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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훈장님의 인생철학 에세이! 고전 문장과 현대문장을 오가며 인생의 이야기를 쉽게 써내려간 책! 훈장님은 핵인싸를 쓰신 강경희 훈장님께서는 유튜브 채널 <경희 서당>을 운영하시면서 한자공부에 대한 팁을 알려주시면서 다양하게 소통을 하시고 계시다. 훈장님이라고 하면 왠지 모를 고지식함과 깐깐함이 연상되지만 강경희 작가님은 인스타그램 활동도 하고 계시는걸 보면 여는 훈장님과는 다르시다. 게다가 매일 매일 책을 읽으시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훈장님께서는 공자왈, 맹자왈 하는 책만 보실꺼라고 생각했던 나의 고정관념을 깨주셨다. 훈장님은 핵인싸는 작가님의 인생이 묻어있는 인생 철학을 담고 있다. 읽으면서 나에게 가르침을 주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할 이야기가 아닌 작가님이 책을 읽으시면서 느낀 문장들까지 세심하게 다시 적어주셔서 더 좋았다. 문장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이순신의 <난중일기>, 공자의 <삼계도>, <명심보감>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신 훈장님처럼 폭 넓은 독서를 해야겠다는 반성을 해 본다. 제1장.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제2장. 도전을 해야 이루어진다. 제3장.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해라. 제4장. 모든 것에 감사해라. 그러면 행복하다 인생에서 겪게 될 위기를 이겨내는 것, 도전의식, 자존감, 그리고 행복까지. 책 한권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훈장님은 인싸!다. 결단력있고 계획적인 강경희 작가님의 이야기를 보면서 대단해 보였다. 각자 주말 계획을 이야기 나누고 다이어리에 함께 기록하며 각자의 스케줄에 맞추어 조용한 듯 바쁘게 움직여 나간다고 하시는 모습. 작가님의 다이어리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인생이 담겨있을지 궁금해진다. 부지런히 움직이시는 작가님이야 말로 행복할 자격을 갖춘 분이 아닐까. 70이 다 되어가시는 시어머님도 불교대학을 다니시면서 불교에 대한 공부를 하신다. 그것만 보더라도 우리의 배움에 끝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배움에 대한 갈망이 있다면 배우면서 느끼는 기쁨 또한 클것이다. 아이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아닌 스스로 즐거워서 하는 공부가 되어야 할것이다. 배움에는 다 때가 있다고들 한다. 지금 이순간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이, 배우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배워보아야 겠다. 행복해지려면 행복한 듯이 행동해야 한다. 삶의 질적변화는 부정적인 생각을 몰아내고, 유익하고 건설적인 생각과 경험을 마음에 둘 때 일어난다고 한다. 긍정적으로 사고 하는 것은 부정적으로 사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쉬운 일이 아니다. 매번 기쁨에 넘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연습이 필요하다. p.118 아이들을 챙기느라 나의 인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우울함을 낳고, 그런 우울감이 아이들에게까지 영향을 주게 된다. "내가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하다."는 작가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니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짐을 느낀것이다. 행복해지려면 행복한 듯히 행동해야 한다. 행복한 듯이 행동하다 보면 행복과 마주하고 있을꺼 같아 오늘부터는 행복한 듯 행동해보아야 겠다. 방황하고 위기에 닥친 사람들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을, 21세기 훈장님의인생 수업 훈장님은 핵인싸였다. 유튜브 경희서당을 운영하면서 깨달은 성공과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 이 책과 함께 내가 겪는 위기를 극복하고 부지런히 살아가야 함을 다시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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