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스쿨 DXD DX.6 주문은 악마입니까? 이번 단편은 오다 노부나의 야망 전국판과 크로스. 효도 잇세이 일행의 일상을 그린 단편이 총집합된 하이스쿨 DXD 외전 DX 6탄. DXD 멤버가 모이는 카페가 오픈하고 다양한 멤버가 모여 나누는 대화 등을 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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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단편모음집 제 6권이 출간되었네요. 메인스토리에서는 결코 담지 못했던 여러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는 만큼 이야기의 시간대는 제각각이지만 그 이야기끼리 사이에 이런 일도 있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사실이 상당히 재밌게 느껴집니다. 흑막과의 싸움으로 점칠되어가는 이야기속에서 소소하면서도 즐겨웠던 일들에 대한 것을 서술한 만큼 하이스쿨 시리즈를 정말 좋아히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고 싶었던 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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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오랜만에 보는 듯 기다리고 기다린 하이스쿨 D×D DX.6권 입니다만 비록 본편이 아닌 외전격의 책이 발매가 되어 아쉬운 마음도 드지만서도 이번 외전도 좋은 내용이여서 좋습니다 그리고 이번 작품의 내용을 소개 하자면 쿠오우에 「D×D」 멤버가 모이는 카페가 오픈! 라비니아 씨와 사이라오그 씨, 스트라다 예하 등, 다양한 멤버가 나누는 대화는 재미있고, 무엇보다……이리나와 제노비아 등 여자애들이 입은 유니폼이 최고로 귀여워! 즐겁게 추억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나와 아시아가 막 악마가 되었을 적의 사건, 오컬트 연구부 멤버의 악마 영업을 견학한 이야기, 신기한 소환술로 인연을 맺은 소녀들과의 대소동을 떠올리는데?! 그리운 옛날 일도, 최근에 있었던 일도. 즐거운 일상이 담긴 단편집! 「오다 노부나의 야망 전국판」 크로스오버 소설도 수록! 으로 여러가지의 단편들도 물론 흠미로웠지만 오다 노부나의 야망 전국판과의 크로스오버 소설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빨리 다음 작품이 정발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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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D×D DX.6입니다. 상당히 오랜만에 나온 느낌이군요. 하이스쿨DXD의 팬으로서 DX시리즈와 신 하이스쿨DXD였나요? 그 시리즈가 계속 나오기를 바라는 데 말이죠... 이번 권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은 오다 노부나의 야망과의 크로스오버군요. 두 주인공이 은근히 비슷한 경향이 많다 보니 재밌을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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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굉장히 오랜만에 외전 신간으로 찾아온 하이스쿨 DXD DX.6권입니다. 이번 DXD외전에서는 카페가 오픈하게 되면서 이어지는 스토리가 주를 이룹니다. 여성들의 유니폼도 예쁘고 과거에 잇세이와 아시아가 겪었던 사건이나 악마 영업을 견학한 이야기 소환술 이야기등 각종 과거이야기가 펼쳐지는 외전 이야기! 단편집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어 매우 좋은 하이스쿨 DXD DX.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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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하이스쿨 dxd dx.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쿠오우에 멤버가 모이는 카페가 오픈 됩니다. 라비니아와 사이오그 스트라다등 다양한 멤버가 나누는 대화는 재미있고 무엇보다 유니폼이 최고로 귀여워 라는 추억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나와 아시아가 막 악마가 되었을적 사건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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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은감..로 나온 6권이다. 구매시 외전 6권이 아니라 진하이스쿨 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하고 받아서 외전을 묶은 6권임을 알았다. 진하이스쿨은 레이팅 게임 본선을 이야기 해서 기다렸던 부분었지만. 외전을 묶은 dx라서 약간 아쉬움으로 읽어도. 충분히 재미를 주었다 시간축은 생각하면 안된다. 잇세가 악마가 되어서 후의 이야기를 다룬 부분도 있고. 막 레이팅게임을 시작하면서도 나오는 부분도 있기에 그부분을 고려하며 읽어야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를 준다. 하이스쿨은 4기 까지 애니화를 해주었기에 기대되는 소설이며 ( 3기까지의 작화가 좋았기에 기존의 작화가 바뀐 4기애니의 문제를 보안해줄 기존의 애니 제작사로 돌아와 5기 제작 이야기가 돌고 있고 올해 3분기 애니로 방송스케줄이 있기에 더 재미있게 본 부분인것같다. 오다노부나가 이야기의 콜라보까지 된 소설이라 읽고있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라 할지.. 하는 생각도 있지만. 말한데로. 애니화가 이번년도에 잡혀있다 라는 희망적 소문이 더 돌고 있기에 소설을 재미있게 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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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발매 소식을 듣지 못하고 있던 라이트 노벨 <하이스쿨 DxD> 시리즈의 단편집이 오는 22년 1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이번에 발매된 <하이스쿨 DxD DX 6권>의 작가 후기를 읽어 본다면 왜 그동안 신작 발매 소식을 들을 수 없었는지 이유를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작가 이시부미 이치에이 선생님이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서 도저히 집필을 이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한다. 지금은 다소 건강을 회복하며 신작 발매를 편집부와 논의를 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지만, 아직 당분간은 신작 발매 소식을 듣기 어렵지 않을까 싶다.
이렇게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사람에게는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내가 건강하기 때문에 오늘도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덕질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니 역시 사람은 새해를 맞아 꼭 실천해야 할 목표 중 하나가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는 일이다.
뭐, 그런 이야기는 둘째치고, 오늘 이 글의 핵심인 라이트 노벨 <하이스쿨 DxD DX 6권>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라이트 노벨 <하이스쿨 DxD DX> 시리즈는 본편에서 이어지는 에피소드가 아니라 단편집을 싣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에피소드가 채워져 있다. 이번 <하이스쿨 DxD DX 6권>은 오랜만에 정말 주인공 효도 잇세이다운 에피소드를 읽어볼 수 있었다.
<하이스쿨 DxD DX 6권>의 여는 에피소드에서 볼 수 있는 가슴이 적은 여성들을 위해 떠돌이 악마가 개발한 키메라를 퇴치하는 장면부터 이미 주인공의 큰 가슴에 대한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고,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잇세이를 만나기 전의 이리나의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여기서 이리나가 제노비아와 함께 상대했던 한 악마는 엄청난 빈유파였다. 해당 악마가 이리나와 제노비아의 가슴을 삿대질하며 "조그마하고 낭비가 없으며 지방이 적은 찌지야말로 세상이 추구하는 이상인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모습은 나도 모르게 웃음이 터지고 말았다.
만약 그 악마가 주인공 앞에 있었다면 "뭐라고!? 거유야말로 남자들의 꿈이라고!"라고 항변하는 주인공의 대사와 일격을 맞으면서 곧바로 녹다운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역시 우리 주인공 효도 잇세이가 주장하는 사랑이야 말로 나는 남자들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웃음)
한동안 라이트 노벨 <하이스쿨 DxD> 시리즈 본편은 너무 진지하게 싸움을 이어나가는 에피소드가 많아 분위기가 많이 무거워져 있었는데, 오랜만에 <하이스쿨 DxD> 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를 <DX 6권>을 통해 읽어볼 수 있었다.
그 이외에도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일러스트를 보는 것만으로도 '오, 이 캐릭터 귀여워!'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에피소드도 있었고, 라이트 노벨 <하이스쿨 DxD DX 6권> 마지막에 수록된 에피소드는 <오나 노부나의 야망>이라는 작품과 콜라보를 진행한 단편이 실려 있었다.
해당 단편에서는 <하이스쿨 DxD>의 작가와 <오다 노부나의 야망> 작가 두 사람이 각자의 작품에 상대방의 작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과 여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짧은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데, 이 에피소드도 평소와 다른 신선함과 비슷한 재미가 아주 잘 녹아들어 있었다.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하이스쿨 DxD DX 6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오랜만에 찌찌 드래곤 효도 잇세이의 활약을 보면서 실컷 웃을 수 있었던 한 편이었다. 역시 효도 잇세이야 말로 가슴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 라노벨의 주인공이지 않을까 싶다.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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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D×D DX.6권입니다. 잊고 있으면 어느새 하나씩 발매가 되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네요. 어느순간 흥미를 가지고 있는 시리즈들이 완결 되거나 정발 중지되고 있는데 외전 격이라고 해도 이렇게 꾸준히 잘나와주면 정말 좋은거 같네요. 완결까지 잘 나와줄거 같은 작품이고 재미도 있으니 추천드리는 작품중 하나가 아닐지? 다들 즐겁게 읽으시길 바라며 저도 읽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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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라이트노벨 작품에서 외전 형식의 단편집은 작품에 대한 가치를 올리는데 상당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야기가 길어져 많은 부분을 담지 못하는 작품 시리즈의 경우 특히 외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데 이런 작업들이 독자에게 주는 영향력은 상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기작일수록 외전 단편집이 무척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잘 활용하면 더욱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하이스쿨 D×D DX. 6권의 경우 이미 완결이 났다고 할 수 있는 하이스쿨 D×D 시리즈의 외전 단편집입니다. 후속 이야기가 출간되고는 있지만, 무척 인기가 많았던 시리즈가 하이스쿨 D×D가 완결 되었기 때문에 다소 관심 밖으로 밀려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외전이 나와 줌으로써 전체적인 시리즈에 대한 관심도가 독자가 느끼기에 올라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 외전 단편집의 경우 콜라보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들이 실려 있어서 하이스쿨 D×D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 권이 아닌가 생각하며 이런 구성의 출간도 무척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이스쿨 D×D 시절의 에피소드라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이 한 권을 통해 지금의 하이스쿨 시리즈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