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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다른 해 보다도 힘들었던 시간이었다. 비록 나 뿐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말을 건네는 것 조차 힘든 상황에서 사람들의 고민은 쌓여갔을 것이다. 특히 우리 아이들은 처음 맞이한 이런 팬데믹상황에서 낯설고 처음 겪는 일이지만, 잘 적응하고 있지만 사람들과 만나고 서로 부딪히는 상황에 놓일 때 어려워 한다.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 아빠 입장에서도 마친가지 이다. 잘 성명해주고 싶은데 아이들은 일단 엄마, 아빠가 얘기하는 소리는 일단 듣기 싫고 ,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왜 그런지 조금만 설명해줘도 위로가 될 것 같은데, 어디에 얘기해야 할 지 모른다. 바로 이 책 《누가 뭐래도 나는 나》는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50가지의 인생힌트를 제시한다. 어른들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지만, 감정에 솔직한 10대 아이들에게는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간다.어른들에게는 그동안 잊고 있던 내 마음을 뒤돌아 보게하고, 조금 더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난 오히려 많은 지쳐있는 어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혼자서 해결하려고 끙끙대는 어른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바로 이 책 《누가 뭐래도 나는 나》를 통해 자신감 뿜쁨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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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고민과 좌절을 겪게 된다. 하지만 그 때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많은 방황을 하고 시행착오를 가지게 된다. 《누가 뭐래도 나는 나》는 이런 고민에 대한 힌트가 가득하다.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때론 위로가 되고, 때로는 힘이 된다. 이러한 인생의 수 많은 문제에 대해 오랜 시간 동안 상담해 온 심리상담쌤이 50가지의 인생힌트를 정리한 책이다. 무엇보다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혼란스러운 현실과 감정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한 줄기 빛처럼 방향을 제시해준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나 싶어 고민 할 때 위로와 힘을 주는 책이기도 하다. 우리는 언제나 많은 고민과 마주한다. 하지만 이러한 고민을 만날 때마다 언제나 답이 명확한 것은 아니다. 이럴 때 누군가 한 마디 해준다면 큰 위로와 고민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다. 《누가 뭐래도 나는 나》는 낯선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10대들에게는 '누가 뭐래도 나는 나'야 라는 자신감을, 인생을 항해하고 있는 어른들에게는 '누가 뭐래도 나는 나'라며 위로를 건넨다. 험닌힌 인생에 동반자 같은 책,《누가 뭐래 나는 나》를 적극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