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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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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 신인류의 출현! 포모 사피엔스 라는 책을 읽어 보았는데요. 이책을 처음 읽어보고 싶다 라고 느꼈던 이유는 제목에서 풍기는 새로운 느낌이 강했어요. 포모 사피엔스? 과연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말인지에서 부터 저는 궁금해지더라고요.   포모 사피엔스의 FOMO는 Fear of Missing Out 로 놓치는 것에 두려움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다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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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 신인류의 출현!

포모 사피엔스 라는 책을 읽어 보았는데요.

이책을 처음 읽어보고 싶다 라고 느꼈던 이유는 제목에서 풍기는 새로운 느낌이 강했어요.

포모 사피엔스? 과연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말인지에서 부터 저는 궁금해지더라고요.

 

포모 사피엔스의 FOMO는 Fear of Missing Out 로 놓치는 것에 두려움을 뜻하는 단어인데요.

다른 사람들은 다 알고, 즐기고, 나누고, 심지어 돈까지 벌고 있는데 나만 모르는 것, 나만 놓치고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뜻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 주변에도 포모 사피엔스 같은 사람이 한명 있어서 그런지 이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부분들이 생소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데요.

그동안 그런 부분에 관련해서 제 기준으로는 참 신기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서야 비로소 조금 이해가 되더라고요.

 

포모, 포보는 현대인을 괴롭히는 질병으로 자리잡았다고 하는데요.

sns를 중심으로 해서 더 퍼지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소셜 미디어를 멀리하면 중요한 일을 놓치게 될까봐 두려움을 느낀다고 하는데 정말 한시로 폰을 손에서 놓지 않고 SNS를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포모라는 단어는 바로 이 책의 저자가 처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인터넷의 발전과 SNS 등장으로 인하여 포모는 더욱 기세가 커지게 되며 마케팅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자리를 잡았다고 하더라고요.

 

현대인들을 사로잡은 이같은 FOMO는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늘게 하였고 우울감 까지 일으키고 있다는데요.

무언가 하는 것에 집중력을 저하시키기도 하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하는데도 한몫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경제적인 낭비까지 하게 하면서 그야말로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인정할수 밖에 없는 질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고요.

FOMO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에 시간이나 자원등을 낭비하기도 한다는데요.

 

얼마전 새롭게 시작한 TV 프로그램에도 줄을 서서 먹는 식당의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그곳의 음식들을 소개하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음식을 먹을때 줄서서 오래 기다려서 먹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 사람들이 줄서서 먹는 곳을 굳이 찾아가서 먹으려고 하는 편은 아니거든요.

근데 데 주변에 있는 FOMO 라고 딱 말할수 있는 사람은 그런 유명한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어보지 않으면 안되어 휴일에 거의 모든 시간을 투자해서 그곳에서 음식을 먹고 인증샷을 남기는 것을 인생의 낙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요즘 정말 많구나 하는 것을 프로그램을 보면서 다시금 느꼈는데 저는 이해를 할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포모 사피엔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정말 중요한 요인을 차지하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포모 사피엔스 책을 통해서 요즘 일어나고 있는 사회적인 현상의 전반적인 부분에 FOMO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유명 맛집들의 특히나 한정판매를 하는 맛집들의 성공적인 요인들이나 비트코인 문제들 역시도 FOMO가 있다는 것이 그런 현상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사상 최고가를 찍으면서 수많이 많은 벼락거지들을 만들어내는 것에서 부터 희대의 사기 사건으로 전락하게 된 테라노스 사태도 그 배경에는 바로 이 FOMO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책에서는 FOMO가 FOMO로 끝나지 않는다고 하며 이 포모는 어떠한 선택도 내릴 수 없게 만드는 FOBO, Fear Of Better Option과 결합을 하여서 아무것도 할수 없게 만드는 FODA Fear Of Doing Anything 이라는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 왔다고 하더라고요.

무엇인가 더 좋은 것을 선택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결정장애를 만들게 되고 그로 인하여 무엇 하나를 선택을 할 때에도 오랜 시간을 투자하게 하며 최종적으로 결정하여 선택한 것에 오로지 만족하기 힘들게 되기도 하며 그것으로 인하여 행복감을 느끼게도 하지만 또 반대로 행복을 빼앗아 가는 효과를 가지게도 한다더라고요.

지금 내가 선택한 것보더 더 좋은 선택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오로지 만족하기 힘든 것들은 저도 가끔 느끼고 있는 부분이기도 해서 비단 포모 사피엔스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구나 하게 느껴지지는 않더라고요.

 

사람마다 경중이 있겠지만 이런 부분들은 누구나 몇정도는 겪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진짜 포모 사피엔스라는 것이 정말 신인류가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이 책에서는 FOMO 와 FOBO를 극복하게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요.

단순한 현상이나 그런 신인류의 출현이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어떻게 하면 그것으로 부터 극복을 해야 하는지를 결단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며 말하고 있어요.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결단력 있게 선택을 할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 공감이 가는데요.

 

수많은 선택지 가운데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골라낼수 있고 그것을 오로지 만족을 하며 즐길수 있어야 시간과 에너지들을 낭비하지 않을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내가 미쳐 선택을 하지 못하여 놓칠수 있다는 것에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는데요.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질수 없는 것이 현실이듯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놓치고 사는 것들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들을 아쉬워하지 않고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포모 사피엔스, 즉 아무것도 놓치고 싶어 하지 않는 신인류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 모든 것들을 놓치지 않을수는 없다는 것을 직시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야 진정으로 자신의 행복을 알아채고 찾아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i*****6 2022.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이 향하는 곳 [포모 사피엔스]
"불안이 향하는 곳 [포모 사피엔스]" 내용보기
최근 KBS 다큐프로그램을 보았다. '영앤리치'라는 프로그램인데, 돈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구체적으로는, 경제유튜버를 추종하는 2030 세대 현실을 다룬 다큐였다. 나 또한 코로나19와 함께 주식에 빠진 사람으로, 흥미롭게 다큐를 보았다. 코로나19 시대에 주식 및 부동산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이런 생각이었을 것이다. '지금 돈을 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하는데..나만 못벌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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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 다큐프로그램을 보았다. '영앤리치'라는 프로그램인데, 돈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구체적으로는, 경제유튜버를 추종하는 2030 세대 현실을 다룬 다큐였다. 나 또한 코로나19와 함께 주식에 빠진 사람으로, 흥미롭게 다큐를 보았다. 코로나19 시대에 주식 및 부동산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이런 생각이었을 것이다. '지금 돈을 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하는데..나만 못벌면 어떡하지?' 유튜브와 자본들은 이러한 불안한 심리를 가중시켰고, 많은 돈일 자본으로 몰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러한 불안함을 바로 FOMO라고 한다.

FOMO는 책의 저자가 하버드 경영대학원 재학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신조어이다. FOMO란 Fear Of Missing Out의 줄임말이고, 우리말로 번역한다면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정도가 될 것 같다. 책은 FOMO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FOMO를 활용해 돈을 버는 사람들, FOMO를 통해 놓치는 것들, FOMO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1. FOMO의 근원


저자는 FOMO가 단순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3가지에 의해 등장했다고 주장한다. 불안함을 자극시키는 요인은 생물학적, 문화, 기술이다. 인스타 브레인이라는 책을 통해 얻은 사실이 있다. 인간은 원래 불안하도록 설계된 사실이다. 과거에서도 보다시피, 호모 사피엔스 시절부터 조상들은 맹수로 부터 보호하거나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무리를 이뤄살았다. 호모사피엔스 시절의 유전자는 현재 다른 방식으로 나타날 뿐이다. 미래를 계획한다던지, 자기개발을 하는 방식으로 불안을 해소한다. 또한 우리 사회는 전반적으로 가만히 있으면 도태되는 분위기가 깔려있다. 코로나시대 생겨난 갓생살기 프로젝트가 이를 방증하는 것 같다. 또한 이를 자랑하는 SNS가 나타났다. 또한 이를 활용해 돈을 버는 자본주의 세력들까지 합세하면서 FOMO가 증폭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문화와 기술이 불안한 인간을 더욱 불안하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또한 안도감이 들었다. 나만 불안해하지 않는구나.

2. FOMO를 이용해 돈을 버는 사람들

기업들은 사람들의 욕망을 건드린다. 야심FOMO는 어떤 물건, 서비스를 사용한다면 당신의 삶이 좋아질 것이라 외친다. 실제로 브랜딩 에이전시에 내가 다녔을 떄 사용했던 전략이다. 우리는 대부분 생활에 필요한 것은 가지고 있다. 그리고 돈이 되는 가치품은 사람들의 니즈가 아닌, 원츠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사고 싶게 하는 방법이 중요했는데, 바로 미래를 파는 것이다. 이 제품, 서비스를 통해 내일이, 다가올 미래가 좋아진다고 외쳐야 했다. 아이폰만 해도 이 폰을 쓰면 당신은 감각적인 사람이, 센스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이미지가 있지 않는가. 지금 현대 모든 기업은 FOMO 활용해 돈을 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 FOMO로 잃는 것과 극복법

'놓칠 것이 두려워서 놓친 것이 얼마나 많았던가' 파울로 코엘료의 이 문장으로 FOMO의 경계해야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남들이 한다고 해서 무의식적으로 따라했던 것들로 많은 것을 잃었을 것이다. 돈과 시간 그리고 취향까지. 대중을 따르지 않으면서 불안을 줄이는 결단력을 올리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결국 FOMO는 당신이 무엇인가 놓치고 있다는 점을 걱정할 것인가에 대한 결정이며, 무엇인가를 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의 결정이다. 무리를 따르는 영양이 될지 되지 않을지의 결정이다'
이를 위해 단호함을 얻기 위한 단계를 소개한다.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어떤 것이 결정을 늦추는지 이해하는 훈련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부부의 세계의 이태오가 생각났다. "사랑이 죄가 아니잖아" 라는 말을 시전하며 사랑도 가지고 싶고, 가정도 지키고 싶어하지만 결국 그는 다 잃는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얻지 못하는 것이 있다. 이를 안다면 FOMO를 떨쳐내고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어떤 길이든 안가본 길에는 후회가 남는법이다.

사실 극복법은 다 읽지 못했다. 독중감이라 할 수 있겠다. 극복법이 보고서 같은 형식이라 좀 지루한 타입이다. 하지만 나의 불안이 FOMO였음을 알았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히 값어치 있는 책이었다.



w*******8 2022.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무것도 놓치기 싫을때 - 포모사피엔스 (매래의 창)
"(서평) 아무것도 놓치기 싫을때 - 포모사피엔스 (매래의 창)" 내용보기
※ 포모 사피엔스 ※ 2021년 12월 28일 ※ 280페이지 ※ 미래의 창   줄거리      PART 1 . 선택으로 가득한세상에서 구려움과 결정장애 (1) . FOMO 라는 말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의 줄임말 " FOMO " (2) . FOMO는 어떻게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는가? (3) .FOMO 세계적 유행어 ● FOMO는 모든 사회계층에 스며들었다. (4
"(서평) 아무것도 놓치기 싫을때 - 포모사피엔스 (매래의 창)" 내용보기


 

※ 포모 사피엔스

※ 2021년 12월 28일

※ 280페이지

※ 미래의 창

 

줄거리 

 


 

PART 1 . 선택으로 가득한세상에서 구려움과 결정장애

(1) . FOMO 라는 말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의 줄임말 " FOMO "

(2) . FOMO는 어떻게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는가?

(3) .FOMO 세계적 유행어

● FOMO는 모든 사회계층에 스며들었다.

(4) . 당신의 FOMO는 당신탓이 아니다.

< 당신의 FOMO는 물리치는 방법 >

1. 당신의 관심과 의도에 쏟아지는 모든 작은 공세들을 알아차리는 법 알기

(5) . 인식의 역활

● FOMO를 느낄때 우리의 핵심 충동은 조건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둔다.

(6) . 소속감의 역활

(7) . 블랙프라이데이와 FOMO

● 동일한 자극과 인식 그리고 소속감

(8) . 당신의 FOMO가 당신탓이 아닌 이유 - 문화

● FOMO가 문화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어서 경험하거나 그에 대가를 치러야 한다.

(9) . 당신의 FOMO가 당신탓이 아닌 이유 - 기술

● 인간과 기술의 관계 그리고 인간관계를 재조직

● 정보에 대한 끊임없는 접근권

(10) . 당신의 FOMO가 당신탓이 아닌 이유 - 생물학

● 신경생물학적으로 인간은 FOMO를 느끼도록 만들어져 있다.

(11) . 밈 그 이상

● FOMO는 밈 가치 덕분에 많은 마케터들에게 선호하는 표현

(12) . FOMO , 요람에서 무덤까지

● fomo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따라가는 인간 심리의 일

(13) . 당신은 포모사피엔스인가.

● FOMO를 자극하는 요소들을 피해가는 것은 불가능

(14) . 당신이 알아야할 또다른 FO

● FOBO는 결정마비를 유발한다.

● FOBO는 최선을 선택하려 노력하는 사고방식

(15) . 미쳐인지하지 못한 가장 쿤 문제

● 더 나은 것이 나타날때까지 버티면서 선택지의 가치를 지킨다면 어떤것에도 전념할수 없다.

(16) . 더 나은 것을 위해 버티기

● FOBO가 있을때에는 어딘가 더 나은 대안이 있을거라 확신하게 만든다.

(17) . 선택지의 가치를 지킨다.

● FOBO는 결정 마비 상태가 있을정도로 선택지의 가치 자체를 우선한다.

(18) .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진 사람의 슬픈이야기

(19) . 최선을 원하는 본능

(20) . 선택의 상업화

(21) . 이기적인 FOBO

● 누구에게나 어느정도의 FOBO는 불가피

(22) . 당신의 포보사피엔스인가

● 포모사피엔스인지 판단할때 처럼 자기 평가하기

PART 2 .두려움의 슴겨진 대가

(1) . 수십억 달러의 FOMO 산업

(2) . FOMO는 어떻게 상거래를 주도하는가

● 외적인 자극이 없었다면 하지 않을 , 미뤄뒀을 일을 하도록 유도

(3) . 야심 FOMO

● 자신의 위치를 향상시키겠다는 욕망을 드러냄

(4) . 무리 FOMO

● 소속감에 뒤처지지 않을려는 욕망 중심

(5) . 실리콘 벨리의 두려움과 탐욕

● 자산버블이 대개 똑같은 방식으로 시작하고 끝난다.

(6) . 중력을 영원히 거스를 수는 없다.

● FOMO는 투자 전략이 될수 없다.

(7) . FOBO 반대전략

● 선택지를 위태롭게 만든다.

(8) . FOBO는 노동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9) . 친구들을 잃지않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방법

● FOBO와 경력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 성격의 영향을 주고 받는다.

(10) . 혁신 대신 최적화

● 최적ㅎㅘ를 통해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 , 구조 조정 가능

(11) . 리더십을 타성과 바꾸다

● FOBO를 가진 리더들은 이타적이 아니라 이기적

 


 

PART 3 . 결단력 :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산택하고 나머지는 놓치는 것

(1) .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

● 성공하기 위해서는 항상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2) . 결단력을 배우자

● FOMO는 무엇인가를 할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의 결정

● FOBO는 의사결정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싸움

(3) . 혁신이 집중과 만날때

● FO를 알아차리고 진단해야 한다.

● 실제 원하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4) . 작은 일에 매달리지 마라

● 위대한 리더들은 결단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우선순위 : 무엇이 걸려 있는가

(5) .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그렇치 않은 것을 잊는다.

● 결정장애의 원인이 무엇인지 안다면 문제를 더 잘 해결할수 있을것

(6) . 아웃소싱으로 FO를 물리치는 방법

● 전혀 중요하지 않은 문제라면 결과가 어떻든 수용할 수 있다.

● 작은 결정에도 정답이 있다면 다양한 합리적인 행동 방침이 존재한다.

● 아웃소싱은 더 중요한 사안에 집중할수 있는 자유를 준다.

(7) . 누구를 위한 FOMO인가

● 야심 FOMO에서 정보 비대칭성을 제거한다.

(8) . 선택 가치보다는 행동

(9) . 결단력을 갖추는 과정

(10) . 여전히 수렁에 빠져 있다면?

● 선택지 몇개로 축소할수 없거나 최종선택지 2개를 정할수 없는 경우 도움이 필요

(11) . 나머지는 놓친다.

(12) . 의식을 차지하기 위한 대전투

(13) . 기술을 제자리에

(14) . 디지털 마음챙김이냐 그냥 마음챙김이냐

(15) . 놓치는 것의 즐거움

PART 4 . FOMO 와 FOBO를 당신에게 유리하게 만드는법

(1) . 일정한 시간 동안 전부를 건다.

(2) . 좋은 FOMO VS 나쁜 FOMO

● 결단력을 가지려면 버려야 하는 길이나 선택에 의해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다.

(3) . 밥그릇 지키면서 기업가가 된다.

(4) . 실패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다.

(5) . FO게임 : 다른사람의 FOMO , FOBO 다루기

(6) . 포모사피엔스와 포보사피엔스의 평화적 무장해제

(7) . 선택지가 허락된 우리의 행운아다.

 


 

 

감상평 

' 포모 사피엔스 ' 이 책은 Fear Missing Out의 약자로 놓치는 것에 두려움을 뜻하는 것으로 다른사람은 다 알고 , 즐기고 , 느끼는데 나만 놓치고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뜻하는 용어입니다. 이 FOMO는 현대인을 괴롭히는 고질병으로 자리 잡게 되는 현실의 상황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FOMO는 스트레스 , 불안 , 질투심과 우울감까지 불러일으켜 직장생활을 위태롭게 하거나 투기의 유혹에 빠지게 만들게 한다. FOMO , FOBO 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이 되면서 마케팅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도구이자 요소로 자리를 잡았으며 이 책인 포모사피엔스를 읽으면서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사회현상들이 전반적으로 FOMO , FOBO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무엇인가 더 좋은 것을 선택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현대인들에게 서 가장 잘 나타나는 결정장애 (선택작애)를 만들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무엇 하나 선택을 할때에도 오랜시간을 투자하며 최종적으로 결정하여 선택한 부분에 만족을 느끼기가 힘들게 되며 만족감으로 인한 행복감을 느끼는 부분을 주기도 뺏기도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몇몇분들 또는 대다수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한다고 생각해 포모 사피엔스가 우리 현대인의 세로운 지칭으로 불리어 질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FOMO , FOBO 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어떻게 하면 극복을 할 수 있는지 결단력을 키워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할줄 아는 우리가 되야 한다는 것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미래의창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w********2 202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모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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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곳’에 가면 자랑하고 싶고, 힙한 곳이 가득한 SNS를 보면 괜히 위축되고 나도 가고 싶은데 현실을 자꾸 돌아보게 되고, 왜인지 모르게 뒤쳐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경우가 최근들어 참 많습니다. SNS가 확산되면서 전화/문자/인터넷 시절보다 받아들이게 되는 정보의 양이 어마어마하게 확산된 탓일 터인데요, FOMO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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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곳’에 가면 자랑하고 싶고, 힙한 곳이 가득한 SNS를 보면 괜히 위축되고 나도 가고 싶은데 현실을 자꾸 돌아보게 되고, 왜인지 모르게 뒤쳐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경우가 최근들어 참 많습니다. SNS가 확산되면서 전화/문자/인터넷 시절보다 받아들이게 되는 정보의 양이 어마어마하게 확산된 탓일 터인데요, FOMO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의 제목이기도 한 FOMO는 ‘나만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신조어입니다. 모두가 샤넬 오픈런에 참여하고 나이키 럭키드로우를 응모하고, 비트코인과 주식, 공모주에 혈안이 되어 있는 이 사회에 아주 적합한 단어가 아닐 수 없는데요, 이렇게 점점 피폐해져간다고도 볼 수 있는 트렌드를 이끄는 기업들의 마케팅 수단으로 다르게 볼 수도 있습니다.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모두 이 FOMO 심리를 공략하여 기업의 전략을 구상하고 있고, 개개인이 이를 이겨내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저자에 따르면 FOMO는 적절한 감정 수준일 때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주변에 깨어있을 수 있게 하기 때문에 괜찮은 자극이자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 현상이 심해진다면 질투를 넘어서 우울감, 즉 정신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사례 중 인상적이었던 것 하나를 더 소개하고 싶습니다. 스타벅스에서 우리는 수많은 레시피로 자기만의 음료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무려 8만개의 음료 조합을 주문할 수 있다고 소개하는데, 이는 최상의 서비스라고 볼 수도 있으나 고민이고,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이것이 최고의 선택일지 고민하게 되고, 선택을 하고 나서도 이것이 과연 최선이었을지 의문을 갖게 만드는, 모두가 불행한 결과를 만들 수도 있게 됩니다.



이러한 FOMO는 기업,국가 차원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설명합니다. 아우디의 신중한 의사결정 탓에 테슬라와 같은 경쟁사들이 빠른 의사결정과 혁신기술로 업계 순위를 바꾸어 놨습니다. 리더의 결단력 없는 FOMO는 결과적으로 기업과 국가적인 손실까지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FOMO에서 해방되기 위해 그럼 대체 무엇을 해야한단 말인가 작가에게 해답을 내놓으라고 하고 싶으실 겁니다. 저 또한 그랬는데요,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골라낼 수 있는 능력, 그것을 결단력이라고 표현하고 결단력을 키울 수 있어야만 FOMO에 당하지 않는다고 작가는 설명합니다.

수많은 선택지 중에서 ‘제대로 숨을 쉬기 위해’ 내가 가장 만족할 만한 선택을 하고 그 이후에는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를 최소화하는 것이 바로 최선의 전략이라는 것이죠.



모든 선택에는 후회가 따르지만 가장 현명히 잃은 것의 기회비용을 생각하며 쿨하게 잊어버리고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쿨하고 힙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선택을 잘 하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추천하는 신간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무것도 놓치고 싶지 않아하는 요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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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의 뜻은 Fear Of Missing Out,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어떤 것을 놓친다는 걸까요? 이 책을 쓴 패트릭 맥기니스는 SNS와 같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이 나보다 더 즐거운 경험을 하고 있다거나, 더 좋은 것을 누리고 있다는 것에 불안함을 느끼는 것이 FOMO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왜 이런 FOMO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을까요? 맥기니스는 우리가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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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O의 뜻은 Fear Of Missing Out,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어떤 것을 놓친다는 걸까요? 이 책을 쓴 패트릭 맥기니스는 SNS와 같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이 나보다 더 즐거운 경험을 하고 있다거나, 더 좋은 것을 누리고 있다는 것에 불안함을 느끼는 것이 FOMO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왜 이런 FOMO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을까요?

맥기니스는 우리가 더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어렸을 땐 바로 옆 사람들과만 비교할 수 있었잖아요?! 그런데 인터넷의 발달과 SNS 이용자 수 확산으로 훨씬 많은 사람들과 연결된 거죠 ㅠㅠ 내가 없는 곳에서 사람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것을 보고 내 선택에 불만족을 느끼는 것이 FOMO입니다.

이런 FOMO 증후군은 선택에 대한 후회로 이어집니다. 그러다보니 흔히 '결정장애'라고 말하는, 자기 선택에 확신을 가질 수 없는 만성 불안 상태(이 책에서는 FOBO라고 부릅니다!) 가 됩니다. 이렇게 제대로 선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자기 일에 100% 집중해서 성과를 내기가 어려워요.

이런 상태에 있는 현대인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포모사피엔스에서는 바로 이 해결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1,2부에서는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FOMO 증후군이 우리에게 어떻게 작용하고 있고, 우리가 FOMO로 인해 가지는 불안감(FOBO)이 주는 악영향을 이야기합니다. 사실 우리는 '남들과 똑같이 하고 싶다', '더 나은 만족감을 추구하고 싶다' 라는 인식 때문에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심리적인 부담감 때문이 아니라 금전적으로도요! 맥기니스는 여러가지 출처를 들어, FOMO를 자극하는 시장이 각 나라별로 수십억달러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3,4 장은 맥기니스가 지금까지 연구한 "FOMO를 극복하는 방법"입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FOMO와 FOBO가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큰 문제를 주고 있는데요,

그렇기때문에 맥기니스는 일단 결단력을 가지고 결정하고, 결정한 일에는 절대 후회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후회하는 것조차 비용 소모이기 때문이죠.

물론 책에서는 '내 결정에 결단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또 맥기니스가 설명한 엄정한 결정 과정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후회가 남는 선택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할지도 이야기해줘요.


 

저는 FOMO 라는 단어를 이번에 처음 들었는데, 새로운 단어를 배우다보니 제 심리상태에 대해 더 잘 알게된 것 같아요.

저도 FOMO에 해당하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선택을 하지 못하고 남들이 하는 것들이 모두 좋아보여서 여러가지를 하고 싶어하거든요.

맥기니스가 조언한 결단력 있는 선택 과정을 생활에 적용해보고, 제게 필요한 것에 집중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6 202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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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사피엔스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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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이 책을 읽고 저와 공감되는 사항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도 FOMO 유전자를 가진 사람으로서 결정 장애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만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전반에 걸쳐 이 포모로 인한 결정 장애는 주변에까지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포모, 포 보는 불행한 것이 아니라 선택의 영향에 끼치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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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이 책을 읽고 저와 공감되는 사항이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도 FOMO 유전자를 가진 사람으로서 결정 장애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만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전반에 걸쳐 이 포모로 인한 결정 장애는 주변에까지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포모, 포 보는 불행한 것이 아니라 선택의 영향에 끼치는 생각을 조절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과 연습을 통하여 좋아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선택지가 허락된 우리는 행운아다"라는 문장이 저에게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결정을 못 하는 것은 불행한 일이 아니고 선택지가 많은 것이고 행복한 인생이고 그러한 선택지가 있다는 것 가체가 행운인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도해 볼 기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선물이다.

그것을 낭비하지 마라.

결단력을 가져라.

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책은 도서지원받았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g*******1 202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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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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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통해 포모(FOMO)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다. 이 책은 '포모 사피엔스'라는 말을 만든 이의 책이다. 포모(FOMO)는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말한다. 소셜미디오가 나오면서 이 현상은 더욱 선명해졌다. FOMO는 단순한 사회현상이 아니라 이는 스트레스, 불안, 질투심, 우울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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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책을 통해 포모(FOMO)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다. 이 책은 '포모 사피엔스'라는 말을 만든 이의 책이다. 포모(FOMO)는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말한다. 소셜미디오가 나오면서 이 현상은 더욱 선명해졌다. FOMO는 단순한 사회현상이 아니라 이는 스트레스, 불안, 질투심, 우울감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FOMO와 함께 나온 단어로 FOBO가 있는데, 이는 Fear Of a Better Option이다. 더 나은 선택지가 있다는 두려움을 말한다. FOMO보다 FOBO가 좀 더 심각한 문제라고 하는데, 현대인이라면 이러한 현상은 한 번쯤 마주했을 것 같다. 나 또한 SNS를 볼때면 혼자만 세상을 잘 모르는것인가, 즐겁지 않은거 같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고, 지금 마주한 선택지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 있을거 같은 불안감이 든다. 현대인의 질병이라 말하는 FOMO와 FOBO를 어떻게 극복해나갈 것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블랙프라이데이와 FOMO를 연결하여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읽으니 FOMO를 이용해 소비를 유발하는 경우가 참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블랙프라이데이라는 데이를 통해 사람들은 이 시기에 물건을 구매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그것을 기회가 여긴다. 사람들이 경쟁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아 쇼핑하도록 만든다. 이러한 심리를 활용했다니, 나 또한 한 명의 희생자가 된 기분이었다.

 

 

 

 

  FOMO는 나의 삶이 형편없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 수 있다. '현실은 절대 상상과 경쟁이 되지 않기 떄문이다'라는 말에 크게 공감헀다. 내가 만들어낸 상상은 지금의 현실을 이기지 못하고 이는 큰 피해를 불러오기도 한다. FOMO와 정면대결 하기 위해서는 FOMO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책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 열심을 다해 다루고 있었다. 이러한 부분들은 결정장애를 가진 나에게 너무 필요한 방법이었다. 질문을 명확하게 하며, 의사 결정의 틀을 만들고 데이터를 수집하고 예비 심사를 실시하는 이 모든 과정이 FOMO에 대해 대항 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주었다.

 

 

 


 

 

   다른 무엇보다 마지막 장이 인상깊었다. FOMO나 FOBO는 결국 선택지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결국 FOMO와 FOBO는 풍요의 고통이다. 가난, 질병, 전쟁 등 기획가 부족한, 소외된 사람의 삶에는 선택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 부분을 읽고 나니 수많은 결정을 할 수 있는 내 삶이 좀 더 감사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 많은 선택지로 인해 누군가에게는 귀중한 이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겠다는 결단이 생겼다. 결국 마지막에 하고 싶었던 말은 이것인거 같다. FOMO와 FOBO를 느낄 수 있는 삶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결단력을 키워 낭비하지 말자는 것. 그 배움을 마음에 새겨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6 202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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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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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놓치고 싶지 않는 신인류!! 포모 사피엔스.. 포모(FOMO)는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Fear Of Missing Out)에 대한 성향이 있으며, 종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악화되는 것이고, 포보(FOBO)는 더 나은 선택지가 있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Fear Of Better Option)으로 선택지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의사 결정을 지연시키거나 무기한 연기하려는 충동으로 자신을 나쁜 놈으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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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놓치고 싶지 않는 신인류!! 포모 사피엔스.. 포모(FOMO)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Fear Of Missing Out)에 대한 성향이 있으며, 종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악화되는 것이고, 포보(FOBO)더 나은 선택지가 있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Fear Of Better Option)으로 선택지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의사 결정을 지연시키거나 무기한 연기하려는 충동으로 자신을 나쁜 놈으로 만드는 행동이라고 한다. 한 10여년전부터 유행했던 FOMO라는 단어는 왜 나는 처음 들어보는지. 변화하는 세상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탓이었을까. 누구에게나 어떤 것을 놓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더 나은 선택지를 선택하려는 마음은 조금씩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나도 그런 성향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는 과연 자신은 어떤 성향일까 자가테스트 할 수 있는 질문지가 있었는데, 다행히도 포모도 포보의 성향이 문제될 만큼 심각하지 않고 평범한 편이다.

특히나 요즘 이런 경향을 신인류로 분류하고 싶을 만큼 두각을 나타나는 것은 앞서 언급되었듯이 소셜 미디어의 등장 탓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온라인 상의 세상이 더 확장되면서 더욱더 주목받으려고 노력하면서 동시에 여러 상황에서 제외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성향이 늘어나는 것 같다. 한시도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별로 중요하지 않는 것에 집착하게 된다.

포모나 포보의 성향을 판단하는 질문들을 보면 누구에게나 익히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어떤 일을 결정할 때 더 나은 선택지를 고르려고 주저하는 모습이나 내 손에 잡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당연하게 나타날 수 있는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평범해 보일수 있는 성향이 지나치게 되는 것이 아마도 문제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포모와 포보의 성향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끄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내가 놓치고 있는 모든 것에서 놓쳐도 상관없는 것과 진정으로 놓쳐서 안되는 것들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도 꽤 중요한 것 같다. 수많은 선택지들 사이에서 고민하느라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p.264)

h******y 202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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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놓치고 싶은 않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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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읽다보면 부쩍 자주 들리는 말이 '포모'라는 말이 있다. 포모, 포모사피엔스라는 말이 나올때마다 알듯 말듯한 궁금증을 이번 책을 읽으며 좀 더 확실하게 해결하는 시간이 되었다.요즘은 무한탐색의 시대이다.즐길것도 먹을것도 볼것도 살것도 모든것이 넘쳐나고 있다. 이처럼 많은 선택지안에서 선택을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흔히 나는 결정장애가 아닌가 하는 자기비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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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읽다보면 부쩍 자주 들리는 말이 '포모'라는 말이 있다.
포모, 포모사피엔스라는 말이 나올때마다 알듯 말듯한 궁금증을 이번 책을 읽으며 좀 더 확실하게 해결하는 시간이 되었다.
요즘은 무한탐색의 시대이다.
즐길것도 먹을것도 볼것도 살것도 모든것이 넘쳐나고 있다.

이처럼 많은 선택지안에서 선택을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흔히 나는 결정장애가 아닌가 하는 자기비하보다는 많은 것들 중 어느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이지 않을까 싶다.
어떤 직업이든 내 삶의 단계가 어디에 있던 선택하지못한 것의 두려움은 항상 존재한다.
이런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바로 "결단력"이다.
선택하지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내는 결단, 무엇을 선택할지 심사숙고하는 과정에서 감정을 제거 하고 행동을 취하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나머지는 놓아버리는 용기 바로 그것이 필요하다.
많은 선택지로 인해 스트레스가 유발될 수 있고 혼란을 가져올 수 있지만,
사실 그것들이 기회라는 또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좋은 기회를 놓쳤다고 후회만 하거나
후회할까봐 선택을 못하기 보다는
다음 기회를 잘 선택하기 위한 연습이라고 생각하는건 어떨까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선택지가 많은 것 또는 있는것 자체가 행운인 것이다.

기억하자!
나의 자유가 FOMO에 의해 제한적인 삶을 산다면 선택지가 아무리 많아도 모든 것을 할 수도, 가질 수도 없어진다.
나의 시간은 영원하지않기에 수많은 선택지들 사이에서 고민만 하느라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말자.

모든것 얻을 수 없지만 시도 해볼 기회가 나에겐 있다. 결단하고 행동하자.
수많은 선택지속에 선택장애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지금 이책, '포모사피엔스'를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d*****g 202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