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노 오유키 작가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22권입니다. 유미는 카시와기에게서 온 전화로, 토코가 집을 뛰쳐나와 돌아오질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데 갑자지 유미네 집에 나타난 토코! 집 근처에서 우연히 만난 유키가 데리고 온 것이다. 가출 이유를 묻지 못하는 유미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토코. 과연 두 소녀의 관계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유미가 꺼낸 ‘그 말’로 인해
콘노 오유키 작가의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22권입니다. 유미는 카시와기에게서 온 전화로, 토코가 집을 뛰쳐나와 돌아오질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데 갑자지 유미네 집에 나타난 토코! 집 근처에서 우연히 만난 유키가 데리고 온 것이다. 가출 이유를 묻지 못하는 유미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토코. 과연 두 소녀의 관계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유미가 꺼낸 ‘그 말’로 인해 크게 바뀔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