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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린 시간과 비례하는 달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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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1일, 빼빼로 대신 전지적 독자 시점을 M사에서 구입했던 날이 떠오릅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과서 새로 받으면 이야기들 찾아 읽고 생일이며 축하받을 일 있을 적마다 책 사달라고 조르던 어린이는 여전히 책을 좋아하는 어른으로 자랐지요. 학창시절 그랬듯, 체력은 그때보다 비루하고 남루해졌어도 그 당시까지 나와있던 부분까지 보고 싶어서 밤새워 다 읽고 출근했었네요
"오래 기다린 시간과 비례하는 달콤함" 내용보기
2018년 11월 11일, 빼빼로 대신 전지적 독자 시점을 M사에서 구입했던 날이 떠오릅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과서 새로 받으면 이야기들 찾아 읽고 생일이며 축하받을 일 있을 적마다 책 사달라고 조르던 어린이는 여전히 책을 좋아하는 어른으로 자랐지요. 학창시절 그랬듯, 체력은 그때보다 비루하고 남루해졌어도 그 당시까지 나와있던 부분까지 보고 싶어서 밤새워 다 읽고 출근했었네요. 매일 저녁이면 어린왕자를 기다리던 여우처럼 설렘과 기대로 다음 화를 기다렸고 때로는 뜬금없는 연참에 작가님 걱정도 되고 기쁘기도 하던 나날. 에필로그 연재를 실시간 달리며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던 것도 즐거웠어요. 작가님의 치밀한 설정에 신기하기도 하고, 여태 모르던 다른 분야들에 대해 더욱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누구보다도 이야기에 진심이라 공지마저도 설정에 맞춰 올리시고 언젠가의 독자 생일에 따스히 눈이 내린 것마저 마치 거대한 책 속 세계관에 빠져 있는 느낌이었어요. 그 이후로도 열정이 식지 않고 지금은 외려 나 자신마저도 전지적 독자 시점이라는 큰 세계의 한 조각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내가 스쳐가는 등장인물 중 하나인 세계를 읽고 있겠지요.

매 화 하나씩 보는 것도 행복했지만 어느 날은 스마트폰을 덮어두고 이불 속에 파묻혀 귤을 까먹으며 종이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E북 단행본도 여기저기에 사두고 연재본도 이곳저곳에 사뒀지만 가끔은 종이책 특유의 감성을 느끼고 싶기도 해서요. 국내보다 대만 책이 먼저 나와 직구도 해보고, 몇 없는 공식 굿즈들이 더 많았으면 하고 바라던 와중에 오랜 기다림의 끝이 찾아왔네요. 아직 1부만 나왔을 뿐이지만 그 이후를 기다리는 것은, 1부까지 내용을 되짚고 다시 읽다 보면 금방이겠지요.

건강이 악화되어 살얼음 판을 걷는 것처럼 병원을 오가며 출근하던 작년에도 제 마음 속에는 늘 화사한 꽃이 가득했습니다. 모든 걸 그만두고 싶다가도 언젠가 나올 또 다른 단행본과 양장본이 나오면 그것도 사서 책꽂이를 보며 흐뭇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상상을 하면 버틸 수 있었지요. 책이 도착한 이래에는 우선 침대 옆 작은 책꽂이에 책들을 꽂아 두고 어느 날은 읽다가 깜박 잠들어 불 켜진 방에서 아침을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피곤하고 힘들기보다는 즐거웠어요. 지금 바라는 건 이 이야기의 끝까지 종이로 함께 할 때까지 제 눈이 빛을 잃지 않고 무탈하게 건강했으면 하는 것 뿐입니다. 앞으로 계속 나올 웹툰도, 영화도 보기 위해서는 십 년 정도는 있어야 할테니 가끔은 지치더라도 잠시라도 나가 운동하고 돌아옵니다. 어떨 땐 힘들어서 쉬고 싶어도 멈출 수 없더라고요. 처음 읽었던 그 날에서부터 지금까지 식기는 커녕 더욱 더 커져가는 마음의 힘이란 그렇습니다.

아마도 나는 이 이야기를 사랑하게 될 모양입니다. 영원히.
YES마니아 : 플래티넘 a********9 2022.02.13.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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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번짐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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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책의 첫페이지부터 글자에 약간번짐이 있더군요.... 그리고 8편 마지막페이지에도 배경에 번짐이 있더라구요... (아크릴판을 못 샀습니다ㅠㅠ) 이게 의도된 번짐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봤을때 좀 놀랐구요.. 의도된 것이라면 다행이겠지만 좀 읽기가 불편하더라구요.그리고 구성품은 아주 좋습니다 ㅎㅎ 제4의 벽 에디션에 책꽃이 중간에 있는단어보고 뿜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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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책의 첫페이지부터 글자에 약간번짐이 있더군요.... 그리고 8편 마지막페이지에도 배경에 번짐이 있더라구요... (아크릴판을 못 샀습니다ㅠㅠ) 이게 의도된 번짐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 봤을때 좀 놀랐구요.. 의도된 것이라면 다행이겠지만 좀 읽기가 불편하더라구요.
그리고 구성품은 아주 좋습니다 ㅎㅎ 제4의 벽 에디션에 책꽃이 중간에 있는단어보고 뿜었습니다 ㅋㅋㅋㅋ







k********6 2022.01.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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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신 분들이 왜 욕하는지 알겠네요
"구매하신 분들이 왜 욕하는지 알겠네요" 내용보기
전독시 정말 좋아해서 텍스트북 나오면 꼭 구매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아무리 욕이 많아도? 어쨌든 구매해봤습니다.디자인이나 일러 부분은 딱히 잘 모르겠습니다.전문가가 아닌지라;그냥 오 일러다, 컬러 몇장 있네! 요정도...^^그런데 책을 펴는 순간....종이 재질이 너무 싸구려같고요옛날 학교에서 시험볼 때 쓰던 그..갱지 같습니다.권 수가 많이 나왔다는 얘기가 있어서 텍스트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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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시 정말 좋아해서 텍스트북 나오면 꼭 구매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아무리 욕이 많아도? 어쨌든 구매해봤습니다.

디자인이나 일러 부분은 딱히 잘 모르겠습니다.
전문가가 아닌지라;
그냥 오 일러다, 컬러 몇장 있네! 요정도...^^

그런데 책을 펴는 순간....

종이 재질이 너무 싸구려같고요
옛날 학교에서 시험볼 때 쓰던 그..갱지 같습니다.
권 수가 많이 나왔다는 얘기가 있어서 텍스트 크기가 큰 가 했더니 그건 또 아닌거 같고..

그래서 새 책 특유의 기분좋은 향기가 아니라
학교시험지 보던 쿰쿰한 냄새가 나요..ㅠㅠ
이건 정말.... 이 값 주고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이러고 나중에 하드커버 나오면 그건 과연 얼마를 받을지...

c******7 2022.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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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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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도 사려구여 약간 기대이하이긴한데 그래도 스티커랑 아크릴스탠드 얻고싶어서 샀어요...표지 너무 이쁘긴한데 저는 그냥 흔히벌 수 있는 판소표지를 원했어서 약간 부담스럽긴하네요...이왕 산김에 소장용으로 잘 갖고있겠습니다 재밌게 읽을게요 내10만원...아깝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만족..만족..만족합니다...빨리 보고싶네요 오늘 왔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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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도 사려구여 약간 기대이하이긴한데 그래도 스티커랑 아크릴스탠드 얻고싶어서 샀어요...표지 너무 이쁘긴한데 저는 그냥 흔히벌 수 있는 판소표지를 원했어서 약간 부담스럽긴하네요...이왕 산김에 소장용으로 잘 갖고있겠습니다 재밌게 읽을게요 내10만원...아깝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만족..만족..만족합니다...빨리 보고싶네요 오늘 왔음좋겠네요
c*******7 2022.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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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 제4의 벽 에디션 세트 구매 리뷰 입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 웹 연재 시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이미 연재분으로 구매를 다 했지만 소장본이 나와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장본 표지도 좋고 같이 나온 굿즈 등등 도 괜찮았지만 특히 스태인리스 재질의 전용 책꽃이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가격은 비쌌지만 만족한 구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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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 제4의 벽 에디션 세트 구매 리뷰 입니다.

전지적 독자 시점 웹 연재 시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지라 이미 연재분으로 구매를 다 했지만 소장본이 나와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장본 표지도 좋고 같이 나온 굿즈 등등 도 괜찮았지만 특히 스태인리스 재질의 전용 책꽃이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가격은 비쌌지만 만족한 구성이었습니다.

j****8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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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부 결제 후에야 쓰는) 전독시 1부 제4의 벽 에디션
"(2~3부 결제 후에야 쓰는) 전독시 1부 제4의 벽 에디션" 내용보기
일단 굿즈 라인업에서부터 합격! 스틸 재질 스탠드도 마음에 들고, 여타 굿즈도 화려한 맛은 없지만 애독자의 마음을 달래주는 소소한 맛이 있어 좋다. 개인적으로 책을 많이 사지는 않는 편이다. 읽고 싶은 책은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는 경우가 대다수고, 정말 너무 좋아하는 작가(최근에는 천선란, 김초엽, 이경희 작가 정도? 주로 SF 작가들이다.)의 책인 경우만 소장하지만, 그럼
"(2~3부 결제 후에야 쓰는) 전독시 1부 제4의 벽 에디션" 내용보기

일단 굿즈 라인업에서부터 합격! 스틸 재질 스탠드도 마음에 들고, 여타 굿즈도 화려한 맛은 없지만 애독자의 마음을 달래주는 소소한 맛이 있어 좋다.

개인적으로 책을 많이 사지는 않는 편이다. 읽고 싶은 책은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는 경우가 대다수고, 정말 너무 좋아하는 작가(최근에는 천선란, 김초엽, 이경희 작가 정도? 주로 SF 작가들이다.)의 책인 경우만 소장하지만, 그럼에도 책장이 미어터지는 상황. 중, 고등학교 시절부터 대중없이 사온 책들을 한 번 정리했음에도 대학 교재와 핸드아웃들, 각종 소설 시리즈 등이 여전히 책장 속 많은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전독시 1부를 망설임 없이 구매한 건 근 3년 간 읽은 판타지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수작이었기 때문이다. 정말 가장 재미있고 여운이 남은 작품을 꼽으라면 망설임 없이 '광마회귀'와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를 이야기할 것이고, 그 다음으로 재미있었던 작품을 꼽으라면 '전독시'와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를 이야기할 것 같다. 후자는 제목이 안티인 수준으로 잘 뽑힌 판타지여서 아직도 제목에 아쉬움을 품고 있지만, 여담은 여기까지. 아무튼 전독시가 그 정도로 인상깊었던 소설이라는 이야기이다.

이야기의 플롯은 매우 단순하다. 최근 가장 핫한 성좌물과 기존에 유행했던 생존게임을 버무린 느낌. 거기에 성좌들의 존재도 위인부터 신화 속 신들까지 상상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다루기에 이질감이 없었고, 툭하면 최종 보스로 나오는 외신(크툴루)까지 맛있는 건 전부 뽑아다 섞은 육회비빔밥 같은 느낌이다. 전주비빔밥이 아니라 육회비빔밥인 이유는, 이름에 비해 아쉬운 퀄리티가 아니라 누가 맛봐도 만족할 수 있을 정도로 맛깔나게 잘 비볐다는 의미에서. 전독시 팬들(특히 SNS에서 캐릭터나 작품에 과도한 애정을 과시하는)이 툭하면 걸고 넘어지는 표절 의혹들은, 사실 뻔한 요소를 자기만의 색으로 재탄생시키는 최근 판타지의 추세에 의하면 쓸모없는 소모전이다. 그럼에도 전독시가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고, 완결이 난 후에도 여전히 회자되는 이유는 그 재료를 누구보다 잘 다루었기 때문이라고 감히 평하고 싶다.

1부는 마계 스토리까지만 다루었지만, 오늘 막 결제해 곧 받아볼 수 있는 2~3부와 전, 결 부분부터 후일담까지를 다룬 4~5부에서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기대하며 오늘도 책 살 돈을 벌러 간다. :(

 

+) 뒤늦게 한줄평들을 읽어 보는데, 한 권당 가격이 비싸다고..? 제본상 활자 크기나 자간, 행간이 다소 있지만 페이지수 고려하면 굿즈 포함 특별 에디션 기준으로 권당 15,100원의 가격이 비싸진 않다고 생각한다.

요즘 300p 내외 소설 한 권에 16,800원까지도 하는 걸 생각하면.. 책을 따로 사서 읽지 않고 웹소설만 읽어서 도서 가격에 익숙지 않은 탓이려나?

w******6 202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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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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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보고 제 취향 아니다 이러고 초반부만 보고 그만뒀거든요. 사실 그때도 인기있을 당시였는데 제가 로맨스물만 좋아했을 시기라서 딥한 것도, 서술이 긴 것도 안 좋아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친구가 왜 안 보냐고 보라고 했을 때 한 번 다시 봐볼까? 라는 생각에 다시 접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예전에 생각했었던 것처럼 내 취향 아닌데? 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지만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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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보고 제 취향 아니다 이러고 초반부만 보고 그만뒀거든요. 사실 그때도 인기있을 당시였는데 제가 로맨스물만 좋아했을 시기라서 딥한 것도, 서술이 긴 것도 안 좋아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친구가 왜 안 보냐고 보라고 했을 때 한 번 다시 봐볼까? 라는 생각에 다시 접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예전에 생각했었던 것처럼 내 취향 아닌데? 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지만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저도 모르게 스크롤을 계속 내리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어쩌다보니 이틀만에 100화가 가까이 되는 편수를 다 봐버렸고 쿠키까지 써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어느새 저도 전독시의 독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10만원이 넘는 돈까지 써서 단행본을 소장할 정도로 제가 이 작품을 좋아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사실 시리즈에서 5만원 정도만 써도 완결까지 다 보는 건데 소장하고 싶단 생각에 질러버렸습니다. 하지만 곧 양장본 나왔는데.. 탐나더라고요..? 좀 늦게 살걸이라는 후회 때문에 기분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지만 이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아무튼 지금 제 인생 웹툰이나 인생 소설입니다. 진짜 전독시 사랑해!!!!
YES마니아 : 로얄 g********7 202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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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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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입니다. 다만 하드커버를 고민하다가 일반책을 구입했는데 하드커버가 곧 나온다고 하니 또 고민이 되네요 ㅠㅠ 그리고 전독시 이후에 나오고 있는 책은 별로 흥미가 안생기더라구요.. .일단은 소장용으로 뜯지않고 곱게 보관중입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책입니다. 다만 하드커버를 고민하다가 일반책을 구입했는데 하드커버가 곧 나온다고 하니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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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입니다. 다만 하드커버를 고민하다가 일반책을 구입했는데 하드커버가 곧 나온다고 하니 또 고민이 되네요 ㅠㅠ 그리고 전독시 이후에 나오고 있는 책은 별로 흥미가 안생기더라구요.. .일단은 소장용으로 뜯지않고 곱게 보관중입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책입니다. 다만 하드커버를 고민하다가 일반책을 구입했는데 하드커버가 곧 나온다고 하니 또 고민이 되네요 ㅠㅠ 그리고 전독시 이후에 나오고 있는 책은 별로 흥미가 안생기더라구요.. .일단은 소장용으로 뜯지않고 곱게 보관중입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3 2022.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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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 제4의 벽 에디션 세트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 제4의 벽 에디션 세트"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도서는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 제4의 벽 에디션 세트입니다. 솔직히 가격보고 살까말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전지적 독자시점 팬인만큼 사는게 좋을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먼저 제4의벽 세트에는 책꽃이와 파일키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예스 24에서만 스티커하고 아크릴 스탠드가 있으니 예스24에서 구입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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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도서는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 제4의 벽 에디션 세트입니다. 솔직히 가격보고 살까말까 고민했지만 그래도 전지적 독자시점 팬인만큼 사는게 좋을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먼저 제4의벽 세트에는 책꽃이와 파일키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예스 24에서만 스티커하고 아크릴 스탠드가 있으니 예스24에서 구입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j*******6 202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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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단 하나뿐인 이야기
"잊을 수 없는 단 하나뿐인 이야기" 내용보기
호기심으로 읽게된 이야기가, 나의 인생작이 되었다.SNS에서 계속뜨는 소설이름에 '얼마나 재밌길래?'라는 생각으로 읽게되었다. 한화,한화 읽을 수록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다. 질릴틈도 없이 읽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섬세한 세계관, 작가의 필력까지 이 소설이 왜 그토록 사랑받는지 알 수 있었다.호기심으로 읽게된 이 이야기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야기가 되었다. 내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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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읽게된 이야기가, 나의 인생작이 되었다.
SNS에서 계속뜨는 소설이름에 '얼마나 재밌길래?'라는 생각으로 읽게되었다.
한화,한화 읽을 수록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다. 질릴틈도 없이 읽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섬세한 세계관, 작가의 필력까지 이 소설이 왜 그토록 사랑받는지 알 수 있었다.
호기심으로 읽게된 이 이야기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야기가 되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이야기가 이렇게 단행본으로 나오게되니 너무 기쁘다. 처음에 가격을 보고 헉 소리가 나왔지만 책을 받고나니 아깝지않다. 전독시의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표지도 잘 뽑힌거같고 책 내용도 보기편하게 잘 뽑힌거 같아서 좋다. 2부 단행본도 잘 나오길 바란다.



g********6 202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