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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닫힌 해피엔딩은 언제나 기분이 좋은 것 같아유~ 모든 사람들이 사랑과 행복을 찾아 성장을 한 모습들이 아주 좋아요.. 그래도 쿠레노 넘나 얄미운 것.. 그리고 궁금한 게 카즈마씨랑 하나는 진짜 어떻게 됐을까? 싶은 게 ㅋㅋㅋㅋ 하나가 쿄우의 새어머니가 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재밌어서.. 유키가 저주에서 젤 마지막으로 풀리는데 그때 최초의 신과 고양이들과 십이지의 얘기가 나옵니다 ㅜㅜ 고양이 옳은 소리했는데 신이 넘 과하게 삐치신듯..;; 설정집이나 짧은 만화들이 재밌었어요 ㅋㅋ |
| 이어지는 십이지들의 소개 스토리. 보면 볼수록 코우는 일본이 아닌 베트남에서 태어났어야 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알기로는 일본에는 아니지만 베트남에서는 고양이가 당당한 십이지들의 일원 중 하나인 것으로 알고 있고 당연히 불길하다며 적대시되는 일 또한 없는 것이다. 작중의 십이지들과 신의 절대적인 '인연'이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표현되며 시간이 흘러 저주와 같이 되버린 그 인연을 해소해나가며 그 가운데에 주먹밥 역할인 성녀 토오루라는 작품 주제와는 다소 맞지 않는 소리지만 아픈 손가락이 되어버린 코우를 보고 있자면 그러한 생각을 접기가 힘들달까. |
| 애장판과 박스판들을 둘 책장을 기어이 하나 더 구입하고야 말았다. 그러나 그것에 현타가 오기보다는 도리어 뿌듯함이 더 크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요즘이다. 후르츠 바스켓 단행본은 상당한 갯수를 자랑하는데에다가 먼 옛날에 절판되어버려 구매하려면 중고로 발품을 팔아보는 수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원하는 퀄리티는 온데간데 없이 햇빛에 바래있는 아이들밖에 만날 수 없었다. 그러나 하늘이 무심하지 않게도 요즈음의 트렌드가 옛 명작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어린 시절들을 함께한 작품들을 리마스터링 개념 비슷하게 세상에 내보내준 덕에 오늘도 이렇게 옛사랑들을 품에 안아보는것이다. |
| 후르츠 바스켓 애장판 12권은 이 명작 시리즈의 감동적인 결말을 담고 있습니다. 토오루와 쿄우의 관계가 마침내 결실을 맺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소마 가문의 저주가 풀리는 과정과 각 캐릭터들의 성장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 특히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들의 내면 묘사가 더욱 섬세해져 그들의 감정과 고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토오루와 소마 가문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후르츠 바스켓 시리즈의 특징인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내는 힐링물로서의 매력이 이 권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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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에서는 토오루와 소마 가문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특히 캐릭터들의 내면 묘사가 섬세해져 그들의 감정과 고민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애장판으로 재탄생하면서 번역이 개선되어 캐릭터들의 대사와 관계가 더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
| "후르츠 바스켓" 애장판 9권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캐릭터들의 깊은 감정과 관계가 더욱 섬세하게 그려졌다는 것입니다. 특히 아리사와 사키의 이야기가 주목받으며, 각자의 상처와 성장을 보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권에서는 캐릭터들의 내면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독자들에게 강한 공감과 위로를 전합니다. |
| 후르츠 바스켓 (애장판) 08권은 시리즈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보여주는 권입니다. 특히 하토리의 숨겨진 과거 이야기가 인상적으로 다뤄져 캐릭터의 깊이를 더해줍니다. 새로운 번역으로 캐릭터들 간의 관계와 감정이 더욱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읽는 재미가 한층 높아졌습니다. |
| 후르츠 바스켓 (애장판) 07권은 명작 순정만화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새로운 번역으로 대사가 더욱 자연스러워졌고, 캐릭터들의 관계를 더 잘 표현합니다. 특히 이 권에서는 리츠, 쿠레노, 아리사의 이야기가 깊이 있게 다뤄져 캐릭터의 심리를 섬세하게 보여줍니다. |
| 후르츠 바스켓 (애장판) 06권은 명작 순정만화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새로운 번역으로 더욱 자연스러워진 대사와 관계 묘사가 인상적입니다. 특히 하나지마 사키의 이야기가 깊이 있게 다뤄져 캐릭터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한 점이 돋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