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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 제목만 보면 굉장히 멋있지....
"동천 제목만 보면 굉장히 멋있지...." 내용보기
동천(冬天) 이름을 보면 무협지풍의 굉장히 멋있다고 느껴진다. 잘생기고 싸움 잘하는 주인공이 나와서 적들을 무찌르는 그런 내용이거나 아님 다른 무협지처럼 가능성은 있지만 전혀 무공을 못하는 그런 주인공이 나와서 어느 순간 내공을 전수 받으면서 굉장히 강해지는 그런 내용이 아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동천 이라는 8살짜리 꼬마.... 생각하는것도 완전 꼬마다.약한사람한테
"동천 제목만 보면 굉장히 멋있지...." 내용보기
동천(冬天) 이름을 보면 무협지풍의 굉장히 멋있다고 느껴진다. 잘생기고 싸움 잘하는 주인공이 나와서 적들을 무찌르는 그런 내용이거나 아님 다른 무협지처럼 가능성은 있지만 전혀 무공을 못하는 그런 주인공이 나와서 어느 순간 내공을 전수 받으면서 굉장히 강해지는 그런 내용이 아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동천 이라는 8살짜리 꼬마.... 생각하는것도 완전 꼬마다.약한사람한테는 강하고 강한사람한테는 약한 그런 인물이다. 읽다보면 느끼겠지만 짱구 뺨치게 웃긴다. 그리고 동천의 스승이 동천을 데리고 갈때 난 동천이 무슨 골격이 좋다던지 수련을 하기에 딱맞는 100년에 하나 날까말까 한 그런 체형을 지니고 있는줄 알았는데 그냥 몸속의 장기들의 순서가 바껴있다는 소리를 듣고 참 어이가 없었다. 읽어보면 동심의 세계로 빠질수 있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동천은 자신의 이름을 말했는데, 상대방이 암호 운운하자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 암호? 암호라면 저희끼리만 아는 비밀 신호나 부호를 가리키는 건데.저 늙은이가(목소리로 동굴 안의 인물이 늙었다는 것을 대충 짐작한 것임)나를 언제 봤다고 암호 운운하는 거지?` 그때 동굴 안의 인물이 다시 물어왔다. "무슨 일이냐?"
s******1 200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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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살난 맑은 겨울하늘의 이야기...
"여덟살난 맑은 겨울하늘의 이야기..." 내용보기
8살난 소년 동천. 천애고아인 그는 황룡세가의 가주가 주어다 키운 아이였다. 꼬마 하인 노릇을 하던 동천은 과거 마교의 교주였던 천마가 남긴 무공비급인 천마삼해를 쫓는 와중에 암흑마교의 부교주인 사비혼의 눈에 들어 무공을 가르쳐 준다는 말에 그를 따른다. 말이 8살 이지 영악하기 그지없는 동천. 암흑마교의 본거지에서 사비혼의 딸 사정화의 하인이 되었지만 천방지축의 성격
"여덟살난 맑은 겨울하늘의 이야기..." 내용보기
8살난 소년 동천. 천애고아인 그는 황룡세가의 가주가 주어다 키운 아이였다. 꼬마 하인 노릇을 하던 동천은 과거 마교의 교주였던 천마가 남긴 무공비급인 천마삼해를 쫓는 와중에 암흑마교의 부교주인 사비혼의 눈에 들어 무공을 가르쳐 준다는 말에 그를 따른다. 말이 8살 이지 영악하기 그지없는 동천. 암흑마교의 본거지에서 사비혼의 딸 사정화의 하인이 되었지만 천방지축의 성격탓에 많이도 얻어 터지고 귀영광의 역천의 제자가 된다. 역천 또한 동천 못지 않은 기인으로 연륜에 맞지 않게 철이 없다. 하여튼지 잘 만난 두 사제가 의기 투합하여 동천은 드디어 무공에 입문하고 우연인지 간도 크게 교주의 아들 흉내를 내어 과거 손꼽히는 고수의 하나인 만독노조 항광으로부터 환골탈태를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 어린 나이에 겁 없이 설치는 동천의 이야기가 자못 흥미진진하다.

[인상깊은구절]
나를 찾아라. 그대에게 무적의 힘을 주고, 아무도그대를 얕보지 못하게 하며, 다시는 그대를 멸시하지 못하게 하고, 모든 사람이 그대를 우러러보게 해주겠노라. 나를 찾아라. 나를 찾는 것은 바로 그대의 몫이다. 그대에게 행운이 있기를...
c******8 200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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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재수없는 꼬마의 무예일기
"8살 재수없는 꼬마의 무예일기" 내용보기
통신상에서 접하게 된 소설을 통해 알게된 책이다. 원래 이 책이 나왔을 때도 읽어볼까 하다가 '무예소설'이길래 관둔 적이 있었다. 환타지 소설은 좋아해도 무예소설은 별로 안좋아해서... 그렇지만 통신으로 읽던 소설의 작가분이 읽으시고 재미있다고 하시길래, 게다가 그 소설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런 재미있는 소설을 지으신 분이 재미있게 봤다면 역시 재미있겠지하고 빌린 책이다.
"8살 재수없는 꼬마의 무예일기" 내용보기
통신상에서 접하게 된 소설을 통해 알게된 책이다. 원래 이 책이 나왔을 때도 읽어볼까 하다가 '무예소설'이길래 관둔 적이 있었다. 환타지 소설은 좋아해도 무예소설은 별로 안좋아해서... 그렇지만 통신으로 읽던 소설의 작가분이 읽으시고 재미있다고 하시길래, 게다가 그 소설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런 재미있는 소설을 지으신 분이 재미있게 봤다면 역시 재미있겠지하고 빌린 책이다. 과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재미있었다. 아니, 내용보다는 주인공 꼬마가 참 재미있었다. 보통은 주인공이 어릴때로 시작하면 금새 시간이 흘러 청년이 된 후의 모습을 그리기 마련인데 동천은 그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현재 8살인 주인공 동천이 하인신분에서 어찌어찌하다가 약간의 신분상승이... 8살 답게 순박하고 순수한 게 아니라 싸가지 없고 뻔뻔함과 재수없음이 가히 놀랄만하다. 게다가 동천의 스승이되는 역천도 만만치 않은 사이코같은 모습을 보이는데... 간간히 나오는 동천의 비범함이 기대된다. 이 소설은 특히 캐릭터가 재미있지만 과거와 현재가 오락가락하는 게다가 역시 보통 무예소설이 그러하듯 약간은 어려운 듯함(무예소설이 익숙한 사람들은 못느끼겠지만 처음 접하는 사람은 혼란스럽다. 그나마 이 책은 덜 어렵다.)에 혼란스러움이 존재하지만 정말 재미가 보이는 (그러나 약간 특이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너의 이름은?" 자신의 이름을 묻자 동천은 하늘을 보며 대답했다. "하늘이에요." 동천이 하늘을 보며 대답하자 사비혼과 그 일행은 너나할것 없이 하늘을 쳐다보았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사비혼만 빼고 일행은 하늘로부터 시선을 거두었다. 그리고는 지금 자신들이 무얼 하고 있느냐는 듯 서로를 바라보았다. 끝까지 하늘을 쳐다보던 사비혼은 문득 하늘이 무척 맑다는 생각을 하며 동천에게 물었다. "하늘? 그럼 천(天)이란 말이냐?" 동천은 드디어 자신의 성까지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오자 신이 난 듯 대답했다. "예! 그것도 맑디맑고 푸르디푸르며, 눈이 시릴 정도로 아름다운 겨울 하늘이랍니다."
r****0 2000.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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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성장소설
"독특한 성장소설" 내용보기
이 책은 무협을 빙자한 성장소설인척하는 개그물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표현 양식을 보여주기에 개그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도 그리 시간 낭비는 아니될듯한 내용입니다. 동천이라는 주인공녀석이 악당의 소굴에 끌려가서 그리 잘나지도 않은 자신의 몸둥이 가지고 처절하다면 처절하게 생명을 근근히 이어나가면서 자신이 가진 야망을 키워가는 성장소설입니다. 주인공 녀석
"독특한 성장소설" 내용보기
이 책은 무협을 빙자한 성장소설인척하는 개그물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표현 양식을 보여주기에 개그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도 그리 시간 낭비는 아니될듯한 내용입니다. 동천이라는 주인공녀석이 악당의 소굴에 끌려가서 그리 잘나지도 않은 자신의 몸둥이 가지고 처절하다면 처절하게 생명을 근근히 이어나가면서 자신이 가진 야망을 키워가는 성장소설입니다. 주인공 녀석의 꿍꿍이가 번번히 우스운 아이의 치기어린 장난이 그 출발임을 알수있는것도 재미있고 스토리는 전형적인 무협물인지라 재미있네요. 동천이라는 녀석이 하루빨리 천하제패의 꿈을 가지기를 바라면서.
YES마니아 : 로얄 m******0 2002.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