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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 나를 비롯 보통의 사람들에겐 거리감이 있는 일일것이다. 하지만 매년 쓰는 위시리스트의 어느 칸엔가는 꼭 한번 쯤은 써 있는 희망목록이기도 할 것이다. 누구에게나! 그 요원한 일을 본인의 책으로 써낸 5인의 이야기.... 아마 읽으면, 나도 쓰고싶다! 나도 할수있을 것같다! 라고 곧 느낄테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설레임을 경험할 것이라 자신한다. 누구의 가슴 속에도 한번 쯤 품었을 "꿈"을 이루고 실천한, 우리와 다르지않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울려주길 기대한다. 꿈을 꾸지 않고, 꿈을 이루려 노력하지 않는 생활은 그야말로 자신의 시간을 돈으로 바꿔야만 하는 누구나의 생활과 다르지않기때문이다. 이 책의 기획자인 "김태광대표" 는 늘 이야기한다. "목숨걸고 코칭하니까 재밌게 하세요! 즐겁게 쓰세요!" 보통 글 쓰는 작업이란, 영혼을 꺼내는 작업이라고들한다. 그런 작업을 즐겁고 재밌게 하라니? 실제 그렇게들 하고 쓰고있다. 본인들의 마음의 금고를 열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메신저로의 삶을 꿈꾼다. 김태광대표는 코칭뿐 아니라 본인의 저서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이번에도ㅡ더 세븐 시크릿ㅡ으로 동기부여가로의 메시지를 세상에 알렸다. 같은 꿈을 꾸며 앞서가는 코치의 가르침으로 기획한 5인의 저서가 모두의 꿈을 이루는 축포가 되기를 열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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