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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카와 화과자집 사람들이 밝게 미소짓고 있는 속컬러 페이지가 굉장히 마음에 든 데아이몬 6권이다. 매번 느꼈지만 이번권에서도 더 강하게 느꼈는데 이 작가 컬러페이지에 색감이 굉장히 좋다. 개인적인 취향일수도 있지만 다른 작가의 컬러페이지보다 맘에 드는 편이다. 그리고 6권의 내용은 그렇게 잔잔한 이야기만 있는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결국 잘 끝나서 다행이다. 마지막에는 컬레버 특별 만화가 수록됐는데 이 또한 굉장히 재밌게 볼 수 있었다. 빨리 7권이 나와서 이츠카의 다른 이야기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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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아이몬 6권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는 일상물 중에 잔잔하면서도 잼있지 않아 싶습니다. 더욱이 2022년 2분기에 애니 편성이 되면서 현재 방영이 되는 중인데요 이츠카의 성우 목소리가 조금 예상과 다르긴 하지만 작붕없이 정말 잘 뽑힌것 같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니구모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회상 러브스토리 에피소드를 중점으로 나오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데아이몬 6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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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과자는 일본에서도 매우 오래된 전통이고 그 누구도 이어가지 않으려고 하는 어려운 분야인것 같아요. 여기에 보면 할아버지와 할머니 러브스토리가 나오네요. 아주 옛날이기는 하지만 그때도 로맨스가 있었더랬지요. 아름다운 기모노를 입은 할머니에게 반한 할아버지 그래서 완전 나이먹어서도 기모노를 지으라고 천을 사다주시기도 하네요. 따뜻한 교토이야기입니다. 계속해서 이런 따뜻한 만화를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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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과자라고 하면 모양만 이쁘고 꽃처럼 이쁜 과자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 작품 읽으면서 화과자에 쏟는 열정이 느껴지고 그리고 그런 열정과 가족애를 보면서 일본 교토에 가면 이 화과자가게가 있을 것 같고 여기에 있는 가족들이 그곳에서 반겨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작품입니다 하나하나의 화과자를 만들고 그것을 익히는 과정에서 가족애가 같이 자라고 있는 것 같아서 재미있습니다 따뜻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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