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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과 예단에 대한 인식이 이제 달라지고 있다. 비싼 예단과 비싼 예물을 교화하는 것이 축소되고, 실용적인 것을 추구하려는 모습이 관찰되고 있다. 실속과 실용을 중시하며, 허레허식을 생략하고 있는 결혼문화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그래서다. 상황이나 조건에 따라서, 참석하는 하객을 생각할 때, 결혼식 이후 뒷말이 나올 수 있는 여지를 없애기 위해 ,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허레허식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으며, 웨딩업계가 알려주지 않는 그들만의 독특한 관행과 잘못된 계약 부분을 꼼꼼히 살펴보고, 서로 합의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가치가 되고 있다.
* 허들링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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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 결혼일수도 있는 웨딩. 우리나라 문화 특성상 혼자가 아닌 새 식구가 생기는 것 만큼 결혼식도 성대하게 해야 한다는 인식이 박혀 있어서 과거에도 현재도 빚을 내서라도 화려하게 하는게 꿈인 사람들이 많다.
아주 오래전이지만, 웨딩 촬영을 할 때 야외 촬영, 실내 촬영을 새벽부터 시작해서 늦은 시간까지... 추억 앨범이라도 만들어 놓고 싶고, 나의 젊은 시절을 추억하고 싶은 마음에 야외촬영은 모 연예인이 촬영했단 곳을 찾아서 찍기도 했다. 그 때는 혈기왕성?한 나이고 웨딩플래너가 무엇인지도 없었을때라 예식장에서 소개 시켜주었던 업체를 비교해서 계약을 했던 것 같다.
매일 결혼하는 남자 책은 누구나 초보일 수밖에 없는 결혼 준비에서 보다 나은 선택을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예비부부의 설렘과 기대감을 이용해 돈을 버는 웨딩업계의 상술과 비밀을 밝히며, 이러한 웨딩 시장 안에서 ‘호구’가 되지 않고 똑똑하게 결혼을 준비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해 주어 , 좀 더 똑똑한 예비 신부, 신랑이 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계약 수수료 뿐 아니라 예식장 식당 인원수까지... 그 인원을 채우지 못해도 환불이 되지 않았던 시절을 생각하면 돈이 아깝다 생각을 했지만, 한 번 뿐인 결혼식을 망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예비 신랑, 신부들은 사회 생활도 많지 않을 뿐더러, 예식과 관련된 초보티가 나서 상술에 넘어가 배 이상의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 경우도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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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매일 결혼하는 남자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게도 책을 읽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매일 결혼하는 남자 라고 해서 어떤 내용일까 몹시 궁금했는데 웨딩업에 종사하고 있는 저자가 결혼(준비)에 대한 내용을 쓴 책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내내 나는 어땠었지? 그래 맞아 그랬었어~ 혹은 이게 그랬었나? 하는 등의 나의 경험에 의존하며 읽게 되었어요. 저는 생각해보니 벌써 결혼한 지가 10년이 넘었더라구요. 그래서 그 때의 일들이 전부다 명확하게 기억나는 건 아니지만, 어렴풋이 저자가 말하는 것들이 어떤 것이구나 하는 공감은 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또 곧 집안 내 결혼식을 할 예정이라, 이 책이 더 남다르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결혼할 것도 아닌 내가 이 책을 보는 게 일정 부분 민망한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책을 집어들고 읽기 시작해 곧바로 보았던 프롤로그에 저자가 '이 책은 웨딩과 관련된 모든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다. 예비 부부들은 물론이고, 이미 결혼한 이들, 곧 자녀를 결혼시킬 부모들도, 그리고 무엇보다 웨딩업계 종사자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알 수 없는 위로를 받았어요.ㅎ 조금 더 합리적으로 결혼 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분들이 이 책을 읽어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결혼 준비를 할 때는 저자가 말했듯이 한 번 뿐이기에 많은 공부를 하지 않고 어찌어찌 되는대로 결정하고 지출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오히려 한 번 뿐이기에 공부를 해야한다는 저자의 말에 진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식 자체에 대한 의미부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른들이 생각하는 식의 중요성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는 부분이라서 이왕이면 결정할 것이 많고 지출이 많은 그 시기를 알뜰살뜰하게 챙겨서 잘 보낼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로나로 인해 예식에 대한 어려움도 많이 존재할텐데 웨딩업체들에게 속아서 불합리한 소비를 하지 않도록 현명한 결혼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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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식이라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과욕을 부리게 되고 어떻게든 좋은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무리를 하는 것이 스드메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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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결혼할 때는 그것이 웨딩 업계의 술수라는 것을 알면서도 속아주면서 웨딩 준비를 했지만 하나뿐인 여동생만큼은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밀리고 밀린 예식을 어떻게든 최선으로 도와주고 싶었지만 모든 것은 비용의 문제라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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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형제 자매들이 각출하면 그것이 설령 바가지를 쓴다고 하여도 비교적 성대하게 결혼식을 치를 수 있게 해주겠다 말했었지만 합리적인 세대인 우리 막내는 생각이 다르더군요.
그렇다고 하여도 폭풍 검색과 현장 답사 만으로는 도저히 극복되지 않는 막막한 결혼 준비 과정 전체를 좀 더 체계적으로 접근하면서 가격적으로는 실속있게 준비하고 싶어하는 여동생을 위해 이 책을 준비했답니다.
웨딩 교육 콘텐츠 매결남 유튜버의 진심을 담아 대한 민국의 웨딩업계 현실을 알리고자 노력하는 크리에이터 콘텐츠의 노하우를 한 권의 도서 속에 꼼꼼히 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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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들링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매일 결혼하는 남자 책의 저자는 영상을 전공한 청년들의 재능 나눔 동아리로 2009년부터 시작된 웨딩 본식스냅/영상 전문 브랜드 유앤아이필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웨딩 현장에서 현재 종사하고 있는 저자의 생생한 현장감은 물론이고 정직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올바른 신념을 가진 대표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죠.
어떤 현실을 갖고 있기에 그 업종에 종사하는 이들의 눈에 어떤 부조리가 보였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책의 시작 부분에서 그 민낯이 가진 문제점도 파악했어요.
건강한 웨딩 문화를 제안하는 그의 생각이 어떤 성공을 불러왔는지도 충분히 이해가 되었고 동시에 결혼 준비의 실전 전반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었죠.
저 역시도 웨딩플래너의 도움을 받아서 스드메를 진행했었지만 사실 상세한 부분은 지시 받은 내용을 그대로 수행하는 수준이라서 내막은 잘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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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결혼 준비 과정을 최대한 간략하게 하고 싶어서 웨딩컨설팅 업체에 의뢰해서 일부러 진행했는데 자세하게 그들의 스드메 업무까지 알아야할 필요성을 못 느꼈었죠.
하지만 현재의 결혼식은 좀 더 가성비를 따지고 현명한 선택을 하려는 신혼 부부들의 노력 덕분에 지금은 많이 바뀌고 있다는 생각을 여동생을 보면서 깨달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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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책 속에 등장하는 결혼 준비 실전 부분이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원활한 실전을 위한 꿀팁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실속있는 진행이 가능하겠더군요.
인생에서 가장 큰 전환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결혼과 예식 일종의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모든 과정을 직접 준비하고 체크한다면 그것도 큰 의미일 것 같습니다.
허들링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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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결혼 9년차 주부이다. 결혼 전 직장일이 너무 바빠서 나를 대신해서 결혼 준비를 해줄 사람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었다. 지역마다 차이가 났었는데 서울과 부산쪽은 보통 웨딩 플래너를 끼고 준비를 한다고 들었었다. 지방에 살던 나에게는 좀 생소한 개념이었고 이 복잡하고 어려운 결혼 준비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들 하고 사는지 너무나 궁금하고 버겁고 힘들었었다. 주위에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먼저 결혼한 선배로 조언을 해주고 싶은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오래된 구닥다리 조언보다 새로운 흐름에 맞는 조언이 필요하다 생각하던 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책 한 권을 읽게 되었다. ☆매일 결혼하는 남자☆ 이 책은 현재 웨딩 본식 스냅/영상전문 브랜드 유앤아이 필름 대표인 강경남님이 저술한 책으로 웨딩 전반에 대한 현 세태와 좀 더 합리적으로 식을 준비 할 수 있는 전반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 두껍지 않고 필요한 내용 빠르게 쏙쏙 이해 할 수 있도록 3개의 파트로 나누어 정리되어 있어서 가독성이 좋다. 사실 결혼 준비를 할 때면 결정할 것이 너무 많다보니 인생 최대로 우왕좌왕하는 시기를 겪게 된다. 남들이 좋다 그러면 해야되는가보다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많이 하게 되고 100만원 120만원 1000만원이 우습게 깨지는데도 내돈인데 내돈이 아닌 것같은 소비에 익숙하게 된다. 누가 옆에서 조언이라도 해주나 싶어 들어보면 다 상술이고 하나라도 더 팔고싶어하는 사람들만 우글거리는 그런 시기인것 같다. 이럴때일수록 친언니같이 친정엄마같이 꼼꼼하게 알아봐주고 같이 의논 나눌 곳이 필요하다. 사람마다 결혼식에 대한 의미부여정도는 다르기에 준비과정이 획일화 될 수는 없다. 내가 정한 예산에 따른 계획을 세분화하여 제대로 돈을 쓸 필요는 있다. 사실 결혼이 끝이 아니라 결혼 이후에 더 많은 자본금이 필요하기때문에 힘들게 모은 자산을 올바르게 사용하여야 한다. 이 책은 업자 입장이 아니라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신랑과 예비신부 입장에서 하나하나 세밀하게 챙겨주는 장점이 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를 맞으면서 예식 문화도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결혼식장 인원제한이 걸리기도 하고 손님 식사를 못하고 보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뉴스에서 보았다. 예비 신랑신부들은 정말 행복해야할 결혼식 준비시기에 법적 분쟁이라는 슬픈 과정을 겪기도 해야한다니.. 안타깝다. 결혼 전 상술에 휘말리지 않고 똑똑하게 결혼 준비하는 꿀팁이 가득 담긴 이 책을 모든 예비신랑신부 그리고 바른 마인드의 업계 분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한다. #huddlingbooks #매일결혼하는남자 #강경남 #결혼준비서적추천 #예비신랑신부필독서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본 리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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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년전 결혼할때 매결남(매일 결혼하는 남자)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된 책입니다. 어느새 첫째가 주민등록증을 받는 성인이 다 되어가서 최신 결혼정보도 궁금했는데 제가 결혼할때와 큰 틀은 바뀌지 않았지만 새롭게 추가된 점이나 신조어(줄임말) 등을 알 수 있어서 꼼꼼히 읽어보게 되었어요.
웨딩보조 일당 아르바이트에서 시작해서 대학교 재능나눔 동아리를 만들고 웨딩 본식스냅 영상 대표가 된 유튜브 매결남 강경남 님의 책. 정직함이 묻어나는 사훈처럼 웨딩에 관련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어요.
지금은 코로나로 소인원 결혼식도 힘들 수 있어 혼인신고와 웨딩촬영만 하거나 셀프웨딩을 하는 경우도 많던데, 그렇더라도 기본 틀은 알고 있어야 할 건 하고, 뺄 건 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생에 한번 뿐인 결혼식을 망치면 속상하니까요. 그리고 결혼은 두 사람의 결혼이 아닌 집안의 만남일 수 있어서 어른들과도 상의를 해야 하는데 어른들의 입장을 헤아리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결혼준비하면서 웨딩스냅을 제일 꼼꼼히 알아봤는데, 스냅을 계약하니 결혼과 관련된 드레스, 메이크업도 패키지를 추천받아서 함께 하게 되었어요. 세일하는 건 좀 더 신중히 알아봐야 한다는 건 모르고 남편도 회사일로 바쁘고 저도 너무 어려서 저렴하니까 세트로 계약을 했는데 후기가 별로라서, 다음날 취소할려니 위약금이 있다고 해서 그냥 진행했어요. 네, 우스꽝스러운 드레스와 메이크업으로 촌스러운 결혼사진이 되서 삐에로 같은 웨딩앨범은 옷장 깊숙한 곳에서 꺼내볼 일이 없는 애물단지가 되었네요.
웨딩 앨범에 담길 사진도 고르는데 원본과 수정본은 비용이 따로 든다고. 페이지도 20p추가해서 처음 계약할때보다 더 큰 돈이 들었어요. 웨딩스냅에 대해 1도 몰라서 날린 돈이 정말 크네요. 웨딩사진은 양심적으로 자연스럽게 보정해주셨는데, 과감한 성형을 부탁드렸습니다. 너무 사실적이서 놀랬어요. 보정은 비양심적으로 해야 한다는 책 속의 글귀에 박수를 쳤네요 ^^
그런데 저는 스드메가 뭔지 몰랐어요. 이 책에서도 초반에 스드메라는 단어가 나와서 의아했는데, 책장을 넘기다보면 스드메 설명이 나오더라구요.
상견례 시간과 장소는 언제쯤 어느 위치로 집아야 하는지와 매너팁도 있었어요.
① 베뉴, 본식, 버진로드, 보증인원 등 웨딩홀 관련용어정도도 있고 웨딩박람회 방문하기 전 호구방지를 위한 주의사항도 있어요. (추후 재견적을 받기 위한 꿀팁 대방출) 웨딩플래너는 동행이 좋은지, 비동행이 좋은지도 나와있구요.
② 웨딩드레스 스타일별 리스트 머리에 쓰는 베일 스타일별 리스트 이거 참 좋더라구요! 입어보고 결정하지 않고 미리 스타일을 정해놓으면 성공확률이 더 높아지죠.
③ 스드메, 데드메,드메, 셀렉, 가봉 등 웨딩 관련 용어도 표로 깔끔히 정리되어 있어요. 예단 관련 항목과 어떻게 하는 지도 나와 있는데, 저희 양가 부모님들은 현금예단, 현물예단, 봉채비, 꾸밈비 등 하실 건 다 하셨더라구요. 어린 부부가 잘 모르니 어른들끼리 결혼하신 듯한 느낌이 ^^
④ 코로나로 신랑 신부도 결혼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고, 웨딩업체들도 다 힘든 시기죠. 불황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비법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는 거라는 매결남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습니다. 좀 더 양심적으로,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도와준다고 생각하면 감동해서 입소문 타고 불황 극복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웨딩업계를 위한 센스있는 조언도 남겨주셔서 결혼을 준비하는 신랑신부 뿐만 아니라 최근 결혼 트렌드가 궁금했던 웨딩업체에서도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웨딩교육서 입니다.
* 허들링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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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결혼 준비,
제가 결혼 한지 벌써 햇수로 10년 차가 되었어요.
제가 결혼 준비 중일 때 #매일결혼하는남자 이 책을 만났더라면
#매일결혼하는남자 책에는
저는 사진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신랑 신부에게 충분한 정보를 주지 않는 업체들 밉습니다!
공부할 게 참 많은 세상에
박람회도 여러 번 가 보고
한복은 우리는 구매를 했어요.
그리고 정말 청첩장 돌리면서 제가 실수한 것도 있고,
#매일결혼하는남자 PART 3에 나오는
웨딩업체들이 이 제안들을 다 읽어보고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지금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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