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무료한 일상에 작게나마 변화를 주어보고자, 스콘 만들기 수업에 참가했습니다.
고즈넉한 카페에 선생님을 포함하여 총 4명이 수업에 참가했는데, 예민한 나의 미각을 사로잡을만큼 맛 좋은 빵을 만들 자신이 없어서 사실 스스로도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선생님은 베이킹에 필요한 재료를 아낌없이 주셨고, 즐겁게 수업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직접 만든 스콘을 선물할 생각에 완성될 스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