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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울레이터 작가를 잘 알지 못한다. 그저 예스24의 추천에서 떴는데, 표지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뉴욕, 1950년대~19060년대, 차분하면서도 역동적인 분위기. 이따금씩 시간이 허락할때 꺼내서 들쳐보곤 한다. 그리고 여행 간 느낌을 받곤 한다. 분위기와 내 현재의 기분도 차분히 가라앉으면서 계속 보게되는 그런 사진집. 그리고 한문구씩 던져지는 듯한 글귀도 마음에 든다. 이따금씩 들쳐보고 싶은 책일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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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레이터의 사진들을 책으로 소장하고싶다는 마음에서 처음 산 책입니다 생각보다 더욱더 만족했고... 다른사람에게 선물하려고 산 책인데 저도 하나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일상을 녹여낸듯 아름다운 사진들이 여행을 갔을때처럼 들뜬 기분을 전달해주어 사진만 보아도 설레는 마음을 들게 해주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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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사울레이터' 책은 같은 저자의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을 구매할 때 같이 구매했는데 이 사진집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같은 저자의 다른 책들도 많이 있어서 하나씩 소장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한장 한장 넘기며 보고 있으면 저 또한 여행하는 느낌을 갖게 해줘서 지금같이 시원한 날씨와도 잘 맞는 것 같고요. 인쇄 품질도 좋아서 이러한 구성으로 더 큰 대형책이였어도 좋았을것같아요. 조만간 재구매해서 친한 친구한테도 선물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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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련 서적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사울 레이터. 80세를 넘은 나이에 대중들에게 재평가 받으면서 이름을 알리게 된 작가입니다. 컬러 사진의 선구자이며 뉴욕을 사랑했던 사진사이기도 했던 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접할수가 있는 소장가치 백프로의 좋은 책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밝고 유쾌한 뉴욕의 고독한 면들을 담아낸 경이로운 사진들로 가득합니다. 힘들고 우울할때 틈틈히 꺼내서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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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 전에 구매했었네요. 한창 전시회 열릴 때 너무 감명 깊게 보고와서는 사진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책까지 찾아서 구매했어요. 어쩐지 위안이 필요할 때마다 펴 보게 되는 사진집이었습니다. '지극히 평범하고 고독한 것들 사이에서 빛나는 경이를 발견했던 예술가' 이 수식어가 참 적절하네요. 기회가 된다면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사진집도 구매해보고 싶습니다. |
| 하루하루 같은 일상을 마주하다 보면 그 반복에 안정감을 느낄 수도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다. 매사 평범하게 사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던 터라 전자쪽이었지만 한 번은 드물게도 무료하게 다가올 때가 있었다. 되풀이가 지긋지긋하다고. 사울 레이터의 사진들은 삶 속에서 만날 법한 일상이지만 특별함이 있다. 미각적 센스가 없는 나에게 아름다움을 일깨워준다.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한 시선을 배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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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 컬러 사진의 선구자인 사울레이터의 사진을 모아 출판한 사진집이다.
보통은 이런 사진집은 외서로밖에 구매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은데 예스24에서 판매해줘서 기회다!! 싶어서 바로 구매했고 지금은 잘 구매했다 생각이 드는 사진집니다.
사울레이터하면 빨간 우산을 든 사진이 가장 대표적인데, 그외에 다양한 사울레이터의 칼라 사진을 즐길 수 있다.
흑백 사진도 있지만 역시 사울레이터는 컬러 사진이다 싶기도 하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