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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상태에서도 자신을 몰아붙이면서 힘들게 하는 순간이 있곤합니다. 그렇게 너무 노력하기보다는 마음을 그대로 이해해보려고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례들이 기억에 납니다. 자존감을 높히려고 노력하는 사람.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만 노력하는 사람. 회사에서 나르시스트에게 시달리는 사람.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사연들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편하게 읽을수 있는 좋은 심리서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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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많은 일들이 있다~ 그동안 나 스스로 너무 강한 기준을 두며 자책하고 힘들게 살아온건 아닌지 다시 한번 돌이켜 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지나보면 자연 치유되거나 별일 아닌 일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다시 나를 돌아 볼 수 있었고 인생에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었던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강박감에서 벗어나고 내 잘못이 아니라는 것에 내 마음이 치유되는 선물과 같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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