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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제목만으로도 왠지 모를 가슴아픔과 그리움과 기쁨과 슬픔이 밀려옵니다. 지난 시간 박대통령이 계셔서 헌법수호를 외치고 법치민주주의 투쟁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습니다. 그저 삶이 바빠 보살피지 못 했던 대한민국 조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박근혜대통령님의 희생으로 솟아난듯합니다. 고 박정희각하의 국민교육헌장 속 애국애족의 깨달음을 주신것만으로도 당신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한권의 책으로나마 만나 뵐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예약완료 했습니다.. 혹여 옥사라도 하실까봐 마음 졸이고 기도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너무나도 그리웠습니다 우리 박근혜 대통령님... 지금도 너무 억울하고 분통 터지지만 지금은 건강부터 되찾으시는 게 먼저입니다. 국민들은 대통령님의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부디 건강 회복하시고, 무너진 자유대한민국을 꼭 지켜주세요. 박근혜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
| 평범한 30대 직장인 입니다. 촛불정국이 과연 옳았는지 요즘 의문을 가지게됩니다. 그리고 과연 국정농단이라는 것이 실질적으로 오고간것이 없는데 성립됬다는 점, 사법부가 너무나 사뢰 분위기를 추종해서 결정을 했다는 점 어느 하나도 바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시기이고 또 옛날이 더 나았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이 책 주문을통해 박 대통령님의 생활이 좀더 편해지고 그간 가지고 계신 생각을 듣고 싶네요.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
| 박근혜 대통령이 억울하게 탄핵 당한 내용인것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 건강하십시오. 문재인이 이 나라를 파탄내는것보고 박근혜 대통령이 얼마나 나라를 잘이끌었는지 깨달았습니다. 필독서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쓴 편지들을 읽어보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잘 알 수 있었던 책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좌파들의 조작된 태블릿 pc에 속아서 탄핵된것을 보고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이 책을 대충 봤는데 박근혜 대통령님의 애잔함이 있는 책입니다. 잘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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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부터 눈물이 나고 가슴이 메어져 한번에 많이 읽을 수가 없습니다 천천히 지나간 역사를 들이켜 보며 구서구석 한 글자도 놓지지 않고 읽으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구정이라도 거리두기 때문에 모임도 못하는데 답답한 시간을 이 책으로 달래려 합니다 그리움이 눈물되어 가슴에 한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 책이 나오도록 편지를 보내신 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보내고한꼭지 한꼭지 마다 답글을 주신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활자도 편집도 너무 좋습니다 친구들에게 구정 선물로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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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라 몇일 기다려서 받았어요. 책을 첨 보니 책이 참 이뻐요~ 컬러페이지와 사진들이 있네요. 편지가 워낙 많아서 책으로 추리는데만 1년이나 걸렸다니.... 아직 정독은 안했지만, 후루룩 펼쳐보니 우선 읽기 편하고, '박근혜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 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나더군요;; 지금까지 충분히 고생하셨지만,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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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순간 박근혜대통령을 가까이서 뵌듯하고 가슴이 울컥하고 눈물이납니다.너무 고생하셨어요.박근혜대통령은 진정한 애국자입니다.나라를 생각하는마음 진정한 애국심이야말로 위대한 지도자였습니다.여원히 대한민국 국민의가슴에 남아있을 대통령은 박근혜,박정희 대통령뿐입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어요.좌파들 선동에 놀아난 국민들 후회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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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로 수령까지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책 한 장 마다 서울구치소에서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절치부심하셨는지 마음으로 느껴집니다. 참 시대에 잘못된 뉴스, 언론에 가장 피해자가 아닐까요. 언론은 정의로워냐하고 그 중심을 잘잡아 정확한 정보를 전달햐야합니다. 하지만 한국 언론은 시대, 자신들의 이권을 찾아 움직이고 그런 언론이 이 시대를 움직인다니.... 참 애달픕니다. 보고싶습니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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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탄핵 정국에서도 뭔가 이상했다. 최순실이라는 촌스러운 이름을 부각시키며, 국정 농단이라고 언론에서는 게거품을 물었다. 그러나, 김영삼의 소통령 김현철 사건, 현직 대통령의 아들들이 징역형을 받았던 김대중의 아들들, 노무현의 대원군인 노건평 등, 모든 대통령의 가족들이 국정농단 사건을 겪었어도 대통령 본인이 탄핵된 적은 없었다. 최순실은 박근혜의 가족이 아니기 때문에 대통령이 더 비난받아야 했던 것인가? 아니, 그렇다면 가족이 아닌데도 경제 공동체라고 억지로 묶는 것이 더 이상한 것 아닌가? 최순실 '따위'가 대통령에게 영향을 미친 것이 용납되지 않았던 것인가? 그럼 전대통령 아들들은 대학을 나와서, 혈연관계라서, 국정농단을 했어도 괜찮았다는 말인가? 특활비를 부정하게 써서, 국고낭비를 해서 탄핵되어야 했다면, 그 전 정권에서도 무수히 많은 같은 일이 있었는데 왜 박근혜 대통령만 이토록 비난받는 것일까? 여러가지 의문이 들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 사건으로 대통령이 탄핵된다면 다음 정권은 정말 깨끗하려고 노력하겠구나.. 내가 생각한 탄핵의 이점은 그뿐이었다. 5년이 지난 지금, 정치판은 5년 전보다 더 몰염치하면 했지 덜하진 않은 것 같다. 입시비리에 죄송하다는 말은 나오지 않았다. 성범죄에도, 환경 파괴에도, 채용 비리, 부동산 비리, 뇌물 수수, 재판 비리, 직권 남용에도 '그럴 수 있다', '죄가 아니다'라는 어처구니없는 억지 주장을 고개 뻣뻣이 들고 내뱉는 파렴치함이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다. 박근혜 정권 때 라면 하나 먹고 장관이 경질당했는데, 경기도 지사는 초밥에 한우를 수백만원어치 공금으로 먹고도 고개 빳빳이 들고 당당했다. 좌파, 우파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진실이고, 사실이다. 누구도 억울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옥중생활에서 본인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현 정권이 5년간 쌓일 대로 쌓인 부정부패로 자기들의 실체를 보여준 것처럼. 그리고 사람의 실체는 그 사람의 행동에서 증명되는 것이지, 막 뱉어대는 가벼운 말에서 검증되는 것이 아니다. 정치인에게는 누구보다 엄격한 잣대를 '차별없이 적용해야 하고, 그게 당연해야 한다. 그들은 권력의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권력을 남용하면 처절한 대가를 치른다는 것을 머릿속에 박아주지 않으면 나라는 순식간에 망가진다. 박 전대통령 본인의 옷 구매하는 것을 사치라고 맹비난했던 민주당은, 대통령 본인이 아니고 '가족'인 김정숙 여사의 화려한 패션에 대해 비용 출처를 명확히 하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들이댔던 그 잣대를 그대로 현 대통령 가족에게 적용하는 것이 왜 이제와서 가혹한 것이 되는지 평범한 사람은 이해하지 못한다. 최순실이나 그 가족을 비호할 생각도 없다. 정유라씨가 잘못해서 치른 대가만큼 전 장관의 가족도 대가를 치르는 것이 공정하다고 생각할 뿐이다. 정유라씨를 복권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입시비리는 누구에게나 중죄였고, 중죄이며, 앞으로도 중죄일 것이다. 입시비리로 인해 교수직을 잃고 징역형을 산 사람들도 이미 많이 있다. 그렇다면 장관의 딸이라고 대가를 피해가선 안된다는 것, 그게 법치국가의 기본 상식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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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청대(서울구치소를 서-청와대라고 합니다) 에서는 받은 엽서나 편지의 답장보내는데 여의치않아 박근혜대통령의 구매자들이 많아서인지 10일이 지나서야 책을 받아 보았읍니다. ☞ 책내용은 너무 많은 ☞ 책에 올려 주지못한 많은 답장사연들 2편 3편 ... 계속 해서 책이 나왔으면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