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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 첫 책으로 인스퍼레이션을 읽었습니다. 책은 작가의 생각을 옮겨 책속에 담겨집니다. 저자의향을 읽는 독자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저는 이 책을 읽고 누구나 처음인 인생 어두운길을 걸을때 손전등(Light)이 필요할때 이 책안에 들어있다는 느낌을받았습니다. L (Lordship) I(inspiration) G( generate). H(hope). T(testa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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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신이 되고 모든 것이 된 요즘에 투게더, 위드어스, 포유의 가치관과 내용을 담았습니다. 각자도생, 지기계발 그리고 자기생존을 위한 책들이 난무한 시대에 함께 살아가는 지혜와 통찰력을 일깨우치는 책입니다. 코로나 시대에 우리 사회에 더 요구되는 덕목과 실천 사항이 꽤 도전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남을 먼저 세우고 살려야 나도 사는 것 아닌가요??? |
| 오래전에 알던 형님이 책을 썼다고 연락이 오셔서 구매하여 읽는중에 너무 좋은 내용이 많아, 한번에 주루룩 읽혀졌습니다. 틈틈히 읽어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용은 주제별로 매우 간결하고 압축된 좋은 내용들입니다. 오래전에 만난 후 그 이후에 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이 책 한 권만으로 지은이의 삶이 껴집니다. 지은이의 깊이 있는 묵상과 통찰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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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한 줄이 한 사람을 구하기도 하고 책 한 페이지가 한 사람에게 큰 영감을 주기도 하고 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정보화 시대에 넘쳐나는 온갖 지식과 정보 속에서 우수한 한 권의 책을 접한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만큼 좋은 책을 잘 골라야 하는 것도 현대인에게 중요한 능력 중에 하나입니다. 독서MBA를 통해 수많은 저자들을 초청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수한 책을 소개하는 강연회를 개최했던 저자를 생각하면서 이 책을 접했습니다. 순간 순간 스쳐가는 한 줄의 글귀 속에서 마음을 울리고 가슴을 울리고 심장을 뛰게하는 한 구절과 접하며 오랜 시간 묵상하게 만들었습니다. 때론 촌철살인으로 표현될 글귀와 신앙 속에서 우러나오는 저자의 하나님을 향한 무한한 사랑과 그 속에서 드러나는 은혜의 말씀들. 어제 접어둔 글귀를 다시 보니 이제는 펴기가 아깝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때. 이 소중한 책으로 함께 따뜻함을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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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세 문장을 읽다 보면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가장으로서, 회사에서 일하는 구성원(리더)로서, 주위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을 주는군요. 쉽게 읽히는 책이지만, 절대 쉬운 책은 아닙니다. 머리 맡에 두고 어려울 때마다 찾게 될 것 같은 그런 책이네요.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 하나 있네요. p87 고난, 고통, 갈등, 폭풍, 위기, 어둠, 괴물, 늪, 장애물. 반드시 겪고, 지나고, 넘어야 주어지는 것이 행복, 햇빛, 밝음, 맑음, 성공입니다. 오늘이 힘들더라도 밝은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