. 지금껏 본 적이 없을 만큼 부드럽고, 그러면서도 적극적인…… 왠지 모르게 요염한 느낌이 드는 웃음. 귀여운 악마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본인의 말대로 인간을 타락시킬 듯한 그 미소는 아마네의 심장을 강타하고도 남았다. (본문 79)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4권>은 그렇게 아마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마히루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다. 마히루의 맹렬한 공세에 아마네는 당황하면서도 자신도 용기를 내야 한다면서 다짐을 하게 되는데, 그 다짐은 4권에서 그려진 체육대회에서 벌어진 한 이벤트로 큰 행동을 이끌어낸다.
아마네가 마히루의 돌발적인 행동에 어떻게 대응을 했는지는 직접 라이트 노벨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4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책을 읽는 내내 입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던, 책을 읽으면서 마히루와 아마네 두 사람이 보내는 시간이 너무 귀엽고 행복해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 읽었던 최고의 한 권이었다. (웃음)
아아, 정말 아마네도, 마히루도 너무 최고인 것 같다. 두 사람이 앞으로 더 함께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