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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크릴이 없으면 팽귄도 사라진다고?
"크릴이 없으면 팽귄도 사라진다고?" 내용보기
나는 영양제를 많이 먹어서 크릴에 대해 알고는 있다. 크릴은 남극에 살고, 주로 식물 플랑크톤을 먹으면서 살아가는 동물 플랑크톤이다. 크릴은 수염고래, 바다표범, 펭귄, 범고래의 주 먹이다. 책을 보니 크릴은 새우의 생김새고 남극에는 한 종만 남아있다고 한다. 남극의 먹이사슬은 플랑크톤- 크릴- 수염고래, 펭귄이다. 남극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크릴은 굉장히 중요한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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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양제를 많이 먹어서 크릴에 대해 알고는 있다. 크릴은 남극에 살고, 주로 식물 플랑크톤을 먹으면서 살아가는 동물 플랑크톤이다. 

크릴은 수염고래, 바다표범, 펭귄, 범고래의 주 먹이다. 책을 보니 크릴은 새우의 생김새고 남극에는 한 종만 남아있다고 한다. 

남극의 먹이사슬은 플랑크톤- 크릴- 수염고래, 펭귄이다. 남극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크릴은 굉장히 중요한 동물이다. 

남극 바다에 사는 대부분의 바다표범 무리와 수염고래 무리는 크릴을 먹고 산다. 크릴이 사라지면은 크릴을 먹고 사는 동물은 전부 멸종할 정도로 크릴을 남극 생물들에게 매우 중요한 생물이다. 

기후 변화와 크릴 어업 때문에 남극 생태계가 위협을 당하고 있다. 국제기구인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남극의 핵심 생물 종인 크릴의 개체수가 지난 40년간 70~80프로 정도가 감소 되었을 정도로 엄청나게 많이 크릴이 멸종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에는 크릴을 얻기 위해 펭귄이 사는 곳에도 어선이 들어갈 정도로 크릴의 인기가 엄청나다. 이 책의 주인공은 젠트펭귄인 펭구인데 펭구는 얼음을 걷어 차는게 특기이고, 누워서 헤엄을 치는 것을 좋아한다. 누워서 헤엄을 하는 것은 나중에 크릴 어선들이 왔을 때 큰 활약을 하게 된다. 

어느 날 크릴이 엄청 많이 몰려와서 해가 서쪽에서 뜰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다음 날은 크릴 어선들이 와 가지고 청년 특공대가 나가게 된다. 여기서 청년 특공대란 마을에서 각자 개성이 뛰어난 사람이 모여있는 곳이다. 그리고 펭구의 꿈도 청년 특공대에 들어가는 것이다. 

하지만 청년 특공대는 총 세 개의 부대로 나뉘어져 있다. 발톱, 이빨, 정찰 특공대로 말이다. 그중에서 발톱 특공대는 크릴 어선이 왔을 때 발톱으로 그물을 뜯어서 크릴을 확보한다. 이처럼 펭귄들 한테는 크릴이 매우 중요하다. 

크릴은 영양제를 만들때 많이 들어간다고 한다. 그러니 작가는 크릴을 우리 몸 말고 펭귄에게 양보하라고 말하려는 거 같다.

a*****h 202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들아 해양 환경을 위해 양보좀 하자!
"인간들아 해양 환경을 위해 양보좀 하자!" 내용보기
지구 온난화로 인해 안그래도 생태계가 망가지는데, 주 먹이인 크릴까지 인간들이 다 잡아가자... 전투펭귄들은 이를 지키기 위해 특공대를 만들게 됩니다 ㅎㅎ       가만히 있어도 귀여운 펭귄인데.. 펭귄 가족이 도란도란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귀여워요.     그 일상은 비록 평온하지만은 않아요. 얼음이 자꾸 녹아서 아빠는 이사 가야한다하고.. 먹이는 자꾸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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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로 인해 안그래도 생태계가 망가지는데,

주 먹이인 크릴까지 인간들이 다 잡아가자...

전투펭귄들은 이를 지키기 위해 특공대를 만들게 됩니다 ㅎㅎ

 

 

 

가만히 있어도 귀여운 펭귄인데..

펭귄 가족이 도란도란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귀여워요.

 

 

그 일상은 비록 평온하지만은 않아요.

얼음이 자꾸 녹아서 아빠는 이사 가야한다하고..

먹이는 자꾸 없어지고, 도둑갈매기는 날 노리고..

 

 

여러 펭귄들이 힘을 합쳐 크릴을 지켜내기 위한 과정은,

흥미진진하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듭니다.

 

 

 

우리딸 감상평

펭귄들이 힘을 합쳐서 인간들이 잡아가는 크릴을 풀어,

바다를 구한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사람들이 다 잡아가지말고,

펭귄한테 좀 양보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고 하네요 ㅎㅎ


 

g*****l 202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릴전쟁
"크릴전쟁" 내용보기
남극에 사는 젠투펭귄 [젠투펭귄은 부리가 주홍색이고,머리 위로 흰색 띠가 있어요] 아기 펭귄 펭구 아직 솜털이 뽀송뽀송해서 엄마아빠가 긴장을 하며 펭구를 지켜줘요 아기라서 표범도 도둑갈매기도 조심해야 해요 시간이 흘러 펭구는 솜털을 벚고 깃털이 나와요 그러자 아빠와 수영을 연습해요 그렇게 수영연습을 하다 큰배을 보게 되요 그 큰배는 젠투펭귄이 좋아하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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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 사는 젠투펭귄 [젠투펭귄은 부리가 주홍색이고,머리 위로 흰색 띠가 있어요]

아기 펭귄 펭구 아직 솜털이 뽀송뽀송해서 엄마아빠가 긴장을 하며 펭구를

지켜줘요 아기라서 표범도 도둑갈매기도 조심해야 해요

시간이 흘러 펭구는 솜털을 벚고 깃털이 나와요 그러자 아빠와 수영을 연습해요

그렇게 수영연습을 하다 큰배을 보게 되요

그 큰배는 젠투펭귄이 좋아하는 크릴을 잡는 배래요


눈이와야할 남극에 비가 자주오고 밤이면 빙하가 깨지는 소리가 수없이 들리고

크릴은 아빠가 어렸을때보다 수가 현저히 줄어들어서 펭귄들을 회의를 하고

도둑 갈매기와 합심을 하여 크릴을 잡는 배에 대항하여

크릴이 가득든 그물을 끈어요...


용감한 펭귄들...

실제로는 저렇게 할지는 의문입니다.

인간의 욕심에 의해 빙하는 녹고 무수히 잡아내는 크릴때문에

펭귄이 살기 힘들어지는 지금현재...

지난 40년간 크릴의 70%~80%가 감소했다하는데 정말 심각한 문제인것 같아요

특히 인간이 크릴오일라는 영양제를 접하면서 더 잡아내는것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저는 제손으로 이영양제를 산적은 없지만 앞으로도

구매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남극 빙하를 생각해 되도록 운전하지 않고 집근처는

걸어다니고 더 깊이 있는 환경운도을 해나가야겠어요


 


바다 쓰레기 수거 대작전

글:

그림: 박선미

 

이책은 누구나 작가가 되는거에요

다만 그림에 맞게 책장속 멘트를 이어줄 말을

잘생각해서 재미있게 써보면 좋은 책쓰기 책입니다.


이책을 쓸때 팁이 앞부분에 설명되어 있으니

'글을 어떻게 쓰지'하고 두려워 말고 설명해준데로

한번 글쓰기 도전해보시게요

어느날로 시작합니다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게요

그리고 가족이 떠나는 그림이 나오고 어느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줍고

온 마을 사람들이 같이 줍는 장면들의 그림이 나옵니다

바다 쓰레기 문제는 심각합니다. 아이들고 부모님이 편안하면서

무거운 마음으로 환경을 생각하면서 아이와

바다쓰레기 수거대작전 이라는 책의 지은이가 되어서

이책의 이야기를 쓰고 완성해 가면 좋을것같아요.

환경도 생각하고 가족간의 좋은 추억도 하나 생기고

일석이조의 좋은 책인듯 합니다.

 

 

- 이책은 마더스카페를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h*******h 202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양 환경에 관한 이야기.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해양 환경에 관한 이야기.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해양 환경에 워낙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함께 읽어보면 너무 좋겠다 싶었던 책이었어요.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라고 해서 진짜 꼭 읽어봐야지 생각했던 책이에요.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 크릴 전쟁과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 바다 쓰레기 수거 작전 이 두 책의 조합이 참 좋았어요.특히 아이가 직접 해양 환경에 대해 글을 써 보는 작업은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처
"해양 환경에 관한 이야기. 빠져들어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해양 환경에 워낙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함께 읽어보면 너무 좋겠다 싶었던 책이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라고 해서 진짜 꼭 읽어봐야지 생각했던 책이에요.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 크릴 전쟁과
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 바다 쓰레기 수거 작전 이 두 책의 조합이 참 좋았어요.
특히 아이가 직접 해양 환경에 대해 글을 써 보는 작업은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처음에 혹시 하는 마음에 부담스러워하면 어쩌지? 하기 싫어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과는 달리
아이는 이 책 페이지 하나 하나를 정말 열심히 채워주더라구요~

크릴 전쟁 책 자체는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읽어줄 만큼 이야기에 몰입도 되고
읽는 데 어려울만큼 두껍거나 글밥이 많지는 않았어요.
펭귄의 시점에서 남극의 해양 상태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남극의 얼음이 녹고 있음은 누구나 알고 계실거에요.
하지만, 이보다 더 큰 일은 젠투펭귄의 먹이인 크릴 새우가 점점 줄어드는 것이더라구요.
생태계에서 먹이사슬의 파괴는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의 환경은 조금 더 깨끗하고 좋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에요.
동물들 역시 인간이 환경을 파괴함으로 생존에 어려움을 겪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에서는 펭귄들이 직접 인간들을 막기 위해 크릴 전쟁을 선포하고 머리를 맞대 작전을 짜게 되어요.
과연 펭귄들은 인간에게 제대로 맞서 환경을 지킬 수 있었을까요?

푹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입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 하자고 하며
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 책을 나중에 보여주었어요ㅎ
겉보기에는 그냥 똑같은 책이었지만 내용을 열어보니
아이 스스로 하나하나 채워넣어야 하는 책이었어요.
부담을 가지면 어쩌나 싶었는데 괜한 걱정이었더라구요ㅎ
작가가 된다는 것에 대한 부담 전혀 없이 아이는 거침없이 써 내려가더라구요ㅎ

나는 펭구에요. 나이는 5살, 사람 나이로 한다면 8살이에요.
아! 전 펭귄이고 저의 친척은 많아요. 저는 전투펭귄이고요.
아직은 아기펭귄이지만 깃털이 자라면 수영할 수 있어요.

전 다른 펭귄들과 쉬고 있었는데 그 때 갑자기, 펭귄 마을에 도둑 갈매기가 나타났어요.
어른 펭귄들은 머리를 숙이고 저와 아기펭귄들을 지켜냈어요.
그리고 나서 아빠는 도둑갈매기는 크릴도 먹지만 아기 펭귄도 먹는다고 알려주셨어요.

"저도 수영하고 싶어요."
"너는 솜털이라 아직은 안돼. 깃털이 자라야지."

그리고 일주일 후,
내 몸이 달라졌어요. 솜털이 빠지고 깃털이 났어요.
이제 솜털이 거의 빠지고 있어요.

"너도 이제 바다에 나갈 수 있게 되었구나"
아빠가 말했어요.
"야호! 나도 이제 바다에 나갈 수 있다!"
나는 신이 났어요.

수영을 하니까 기분이 좋았어요.

저희 아이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어요.
바다로 나간 펭구, 과연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ㅎ

생각보다 많은 페이지를 거침없이 써내려가는 아이 모습이 신기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아이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를 지었을지 저도 아직 다 끝까지 읽어보지 못해서 기대되고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좋은 책을 읽고 또 거기에 글쓰기까지 직접 해보며 해양환경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보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z*******2 202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릴전쟁 + 바다쓰레기 수거 대작전
"크릴전쟁 + 바다쓰레기 수거 대작전" 내용보기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 주관 해양 환경 창작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 - 크릴 전쟁, 지성사     해양 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아이들이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 지성사에서 출간 되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 크릴 전쟁, 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 바다 쓰레기 수거 작전 입니다.   크릴 전쟁은 해양 환경 이야기를 전해 줄 이야기 책이고 바다 쓰레기
"크릴전쟁 + 바다쓰레기 수거 대작전" 내용보기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 주관

해양 환경 창작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

- 크릴 전쟁, 지성사

 


 

해양 환경에 대해 알아보고 아이들이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

지성사에서 출간 되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 크릴 전쟁,

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 바다 쓰레기 수거 작전 입니다.

 

크릴 전쟁은 해양 환경 이야기를 전해 줄 이야기 책이고

바다 쓰레기 수거 작전은 아이들이 직접

해양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창작하여 글을 쓸 수 있는 쓰기책이라

두 권을 세트로 함께 본다면

해양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눌 수 있어 효과가 더 클 것 같았지요~^^


 

 

 

 

크릴 전쟁은 약 80페이지 정도의 볼륨으로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글자 크기 또한 큼직했으며 술술 읽히는 흡입력이 있었답니다.

 

남극에 사는 젠투펭귄 펭구의 시점에서 이야기는 펼쳐집니다.

펭구가 남극에 대해 느끼고 생활하고 엄마아빠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남극의 해양 상태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었지요.

 

펭구가 놀이처럼 툭툭 얼음을 차내거나 떨어지는 얼음 조각의 수를 세어 보는 모습을 보면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의 얼음이 녹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일은

젠투펭귄의 먹이인 크릴 새우가 점점 줄어드는 것이었지요.

크릴 새우가 줄어드니 도둑 갈매기에게 새끼 펭귄들이 잡혀가지 않게

불안한 생활을 해야 하며 줄어드는 크릴 새우를 잡기 위해 더 먼 바다로 나가야 했죠.

 


 

 

 

 

크릴 새우가 줄어드는 이유는

얼음의 면적이 적어져 크릴 새우가 먹을 플랑크톤이 없는 문제와

인간들이 무분별하게 젠투 펭귄의 먹이인 크릴 새우를 잡아가기 때문이었어요.

이에 펭귄들은 인간들이 더이상 해양 환경을 파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크릴 전쟁을 선포하고 머리를 맞대 작전을 짜지요.

 

과연 펭구와 펭귄 무리들은 어떤 방법으로 인간에게 맞설 수 있을까요?

크릴 전쟁의 모습과 결과가 궁금해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책을 볼 수 있었답니다.


 

 

 

크릴 전쟁을 다 본 후 이어지는 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 책 쓰기 활동입니다^^

일반 책처럼 보이는 쓰기 책은 아이들이 직접 글을 채워 넣을 수 있도록

그림으로만 구성된 흥미진진한 책이었어요.

 

아이 스스로 작가가 되어 나만의 책 만들기!!

책을 쓰기 위해 그림을 살펴보고 스토리를 생각하면서

해양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어떤 이야기를 쓸지 생각하면서 책에 그려진 그림을 천천히 살펴보았지요.

어린이 작가님이 스토리 구상 중이랍니다 ㅎㅎ

 


 

 

 

책의 제목도 아이가 정할 수 있는데 아직 정하지 않았답니다.

전체 이야기를 다 쓴 후 가장 적당한 제목을 찾아 정할거라고 하네요~!!^^

글쓴이의 프로필을 적는 부분도 곰곰히 생각하여 동화 작가들이 소개하듯

정성스럽게 글을 썼더라고요^^

엄마는 웃음이 빵~터졌지만 개인정보가 가득하여 아이만의 책 속에 담아 둡니다^^


 

 

 

 

 

어느날 이모가 검은 고양이 사진을 보여줬다.

나는 '이게 뭘까?'하고 생각했다.

욕지도에서 태어난 고양이랬다.

나는 '고양이'를 보고 싶었다.

이모한테 보고싶다고 이야기 했다.

이모가 볼수있다해서 허락을 맡기로 했다.

P8

고양이 집사님을 구해요!

이모는 고양이 집사를 구해야 한다고 했다.

나는 내가 키우고 싶다고 했다.

이모는 '엄마가 반대해'라고 했다.

나는 엄마한테 물어보자고 했다.

엄마는 보고만 오라고 했다.

이모가 엄마도 오라고 했다.

흔쾌히 그러자고 했다.

"배 예약 완료" 이모가 외쳤다.

P11

 

욕지도 이야기가 왜 나왔나 싶어 봤더니

욕지도로 배를 타고 고양이를 보러 가는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전제적인 그림을 보고 아이 만의 이야기 세계를 표현하고 있어 신기했답니다.

스토리 구상은 이미 다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글도 쓸 땐 순식간에 쓰더라구요 ㅎㅎ

아직 어린이작가의 전체적인 책이 완성되지 않았지만

그 뒷 내용이 어떻게 해양 환경 보호와 연관을 지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된답니다^^

 

재밌는 동화책을 읽으면서 해양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그 관심을 직접 책을 쓰며 깊이 있게 생각할 수 있는 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 책까지

너무 창의적이고 유익한 활동이었어요.

 

어렵지 않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책쓰기 활동으로 해양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아이들의 창의력과 생각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지성사의 크릴 전쟁 + 바다 쓰레기 수거 대작전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초등학생을 위한 환경 이야기 -크릴전쟁 바다쓰레기 수거대작전
"[서평]초등학생을 위한 환경 이야기 -크릴전쟁 바다쓰레기 수거대작전"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환경 이야기  <크릴전쟁 & 바다쓰레기 수거대작전>   이 두 권의 책은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선사해주는데요. 환경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전해지지만  아이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궁금했는데요.   < 바다쓰레기 수거대작전>를 읽으며  나만의 환경 이야기도 만들어 보고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해양환경작가! 김민아 어린이가 들려주는   <
"[서평]초등학생을 위한 환경 이야기 -크릴전쟁 바다쓰레기 수거대작전"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환경 이야기 

<크릴전쟁 & 바다쓰레기 수거대작전


 

이 두 권의 책은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선사해주는데요.

환경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전해지지만 

아이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궁금했는데요.

 

< 바다쓰레기 수거대작전를 읽으며 

나만의 환경 이야기도 만들어 보고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해양환경작가! 김민아 어린이가 들려주는  

< 바다쓰레기 수거대작전> 들어 볼까요?

 

< 바다쓰레기 수거대작전> 에서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건, 단 한 가지는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되는데요.

박선미 일러스트레이트의 그림에

아이의 아름다운 마음이 담겨서 완성되었습니다.

 

환경작가, 김민아가 직접 적은 제목입니다.

"바다 쓰레기는 어디서 왔을까?"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이 욕지도로 돌아와서 쌓이고 있어서

저는 또 치우러 가야 해요. 쓰레기 때문에 해양 생물들이 죽고 있거든요."

"네?!" 이모와 나는 아주 많이 놀라서 넘어질 뻔 했지요.

이야기를 다 듣고 나는 앞으로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저씨가 같이 바다 쓰레기 주우러 갈래? 하고 물어보셨어요.

나는 "네" 하고 씩씩하게 대답했지요.

 

그 어떤 환경 도서보다 이야기가  귀에 쏙쏙,가슴에 쏙쏙 들어옵니다. 

이 두 권의 책은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선사해주는데요.

환경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전해지지만 

아이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궁금했는데요.


 

<크릴전쟁>은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에서 주최한

 2020년 해양 환경 창작 스토리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도서인데요. 작은 실천으로 세상을 구한다는 

작가의 마음이 잘 느껴지는 도서랍니다.

 

아이가 <크릴전쟁>를 읽으며, 펭귄의 생명줄~~인 크릴 새우~

인간의 이기심이 낳은 무분별한 포획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하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플로킹!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실천!

우리도 함께 약속해요~^^

나만의 환경 도서를 만들어 보며 환경 사랑의 마음을 담아 보았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릴 전쟁을 읽고 귀여운 펭구의 소원이 이뤄주고 싶어요
"크릴 전쟁을 읽고 귀여운 펭구의 소원이 이뤄주고 싶어요" 내용보기
기후 변화 시대의 해양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크릴전쟁이란 책을 같이 읽어 보았어요. 평소 물과 바다를 좋아하고 둘째는 특히 펭귄을 좋아하는 아이라 책장의 펭귄을 보더니 읽어 달라했어요.   그림 심상정, 글을 쓴 양지영님은 작은 실천이 세상을 구한다는 믿음을 갖고,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먹는 것과 입는 것, 물건 사는 일
"크릴 전쟁을 읽고 귀여운 펭구의 소원이 이뤄주고 싶어요" 내용보기

기후 변화 시대의 해양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크릴전쟁이란 책을 같이 읽어 보았어요. 평소 물과 바다를 좋아하고 둘째는 특히 펭귄을 좋아하는 아이라 책장의 펭귄을 보더니 읽어 달라했어요.

 

그림 심상정,

글을 쓴 양지영님은 작은 실천이 세상을 구한다는 믿음을 갖고,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먹는 것과 입는 것, 물건 사는 일을 절제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고 합니다.?

플로깅

[plogging]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 (플로깅은 이삭 등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의 달리기를 뜻하는 jogging의 합성어)

네이버 국어사전

 

이 책의 제목 크릴 전쟁은 왜 일어 난 것일까요?

크릴로 만든 영양제, 낚시 미끼,  ...

펭귄은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크릴이지만 인간에게 크릴이 정말 필요한 것일까요?

기후 변화에 얼음은 녹아가고 사람들이 크릴을 쓸어가는 상황에 놓이자 펭구의 아버지는 이곳을 떠나 이사해야 한다는 말을 합니다. 아빠의 말을 듣고 그날 밤 펭구는 아름다운 오로라를 보며 말합니다.

아빠, 펭구는 여기가 너무 좋아요. 내가 사람들보다 크릴을 더 많이 잡아 줄게요. 나는요. 맑은 하늘. 오로라 그리고 친구들이 많아서 여기서 오래오래 살 거예요. 아 참, 또 말하지만, 얼음을 절대 발로 차지 않을 거예요

[크릴전쟁] 내용 中 펭구

귀여운 펭구의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펭귄과는 적이었던 독수리갈매기들도 사람들을 내 쫒기 위해 협력합니다.

남극해안에 크릴을 잡아가려는 배가 들어오자 도둑갈매기들은 공중 공격을 퍼붓고 펭귄들은 수중에서 크릴을 구출하는 작전을 펼칩니다. 

성공적으로 배를 물리치고 크릴을 빼앗기지 않았어요.

 

"나는 이곳 펭귄 마을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크릴전쟁] 내용 中 펭구

 

"남극 펭귄들이 오래 오래 살 수 있도록 인간의 욕심을 내려 놨으면 합니다. 또한 인간이 망가뜨린 지구 앞에서 인간은 더 반성하고 겸손해지기 그리고 책임의식을 갖고 기후 위기 상황을 해결하려 노력해야합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인간의 욕심에 대해 생각해 보고 책임의식을 갖고 기후 위기 상황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생활속에서 실천 해보기로 했어요.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2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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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전쟁_펭귄의 입장이되어보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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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 펭귄이예요.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놓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tv에서 봐도 많이 언급되죠. 그리고 시사뉴스만 봐도 지구촌곳곳이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접할때마다 진짜 환경에 더 관심 갖아야겠구나 반성도들고 조금씩 실천중인데요.  해양환경 창작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이야기 책 2권을 아이랑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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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 펭귄이예요.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놓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tv에서 봐도 많이 언급되죠. 그리고 시사뉴스만 봐도 지구촌곳곳이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접할때마다 진짜 환경에 더 관심 갖아야겠구나 반성도들고 조금씩 실천중인데요. 

해양환경 창작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이야기 책 2권을 아이랑 읽어보았어요.

남극에 사는 전투펭귄 '펭구' ! 엊그제는 뾰족한 부리에 발톱도 날카로워 매섭게 뜬 눈이 도둑놈 같은 '도둑갈매기'가

엊그제 새끼 펭귄을 채 가는 걸 보았지! 엄마펭귄은 울며 쫓아갔지만 도둑갈매기는 재빠르게 도망가버렸지!

아빠 펭귄은 아기 펭구에게 하지 말라는 것으로 조언을 해주지만.. 아이에겐 이 조언이 잔소리로 들릴 나이겠죠!

펭구는 하고 싶은 것들도 많지만 어른들 눈엔 하지 말라는 것으로 되돌아오잖아요. 저도 펭구와 아빠 대화를 읽어보면서 너무 공감되더라고요. 아이 역시도 아이입장에서 공감되고요

펭구는 수영할 수 있게 성장을 하고 아빠에게 수영을 배우면서 지내고 있던 어느날~ 갑자기 어디선가 '위잉!' 소리에

귀를 꽉 막아야했어요! 그것은 바로 '크릴 잡는 배' 인데요.

"펭구야 큰일 났다. 사람들이 크릴을 다 잡아가고 있어. 봐 봐! 펌프로 아예 바닷물을 통째로 퍼 가네. 빨리 마을에 가서 알려야겠다."

"우리가 먹는 크릴을 가져가서 뭘해요?"

" 영양제도 만들고, 낚시 미끼나 가축 사료로도 쓰는데, 사람들에겐 없어도 되지만 우리에겐 없으면 안 돼. 귀한 먹이라고."

아빠 펭귄과 펭구의 대답으로 왜 사람들이 크릴을 잡는지, 무엇을 하는지 엿보면서도 죄책감이 들더라고요

 

거기다 빙하도 계속 녹아서 옛날보다 바닷물 높이가 많이 올라왔고, 또 이사를 가야할지도 모른다는 펭구 가족!

읽으면 읽을수록 펭구의 환경이 정말 힘들겠구나 느껴져요. 집도, 천적도, 먹이도 자유로움이 점점 줄어져가고 있는 해양환경이야기!

 

글자크기도 커서 집중해서 읽으면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술술 읽힐 거예요.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릴전쟁(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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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에서 주최한 해양 환경 창작 스토리 공모전의 우수상 수상작인 <크릴 전쟁>을 읽어보았어요. <크릴 전쟁>의 표지를 보면 펭귄들이 입에 무언가를 물고 뒤를 힐끔거리며 급하게 헤엄치는 모습이 보여요. 과연 펭귄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작가의 말’을 먼저 보면 양지영 동화작가는 남극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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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에서 주최한

해양 환경 창작 스토리 공모전의

우수상 수상작인 <크릴 전쟁>을

읽어보았어요.

<크릴 전쟁>의 표지를 보면

펭귄들이 입에 무언가를 물고

뒤를 힐끔거리며

급하게 헤엄치는 모습이 보여요.

과연 펭귄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작가의 말’을 먼저 보면

양지영 동화작가는

남극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크릴’이 사람이 먹는

영양제로 둔갑해서 팔리는 모습이

안타까워 <크릴 전쟁>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차례’를 살펴보면

젠투펭귄이 남극에서

크릴을 지키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젠투펭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크릴 전쟁>을 같이 읽어보아요.

주인공인 ‘펭구’는

남극에 사는 젠투펭귄이에요.

아직은 어려서 유치원 갈 때만 빼고

엄마아빠의 곁에 있어야 해요.

깃털이 나고 나서 바다에서

수영도 할 수 있게 된 펭구.

어느 날 바다에서 크릴 잡는 배를

보게 된 펭구는 너무 화가 나요!

“아빠, 사람들 미워!

우리가 먹는 크릴을 가져가서 뭘해요?”

“사람들에겐 없어도 되지만

우리에겐 없으면 안돼.

귀한 먹이라고.”

남극의 크릴이 예전같지 않다고 해요.

빙하가 녹으면서 식물 플랑크톤이

줄어들어 그걸 먹는 크릴도

줄어든다고 해요.

게다가 커다란 배를 몰고 와

크릴을 잡는 사람들도 큰 문제라고 해요.

얼음이 녹으면 이사가야 한다는데

‘펭구’는 이사가고 싶지 않아요.

온통 붉게 변해버린 바다.

파도가 넘실거릴 때마다 무언가

떠밀려 왔다 갔다 하는게 보여

가까이 가서 보니 세상에,

맛있는 크릴이 여기저기 물 위에

둥둥 떠 있어요.

죽은 크릴들을 허겁지겁 먹는

젠투펭귄들과 도둑갈매기들.

크릴들이 떼죽음당한 상황이

뭔가 불길한 느낌이 들어요.

남극에 이상한 일들이

연이어 발생하자 광장에 모여

마을회의를 하는 젠투펭귄들이에요.

크릴이 없으면

우리는 다 죽어요.

크릴을 가져가는 커다란 배를 쫓아내는

회의에 도둑갈매기도 함께 해요.

젠투펭귄들이 열심히 훈련하는동안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어요.

마침내 ‘윙’하는 소리와 함께

크릴잡는 배가 나타났어요.

도둑갈매기들이 갑판 위로

하얀 똥을 눈처럼 싸기 시작해요.

젠투펭귄 청년특공대도

그물에 바딱 붙어서 물고 뜯고 하면서

그물을 잘랐어요.

발톱으로 끊기고, 이빨로 찢긴 그물은

점점 힘을 잃어갔어요.

그물 구멍을 통해 크릴들이

잽싸게 빠져나왔어요.

크릴잡는 배는 ‘뿌우’소리를 내며

황급히 달아났어요.

오랜만에 펭귄 마을에

평화가 찾아왔어요.

나는 이곳 펭귄 마을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펭구’의 이야기가 끝나고

<크릴 전쟁>의 마무리는

‘크릴이 사라지면 펭귄도 사라져요!’에서

‘젠투펭귄’과 ‘크릴’에 대해

알려주어요.

‘크릴’은 새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전혀 다른 난바다곤쟁이 집안의

갑각류라고 해요.

남극 먹이사슬에서 중요한

크릴을 영양제로 먹는 대신

펭귄 같은 해양동물들에게

남겨두면 좋을 것 같아요~^^

<크릴 전쟁>을 읽고나서

저희 아이는 남극 펭귄들이 불쌍했다며

크릴 먹지 말라고 성화였어요.

<크릴 전쟁>을 읽고

아이들과 해양 환경에 대해

이야기해보면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w*******4 202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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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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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전쟁.. 해양수산부 국가 해양환경 교육센터..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환경 이야기.. 해양환경 창작스토리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남극은 바다위로 빙하가 둥둥 떠다니고.. 땅위에는 남극동물이 무리지어 살아요.. 바다속에는 새우모양의 크릴들이 떼지어 다니지요.. 주인공 펭구에게 아빠펭귄은.. 한눈 팔다가.. 도둑갈매기와 바다표범들이 위험할수 있으니.. 아빠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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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전쟁..

해양수산부 국가 해양환경 교육센터..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환경 이야기..

해양환경 창작스토리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남극은 바다위로 빙하가 둥둥 떠다니고..

땅위에는 남극동물이 무리지어 살아요..

바다속에는 새우모양의 크릴들이 떼지어 다니지요..

주인공 펭구에게 아빠펭귄은..

한눈 팔다가.. 도둑갈매기와 바다표범들이 위험할수 있으니..

아빠곁을 떠나지 말라고 말해주었어요..

젠투펭귄은 크릴이라는 작은 동물에 의존하며 살아요..

그런데 지구 온난화와 크릴 어업확대로 크릴수가 줄면서..

남극생태계가 큰 위협을 받고있지요..

주 먹이가 크릴인 펭귄들은 생존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그래서 바다에 들이 닥친 크릴잡는배를 보고..

꼬마펭귄 펭구와 청년특공대 펭귄들은 크릴을 지키기로했어요..

그물을 씹어서 잘라내기로 말이에요..

발톱으로 끊고, 이빨로 찢고..

그물코가 벌어지면서 크릴이 빠져나올수 있게되었지요..

와 이겼다~ 우리가 이겼다~

펭귄들은 날개를 마주치며 좋아했어요..

펭귄마을에 평화가 찾아왔고 펭구는 남극을 꼭 지키기로했어요..

크릴이 사라지면 펭귄도 사라진다니..

이제 평귄에게 양보하고 해양생태계가 건강을 되찾기를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