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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별로 나누어 계획을 짤 때는 무조건 세부적으로 잘게 잘게 쪼개고는 했다. 잘 해낸 것 보다는 실천하지 못한 일들이 늘어날 때마다 마음 한 구석에는 무거운 돌덩이를 품게 되었다. 그러면서 아무리 계획을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잘 짜도 점점 계획을 실행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런데 6블럭으로 시간과 계획을 나누는 시간관리 방법을 알게 되면서 계획도 실행도 쉬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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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티아이 제이인분들은 이 책에 빠져들수밖에 없을 걸요. 정말정말 계획적으로 알차게 보람있게 시간을 관리하고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도 시간관리를 할수가 있구나-를 이마 탁- 치며 한 수 배워갑니다. 강추강추강추강추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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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플래너를 굉장히 오래 사오고 있었습니다 바인더도 비싼거 2개 장만했고, 왠만한 악세사리도 다 있고요 그러나 정작 플래너 속지는 거의 쓰지도 못한체, 새해마다 새마음 새다짐으로 사기만 할뿐 매번 사기만 하고 정작 쓰지를 못해왔습니다 블럭식스 정작 혁신적인 개념 입니다 마치 컴퓨터 명령어를 입력하다 아이콘을 클릭하게 만든 느낌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일단 6:30 기상, 세수, 체중/혈압/혈당체크 6:40 스트레칭 7:00 아침식사 7:20 출근 이것을 한 블럭안에 넣으면 되니 간단명료 그 자체 입니다 위와 같이 시분 단위로 계획해 놓으면 기억도 안나고 시간에 쫓기고 정작 머리만 복잡해지고 하기도 싫었습니다, 계획 짤때만 희망차고 좋죠 시간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선택하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비어 있는 블럭이 없으면 우선 순위를 결정해야 한다는 말에서도 나름 깨달은 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작가님과 같은 하고잡이라 할 시간이 없는줄도 모르고 괜찮아 보이는 강의가 있으면 결제부터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볼 시간이 없죠, 동네에서 작은 음식점 2개를 하는라 일요일 빼고 오전 7시 30분 부터 밤 11시까지 일하고 비는 시간은 평일 브레이크 타임 딱 1시간 밖에 없거든요 그 1시간에 밀린 살림도 해야하고, 딸아이 심부름도 해야하고, 가게 고장난거 있으면 고쳐야하고, 차 기름 넣거나 세차도 해야하고 뭐 그렇습니다 제 하루를 블럭식스로 그려본다면 3블럭의 1시간 빼고는 5블럭 다 일인것 같습니다 일요일도 양가 경조사와 밀린 살림, 아이와 시간 보내기, 가게 정비중에 시간 오래 걸리는것들 하면 자유블럭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은것 같고요 블럭식스 덕분에 제가 가진 블럭이 많지 않아서 하나씩 붙잡고 해야 한다는걸 알게 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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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만 펼쳤을뿐인데 나의 깊은 고민들을 싹 해결해주었다. 복잡하기만 했던 시간들을 재정비하고 간단명료하게 내 삶 자체를 정리해주었다. 자기개발을 넘어선 인생책이라고도 할수있다. 쉬우면서도 바로 생활에 적용가능한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이미 적용해서 성공한 사례들을 보고 어렵지않구나 나도 잘 해낼수 있을거라는 자신감도 들었다. "블럭식스"로 내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찾아내는 소중한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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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되면서 시간관리는 내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저는 목표란 것도 없고, 책을 잘 읽는 편이 아닌데도, 이 책은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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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를 처음 남길만큼 너무 좋은 책이다 그동안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보았지만 이렇게 바로 실천할 수 있고 바로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책은 없었던것 같다 내 삶을, 내 하루하루를 단순화 시켜 나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목표까지 찾아나가는 법까지! 앞쪽에서는 뚜렷한 목표없이 도전만 하던 나와 비슷했던 작가의 삶을 보는것에 동질감을 느꼈다! 이런 사람이 깨달아서 쓰는 글이라니 더욱 흥미로웠다.
내 삶에 블럭식스를 적용시켜 보려 한다. 하루를 1시간단위로 쪼개어 살며 나를 옥죄어 오던 여러 계획에서 단순화시키지만 그 속에 알맹이가 가득 들어찬 내 삶을 만들어 보고싶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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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간을 주도적으로 선택하며 살 수 있게 해주는 새롭고 심플한 시간관리 시스템!! 어떻게 이런 시스템이 나오게 됬는지부터 처음 시도 해볼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이 함께 있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하루를 6블럭으로 나눠 키워드로 하루에 강약 조절을 하며 리드미칼하게 시간을 선택적으로 운용할 수 있고 내가 내삶을 주도적으로 살수 있다는점. 또 실제 이를 경험한 다양한 사례들이 있어 더욱 공감가고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두고두고 보면서 실천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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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당신이 시간의 밸런스를 찾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선택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기를 바랍니다. 나는 '하고잡이'이다. 호기심이 많아 뭐든 하고 싶어 하는 사람. 또는 일을 만들어서 하는, 일 욕심이 많은 사람을 뜻한다. 워커홀릭 이상의 의미로, 안테나가 다방면으로 항상 뻗어져 있는 상태의 사람이다. --<내 생각> 나는 조금 다른 스타일의 하고잡이이다.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미리 이리저리 생각하고 예상해 보고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시뮬레이션 병이라도 걸린 것인지, 액션이 어렵다. 내가 조금 더 어릴 때, 이걸 알았다면 내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 (ㅎㅎ 지금이라도 다행이지만..) 블럭식스의 핵심은 중요한 가치를 키워드로 뽑아 하루의 흐름을 한번에 읽는 것. 하루 6개의 단어로 간단히 하루를 요약할 수 있는 것. 이것이 블럭식스의 핵심이다. --<내 생각> 나의 지난 스케줄러를 보면 정말 시간별로 빼곡히 쓰여 있다. 한때 유행한 15분 스케줄러도 써보았다. 그것을 지금 보면, 한숨이 나오고 조금은 그때의 내가 불쌍하다. 이렇게 살았구나! 싶다. 리뷰의 전문은 아래의 제 블로그에 있습니다.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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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시간관리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연말연초가 되면 늘 신박하고 멋진 다이어리와 플래너를 찾아 돌아다녔고, 이번에는 시간관리를 잘하는 한해를 만들어보자! 라고 다짐했지만 늘 한달도 되지 않아 무너지기를 반복했다. 도대체 시간관리 잘하는 사람은 나와 무엇이 다를까?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궁금증과 답답함이 늘 숙제같이 있었다. 그 때 만난 책이 이 <시간을 선택하는 기술, 블럭식스>였다.
2. 전체적인 요약 저자는 '하고잡이'라고 표현할정도로 하고 싶은 것이 많고 거기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냈지만 길게 가지 못하고 나만의 것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특히 나처럼 시간관리에 대해서도 어려움을 느꼈고, 이 때 시간중심이 아닌 '가치'중심의 시간관리를 하자는 아이디어로 하루에 해치워버릴(?) 4가지 단어(독서-회사-회사-운동)를 적어 이것에 집중하며 지금의 <블럭식스 플래너>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현재는 오전2블럭, 오후2블럭, 저녁2블럭의 6가지의 블럭에 집중할 가치를 넣어 만들어, 일단위, 주단위, 월단위로 계획-실행-점검을 하는 시간관리 시스템으로까지 발전시키고 이를 따라 살아온 2년여의 시간동안 저자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인생이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한다.
3. 인상깊었던 글귀 28p 잡꿀이 담긴 꿀단지와 아카시아 꿀단지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하나에 집중했는가' 하는 것이다. 성과를 내는 시간관리의 핵심은 역시 '우선순위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다.
162p 코어 블럭을 염두에 두고 사는 사람에게 더 이상 별문제 없이 적당히 좋은 삶이란 없다. 당신에게 적당히 좋은 삶이 아닌 상당히 만족하는 삶으로 당신의 인생을 끌고 나갈 코어 힘이 생길 것이다.
308p 시간관리 자체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 시간관리를 통해 우리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저 바쁜 인생으로 삶을 허비하지 않기를 바란다. 또, 진짜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며 짜릿함을 맛보는 인생을 살아가길 바란다.
4. 느낀점 및 적용할 점 늘 바쁘게 살아왔고, 나 역시 내 꿀단지를 들여다보며 속상할 때가 많았던 것 같다. 결국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고,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매일, 매주, 매달, 나에게 주어지는 시간을 그 중요한 것에 맞춰 선택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열심히 살고 바쁘게 살기 때문에 나는 내 인생이 좋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이 적당한 만족이 아닌, 상당히 만족하는 삶으로. 아니 개인적으로는 내 인생 최고의 삶을 살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그리고 그것이 정말 가능할 것이라는 희망이 보였다.
마지막으로, 결국 이 시간관리는 '나의 인생', '나의 삶'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어떤 결과도, 성취도, 나의 인생을 대신할 순 없다. 이렇게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집중하여 나아가는 모든 시간, 모든 노력, 모든 열정, 모든 과정들이 나의 인생이고, 그것이 시간관리를 통해 받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당장 적용할 점은, 저자의 추천처럼 <블럭식스>로 매일의 코어블럭을 정하여 내가 원하는 가치에 맞춰 시간을 선택하는 것이고, 그것을 찐하게 실천하고, 점검의 사이클을 돌리는 것이다. 또한 굉장히 인상깊었던 5장의 '완벽주의를 정의하라'에 나온대로, 완벽보다는 시도와 꾸준함을 우선해야겠다.
6. 추천하고 싶은 사람들 사실 이 책을 읽고, 주변에 다이어리를 쓴다는 사람들, 자기계발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모두 추천하고 선물했다. 너무 단순하지만 획기적으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진짜 도구를 만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꼭 읽어보길 권하는 분들은 다음과 같다. >>시간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 : 단순하게 시작할 수 있어 쉽게 도전 가능하다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 집중이 안되는 분 : 잡꿀벌의 신세를 과감히 청산해보자 >>한가지 목표에 집중해서 이뤄야할게 있는 분 : 계획-실천-점검 싸이클이 가장 필요한분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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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6블럭으로 나눠서 산다는 것! 그 자체부터 신선했다. 시간단위로 나눠서 생각하거나 스케쥴을 짜는건 우리 일상에서 수많은 변수들로 지키지 못할때가 많고 또한 그런 스케쥴은 기억하는것 조차 힘들때가 많았다. 블럭식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말하는대로 목표설정부터 시작하여하루를 6블럭으로 나눠서 계획을 세웠다. 다음 챕터를 읽으면서 6블럭에서 다시 새로운 항목을 적고... 이렇게 한단계 한단계 따라가다 보니 어떻게 적용 해야하는지 이해가 되었고 내 하루, 길게 일주일, 그리고 한달, 일년을 어떻게 계획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성이 생겼다. 일상에 지쳐서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분, 일 혹은 육아에 내 모든 시간을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분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길!! 우리에겐 생각보다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많은 블럭들이 있고, 그 시간을 시각화하여 무엇인가로 채울 수 있게 만들어 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