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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주말마다 분리수거를 하며 반성을 합니다 나름 최대한 분리수거시 버리는 것이 없게 한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너무 많다는것에 놀라게 되거든요
특히 음식물 포장지가 그 중에 하나 인 것 같아요
쓰레기를 버리면 어디로 가는지를 따라가보고 쓰레기 매립지에 하나 가득 있는 쓰레기
그렇지만 재활용을 통해 쓰레기 매립지로 가는 것들을 다시 쓸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재활용 마크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찾아보며 이런 마크가 찍힌것들은 특별한 기술을 이용해 만들었기 때문에 착한 소비를 할 때 잘 알아두면 유용하지요
방송에서 개인이 분리수거를 해도 정작 이동중 그런것들이 무의미해진다고 할때마다 가슴 아프지만 그래도 우리는 꾸준히 노력해야 하잖아요
청소년들과 환경캠페인중 재활용 부분이 많이 차지하는데 직접 분리스거를 하다보면 반성하는 것도 많고 새삼 우리가 얼마나 물질의 노예가 되어있는지 자각하게 되더라구요
어린이들이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것들을 분리할수 있도록 설명해 주며 재활용이 되지 않는 것들도 정확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조금은 쓰레기를 줄일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편히 사용하는 물티슈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며 이야기 해보고 싶더라구요
소비를 하기전 어떻게 줄이고 다시 쓰고 재활용할 수 있을지 쓰레기를 최소화 해서 낼 수 있을 지를 고민해 보며
세가지 규칙을 다시 한 번 불러봅니다. 줄이고 다시쓰고 재활용하기
여러분은 어떤 실천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실천을 할 것인지에 대해 기록해 보고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전 물티슈 사용을 최소화하고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기 종이컵 사용 자제하기입니다.
[ 본 도서는 풀빛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내옷은플라스틱이야 #해리엇브런들 #풀빛 #서평도서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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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서 사용하는 너무나 많은 플라스틱. 지난 해, 투명 페트병으로 섬유등으로 재활용을 할 수 있다고 해서 별도로 분리하기 시작했는데 실상 수거업체에서 분리를 하나도 하지않고 폐기 처리하는 바람에 이슈가 된 적이 있었지요. 그 덕분인지 요즘에 투병 페트병만 별도로 수거하는 날이 지정된 것 같아 마음이 조금 좋아집니다. 환경에 대한 문제가 대두 됨에 따라 함께 이슈화되는 재활용과 플라스틱, 투명 페트병이 들려주는 재활용 이야기,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소개드려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소비하지 않는것이지만 과잉 물품의 세상속에서 적절히 소유하기란 참 쉽지 않은 일인듯 합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적게 소유하고, 필요한 것만 사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재활용 분리수거하기. 재활용을 하지 못하고 쓰레기가 되었을때 자연이 훼손되는 이야기로 투명 페트병의 이야기가 시작되요.
시작 페이지부터 버려진 쓰레기와 기름 유출로 더러워지는 바다화가 난 행운이... ^^;;;; 작년에 플로깅을 함께 할 때도 어른들이 함부로 버리는 담배꽁초며 쓰레기에 많이 속상 해 했었는데 책에서 보니 또 화가 나기 시작했어요. 부끄러움은 같은 어른의 몫이어서 참 민망했어요.
행운이는 평소에도 분리수거 많이 도와주는 편이고, 에너지 절약도 잘 하는 편이라 재활용 하는 이야기에 진짜 할말짱많..ㅎㅎ 재활용을 위한 분리수거는 잘 하는데 재활용 마크가 있는줄은 엄마가 얘기 안 해줘서 몰랐던 행운이가 책을 통해 재활용 마크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재활용 가능한 것들은 수거업체에서 수거해서 새로 탄생하기도 하지만 집에서 재활용 하기도 하지요. 휴지심이나 배달 그릇들을 사용한 미술 놀이가 대표적이고, 음료수병을 활용한 꽃병이나 쌀, 장난감등을 담아두는 페트병이며 선물박스 등이 있음을 집에서 찾아보기도 했어요. 같은 플라스틱이어도 오염 물질이 뭍은건 재횔용이 불가능하니 꼭 씻어서 세척해야 하는 것도, 치솔이나 우산처럼 여러가지 물질이 섞여있는 것들은 재활용이 불가능해서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하는것도 이야기 나누고 넘어가요.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역시 유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요, 어려운 단어들에는 밑줄고 그어져 있고 뒤편에 따로 설명이 되어 있어 엄마가 읽어줘도 아이가 스스로 읽어볼 수도 있어요. 환경운동가의 검토와 추천을 거쳐 풀빛에서 만든 저학년 환경 그림책 시리즈 중 재활용편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읽고 일상속에서 함께 실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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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환경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 그림책이 출판되었네요. 환경 사랑꾼인 두 남매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세트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재활용에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재생 에너지에 대한 내용이 담긴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 <자전거가 지구를 살려요>는 지속 가능한 생활을 그리고 서식지 보전에 대한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입니다.
그 중 오늘 소개해 드릴 도서는 우리가 매일매일 사용하고 있는 물건의 재활용에 대한 이야기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입니다. 작년에 마음먹고 플라스틱 일기 쓰면서 플라스틱 줄이기 도전해 보았는데요. 물건을 소비한다면 제로 플라스틱은 불가능하더라고요. 물건을 만드는 과정부터 플라스틱이 줄여지지 않는다면 소비자, 사용자만의 힘으론 참 힘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 더 노력하고 애쓴다면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겠지요.
그럼, 우리의 실천을 위해 재활용품과 재활용 방법에 대해 알아 볼까요? 재활용품에는 재활용 마크가 표시 되어 있습니다. 물건을 버리기 전에 재활용 마크를 꼭 확인해 주세요.
우리가 재활용할 수 있는 물건들은 참 많은데요. 음료수 캔을 비롯해서 플라스틱 용기와 종이류 그리고 유리병이 있습니다.
양면이 코팅된 종이나 음식물이 묻어 있는 지저분한 재활용품은 재활용이 불가능 합니다. 재활용을 위해 플라스틱이나 유리, 캔은 깨끗이 씻어서 분리수거해야 겠지요. 아~~ 무심코 사용하는 물티슈는 한번 사용하면 재활용이 불가능해요~~ 가급적 사용을 줄이고 가능하면 대체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구를 위한 우리의 작은 실천으로 재활용 분리배출하기! 도전해 보아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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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쓰레기는 꼭 나온다. 이 쓰레기들은 대부분 매립지로 간다. 이제는 버릴 매립지도 점점 없어져 가는 추세다. 되도록이면 쓰레기를 줄이는 편이 좋겠지만, 버려지는 쓰레기라면 재활용이나 새활용이 되면 바람직하다. 내다 버린 물건이 매립지로 가지 않고, 새로운 물건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재활용이라고 한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대부분 특별한 기술을 이용해 재활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을 재활용할 수 있는지, 왜 재활용해야 하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재활용은 따로 마크가 표시되어 있어 쉽게 재활용할 수 있다. 특히 쓰레기 처리 방법은 오염을 일으켜서 환경에 좋지 않다.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배출하거나 한꺼번에 투명봉투에 담는다. 재활용 수거함이나 재활용센터로 가져가기도 한다. 버려진 재활용 쓰레기들은 선별장으로 보내지는데 여기서 유리는 유리끼리,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끼리 종류별로 분류된다. 이렇게 재활용품들을 모아 같은 재료를 녹여 새로운 물건으로 만든다. 종이는 종이로, 유리는 유리로, 플라스틱은 포장지나 페트병, 옷을 만드는 데 사용한다. 쓰레기를 버릴 때는 재활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해서 버려야 한다. 자주 사용하는 물건 중에 재활용할 수 없는 것들도 많으니 유의할 것.
물티슈와 기저귀도 한 번밖에 못 쓰고 재활용이 안되니, 환경에 좋지 않다. 일단 아이들도 잘 알아야겠지만, 근본적으로 어른이 알아야 할 내용.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내용이지만 쓰레기에 대해 무지한 어른들이 읽어도 유익한 책이다.
1. 쓰레기를 줄이려 노력하자 2. 물건을 버릴 때 재활용 마크를 확인하고 분리수거하자. 3. 다시 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참, 책의 마지막에는 본문 내용 중에 밑줄 그어진 단어의 설명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유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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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더운 여름 날 아이가 낑낑거리며 물바가지에 물을 한가득 퍼서 대문 밖 골목에 뿌려주길래 뭐하는지 물으니 지구가 더울거라고 그래서 식혀주고 있는거라고 했다. 아마 세돌 조금 넘었을 즈음 이었던 것 같다. 그런 아이를 도와 물을 뿌리고 난 뒤 피곤해 잠든 아이의 머리를 쓸어넘기며 "미안해.." 라고 속삭였는데, 그 말 외엔 .. 할 말 이 없었다. 지구는 빌려온거라는데, 빌려준거 망가뜨려놓고, 사과도 않하면 안되잖아 .. 그래서 그랬다. 난 아이를 낳고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삶이 많이 바뀌었다. 제로웨이스트까지는 아닐지라도 적어도 중고물품을 애용하고, 아껴서 쓰고 나눔한다. 또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매일 수도물로 보리차를 끓이고, 분리배출은 꼼꼼히 한다. 뚜껑, 병 등 재질이 다르면 해체하고, 씻어서 깨끗하게 말려서 버린다. 아이는 늘 그런 모습을 보고 자랐고, 그것이 당연한 줄 안다. 그런데 배출하는 것 까진 늘 봐왔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도 알겠는데, 그 다음은? 나도 잘 몰랐던 그 다음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버려진 쓰레기와 재활용품들은 어디로 가며,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준다. 마지막엔 생소한 단어를 정리해줌으로써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 참 좋다. 아이는 귀여운 캐릭터가 알려주는 재활용 이야기들이 재미있는지 계속해서 질문을 했다. 평소 관심이 많은 분야여서 덧붙인 이야기를 많이 해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천하려면 내가 사는 이곳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알아야겠지? 그래서 몇가지 아이와 함께 찾아보았다. ^^
출처 : 환경부 재질만이 아닌 배출방법이 표기가 된 도안으로 변경이 된다고 하니 조금 쉽게 실천하기 좋을 듯하다.
출처 : 환경부 도포 첩합 표시가 붙은 제품은 종량제로 버리게 되는데 되도록이면 이런 제품의 사용은 줄이려고 한다. 이건 소비자가 할 수 없다. 결국 기업이 바꿔야하는 문제인데 너무 잘 팔리면 할 이유가 있을까?
출처 : 환경부 조만간 시범사업 후 확대되면 일반팩과 멸균팩도 분리해서 버려야한다. 재활용에 용이하겠네. 이런 정보들이 홍보가 잘 안되고, 직접 찾아야 한다는게 좀 그렇다. 결혼해서 분리수거가 제일 어려웠는데 아는게 있어야 말이지, 홍보와 교육이 절실하다. 간단한 내용인 것 같지만, 배우고 익혀서 실천해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를 다루고 있으니 아이와 꼭 한번 보시길 바란다. 분명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궁금해 했던 플라스틱 옷 ~
출처: 노스페이스 공식블로그 (해당사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음, 예쁜데? 얼굴.. 아니 티! ㅋㅋ * 서평이벤트 당첨으로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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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옷이라니? 역시나 제목부터 무척 신기해하며 책을 열어봅니다. 이번에는 귀여운 플라스틱이 쓰레기와 재활용, 재활용마크에 대해 알려주고, 왜 재활용을 해야하는지 이유를 설명해주네요. 또한 우리가 재활용 한 물건들이 어디로 가서 어떻게 새롭게 변하는지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재활용을 할 수 있는 물건과 할 수 없는 물건을 짚어주었어요. 이렇게 재활용 할 수 없는 물건은 한번 쓰고 버려지기 때문에 신중하게 구매하고, 나의 이런 선택이 환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울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쓸 수 있는 물건은 최대한 다시 쓴다는 예로 페트병을 연필꽂이로 쓰는 아이디어가 나와서 저희도 집에서 다시 활용 할수 있는 물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제일 뒷부분에는 마크, 선별장, 컨베이어 벨트 등의 어려운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어요. 다시 한번 해당 페이지를 보며 내용을 기억하고, 단어의 뜻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 오늘 배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가지 규칙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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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삼년째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코로나 때문에 참 여러가지로 힘들고 불편한데 딱 한가지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일이 있다. 많이 늦은 감이 있는데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환경과 자연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점이다. 나는 오래 전부터 일회용품 사용을 안하고, 외출할 때는 개인 컵과 손수건을 갖고 다닌다. 쓰레기 줄이기 차원에서 재활용에도 관심이 많다.
아직도 내 주변에는 ' 나 혼자 쓰레기 줄인다고 해결이 되나?'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그런 사람들에게도 '나 혼자....' 가 아니라 ' 나 부터...' 로 바꿔 생각하도록 얘기해 줄 참이다. 환경보호는 모두들 남은 신경쓰지 말고 '나부터...' 시작하면 된다.
며칠 전 뉴스에 보니 프라스틱과 비닐을 재활용하여 기름도 만들고 새로운 프라스틱도 만든다. 점점 재활용에 대하여 연구를 거듭한 결과일 것이다. 우리가 버린 대부분의 쓰레기들이 쓰레기 매립지로 간다는 사실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 매립지로 가지 않는 쓰레기들은 특별한 기술을 이용해서 재활용한단다. 재활용 할 수 있는 물건에는 재활용 마크가 있다.
음료수캔, 플라스틱 물건 중 일부,종이와 종이상자,유리병과 페트병, 통조림통 등은 재활용된다.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가운데는 재활용 할 수 없는 것도 많다. 양면코팅 된 종이, 지저분한 피자나 치킨상자,나무젓가락, 장난감,사기그릇, 거울 등이 재활용할 수 없는 것들이다.
나는 지저분한 치킨상자가 재활용이 안되는 걸 몰랐었다. 앞으로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에 내놓으면 재활용이 되려나? 오래전엔 환경오염이 심각하지 않아서 재활용이라는 말을 하지도 않았다.재활용이라는단어가 사람들 관심밖일 때부터 자연과 환경에 관심을 가졌었다면 지금 우리가 걱정하는 기후위기 같은 문제도 생기지 않않을지 모른다. 이제라도 온 지구촌 사람들이 서로서로 도와서 환경 보호에 큰 관심을 가졌으면 하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기로 생각한 것은 나 혼자 실천하는 것을 동네 아줌마, 성당 교우들 , 특히 연세 많은 성당할머니 신자분들께 알려 드리기 위해서다.너무 어렵고 복잡한 것 보다는 간단하고 핵심적인 내용이 좋을 것 같아서 초등학교 저학년용 책으로 선택했다. 어린 자녀가 있는 분들께 권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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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플라스틱재활용 #플라스틱 #지구 #환경 #풀빛 #초등도서 내 옷은 플라스틱이야
간단하게 플라스틱에 대해, 재활용에 대해서 배운 #풀빛 #내옷은플라스틱이야 입니다.
보통은 제가 집안일하다 보니, 혼자 읽으라고 하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딸이 더 좋아하고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어요!
저희 집도 큰 비닐에 일주일에 한 번씩은 버리는데요 특히나, 배달음식을 많이 시켜 먹으면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일주일마다 장 보면서, 요구르트나 음료를 사다 보면 금세 휴지통은 한가득입니다.
그런 플라스틱도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사실! 아마 다들 알고 있겠지만,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았어요.
쓰레기를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혹은 쓰레기가 많으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환경이랑 이어지죠. 그러면 반대로 쓰레기가 줄어들면 어떻게 될까요? (이 질문을 딸에게 했었죠! 그랬더니 모범답안을 이야기해서 뿌듯) 바로 지구, 환경이 좋아지죠. 지구를 안 아프게 하려면 쓰레기를 줄어야겠죠.
말 그대로 땅을 파서 묻어버리는 거예요. 그렇다 보니 지구에게 좋은 방법은 아니랍니다.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재활용을 하는 거죠. 재활용은 쓰레기 매립지로 가지 않고 다른 물건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재활용이라고 하는데요. 재활용 마크도 있다는 사실! 이걸 보더니, 우리 집에도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들이 있는지 보라고 했더니, 로션 콩, 약통, 핀통 등등에 다 마크가 있는 걸 발견했어요!
바로 재활용품만 버리는 쓰레기통에 버리는 게 좋아요. 또한, 종류별로 분리하면 더 좋고요
역시나 우리딸 그 소리에 눈이 번쩍!!!ㅎㅎㅎㅎㅎ
일상생활에서 흔히 보는 치킨 박스, 피자박스, 나무젓가락 등등은 종이라지만, 재활용이 될 수 없다고 하니 기억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많이 쓰지 않는 편이 좋은 거 같아요.
재활용 분리도 중요하지만, 버리기 전에 가정에서 한번 더 사용할 수 없는지 생각해보고 전용 재활용 휴지통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또한 이러한 사실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알려서 다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단순히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된다. 쓰레기를 많이 버리면 안 좋다. 이렇게만 알다가, 자세히 알게 되어서 참 좋은 거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잇던데 사서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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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
이 책은 재활용에 대해 알려준다. 음식물 포장지, 더 갖고 놀지 않은 장난감, 깨지고 고장난 물건들 모두 전부 쓰레기가 된다. 대부분은 쓰레기 매립지, 땅에 구명을 커다랗게 파고서 쓰레기를 묻는다. 내다 버린 물건이 쓰레기 매립지로 가지 않고 다시 쓸 수 있는 어떤 물건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재활용이라고 한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대부분 특별한 기술을 이용해 재활용할 수 있다. 재활용 마크가 있다면, 그건 재활용 할 수 있는 물건이라는 뜻이다. 왜 재활용해야 할까? 책을 통해 알아보자.
재활용하면 쓰레기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쓰레기를 처리하는 대부분의 방식들은 오염을 일으킨다. 오염은 환경에 아주 안좋고 물건을 재활용할수록 지구에는 더 좋다. 유리, 캔, 플라스틱, 종이 팩 등으로 분류된 재활용품을 가지고 재활용 한다. 플라스틱은 녹여서 새로운 물건을 만들고 종이는 물에 담가 깨끗이 씻으면 걸쭉하게 되어 새로운 종이를 만든다. 재활용할 수 있는 물건은 많다. 그렇지만 재활용 할 수 없는 물건도 많다. 양면 코팅된 종이, 지저분한 피자 또는 치킨 상자와 나무젓가락, 장난감, 사기그릇, 거울, 물티슈, 지저귀 등은 재활용 할 수 없다.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이 중요하다. 쓸 수 있는 물건은 최대한 다시 써야 한다. 물건을 버릴 때 재활용 마크가 있는지 항상 확인해야 한다.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 우리 집이 사라진다면(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613450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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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틀었던 티비에서 플라스틱 패트병을 재활용해야 하는 이유와 어떻게 재활용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나왔었는데 아이들이 보아도 신기했고 엄마는 놀라웠던 적이 있었다. 기껏해봐야 녹여서 다시 성형을 해서 재활용하는 것이 아닐까 했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분야에서 다양하게 재활용을 할 수 있었어서 우리가 왜 재활용을 더 잘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프로였었다. 이후로 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이 계속 언급 되었고 플라스틱 패트병 중에서도 투명한 흰 병만 라벨지를 분리하여 따로 모으는 것으로 바뀌면서 재활용의 폭이 좁아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고 궁금하기도 하여 찾아봤는데 최근의 바뀐 자료들은 잘 없었다. 그러던 중에 아이들이 관심 있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의 책을 알게 되어 골랐는데 제목부터가 반가웠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 보았는데 시작은 쓰레기 매립의 한계부터였고, 재활용이 무엇인지 왜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어서 설명을 해 주었다. 아이들이 흔하게 자주 보았던 재활용 마크에서부터 어떤 종류들로 나누어서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어떤 품목들이 재활용이 될 수 있는지를 그림으로 말로 쉽게 설명해준다. 재활용장에 가보면 깨끗이 씻어서 부피를 줄여 배출하는 것을 잘 지키지 못하는 어른들이 많은데 이 점을 아이들이게 왜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재활용이 되지 않는 품목들에 대해 짚어주었다. 그리고 이건 나도 최근부터 노력 중인 일인데 물티슈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티슈는 미세 플라스틱으로 좋지도 않고 절대적으로 재활용이 될 수 없어 왠만하면 수건이나 행주 등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책에서도 아이들에게 당부하고 있었다. 제일 근본적인 해결책은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이왕이면 다시 쓸 수 있는 것은 다시 쓰고 재활용한다면 우리 환경에 매우 큰 힐링이 될 것이라는 것을 재차 강조하여 준다. 생각해보면 어렵지도 않고 힘든 일도 아니다. 버릴 때도 한번만 더 생각해서 제대로 버리고 이왕이면 필요 없는 물건들은 사지 않고 욕심내지 않고 필요한 사람들끼리 나누거나 교환해서 쓰는 일. 얼마든지 실천 할 수 있는 행동들이다. 우리는 계속 이런식으로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지 않으며 살다가는 쓰레기 더미 위에서 살게 되고 얼마남지 않은 자원들로 꼭 필요한 것을 제때에 제대로 쓰지 못하게 됲 지도 모른다. 코로나로 인한 감염 및 전파 예방을 위하다보니 쓰레기 양이 절대적으로 많아졌다고 한다.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가능한 범위내에서 우리의 환경을 위하는 행동들과 노력들은 멈추지 말아야겠다. 그것이 우리가 재활용을 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