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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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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우리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막상 이 조언 때문에 책을 들었음에도 몇 장읽고 책장을 덮었던 경험이 있었다. 고전이 가진 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막상 책이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고전이 오랜 세월 이토록 생명력을 가지고 오래동안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그 글이 가진 힘일 것이다. 그 힘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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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우리는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막상 이 조언 때문에 책을 들었음에도 몇 장읽고 책장을 덮었던 경험이 있었다. 고전이 가진 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막상 책이 자신의 수준에 맞지 않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고전이 오랜 세월 이토록 생명력을 가지고 오래동안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그 글이 가진 힘일 것이다. 그 힘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있어야 하고 흥미를 가지고 접근하는 노력도 필요할 것이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가 널리 들어 알고 있는 제목들로 8편을 구성하였다. 그 면면을 들여다 보면 다 알거 같은 내용이지만 정확한 내용을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쉽게 동양고전을 맛보고 이 기회를 통해서 원전을 찾아 읽게 된다면 나름의 의미가 있을 것이다. 첫 발을 떼기는 어렵지만 한번 시작을 하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가졌던 고전에 대한 딱딱한 의식을 버리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또 큰 글씨와 적절한 그림이 더해져있고 각 이야기 끝에는 글쓰기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책을 아이와 같이 읽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글로 표현해보는 활동을 한다면 제목처럼 생각이 자라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부디 어린 학생들이 고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정립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22.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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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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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많이 읽는 편 이지만 거의 좋아하는 책이 창작이나 흥미위주 책이 많아요.   책의 양도 중요하지만 질도 중요하죠.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고전을 읽으면서 생각을 키우고 배경지식도 늘려주면 좋은데 고전들이 고학년이 읽어야 할 정도의 글밥이 많은데   이 책은 저학년이 읽고 생각하기 좋아요. 물론 고학년도 처음 고전을 접한다면 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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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많이 읽는 편 이지만

거의 좋아하는 책이 창작이나 흥미위주 책이 많아요.

 

책의 양도 중요하지만 질도 중요하죠.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고전을 읽으면서 생각을 키우고 배경지식도 늘려주면 좋은데

고전들이 고학년이 읽어야 할 정도의 글밥이 많은데

 

이 책은 저학년이 읽고 생각하기 좋아요.

물론 고학년도 처음 고전을 접한다면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요즘 아이의 생각의 깊이를 키워주고 싶어서 

아이와 많은 대화를 하고 책을 읽어주려고 하는데

아이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책이예요.

 

서양 역사를 배우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신화 속 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소크라테스, 햄릿 돈키호테 

장발장, 지킬박사와 하이드...

 

꼭 알아야 하는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니

첫 고전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저학년 부터 읽기 적당한 글밥입니다.

 

고전이라 우리집 아이는 혼자서 안 읽길래

제가 읽어주었는데

그리스로마신화를 만화 속에서 많이 봐서 친숙했는지

저에게 자신이 아는 신화들 이야기 하면서 재미있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저처럼 고전 책 읽으라고 던저줘서 안읽으면

부모님과 같이 읽어줘도 좋을 꺼 같아요. 

 

부모님이 읽어주면 좋은 것이

각 챕터 뒤에 질문이 있는데 

이 질문을 읽으면서 대화 나누면 논술이나 생각하는 능력도 기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고전을 읽으면 생각과 지식이 쑥쑥 쌓인다고 하는데

재미도 있고 지식도 쌓이는 거 같아요.

매일 한 챕터씩 읽어주기 좋은 것 같습니다. 


 

 

 

 

 


 

l*******2 2022.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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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재미있는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내용보기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빗살무늬 지음 | 박연옥 그림 | 팜파스   명작동화 / p.148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 p.4 한 번쯤은 들어본 이 말은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가 한 말로 독립운동을 하던 와중에도 책 읽기를 강조했다고 한다. 책에 나온 인물이 하는 행동이 읽는 독자의 마음에 영향을 주는 만큼 책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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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빗살무늬 지음 | 박연옥 그림 | 팜파스

 

명작동화 / p.148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다.

p.4

한 번쯤은 들어본 이 말은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가 한 말로 독립운동을 하던 와중에도 책 읽기를 강조했다고 한다. 책에 나온 인물이 하는 행동이 읽는 독자의 마음에 영향을 주는 만큼 책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수많은 책 중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 걸까?

 

 

저자는 오랜 시간을 지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읽었던 책을 선택하면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말한다. 옛날이야기이기도 하면서 설화와 신화 그리고 역사까지, 인간이 가진 근본적인 고민을 담고 있고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이 가득하면서 우리에게 다양한 생각거리를 주는 고전을 읽어 보길 권한다.

 

 

하지만 고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어렵다!'이다. 둥이들 또한 비룡소 세계문학 전집이 있음에도 유독 이 책은 잘 보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조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 만난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이다. 그리고 '레미제라블'편을 읽다 '재미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어 장바구니에 잠들어있던 특별판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ㅋㅋㅋㅋ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에는

오늘날 터키 지역에 있었던 '트로이'를 부르는 다른 이름이면서 트로이 전쟁 이야기를 담은 '일리아스'

너 자신을 알라는 말로 유명한 그리스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남긴 말을 쓴 '소크라테스의 변명'

한 서양인이 머나먼 동양 땅을 여행하고 그 경험을 책으로 내어 세상을 놀라게 했던 '동방견문록'

400여 넌 전 연극을 위해 쓰인 희곡이자 옮은 것과 그른 것, 선과 악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간의 모습을 담은 '햄릿'

환상 속에 빠진 늙은 기사 돈키호테의 이야기 '돈키호테'

죄수에서 시장이 된 장발장 이야기이자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제목을 가진 역사소설이면서 민중 소설이라 불리는 '레미제라블'

스릴러 소설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총 8편이 수록되어 있다.

 

 

수많은 고전 중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주고 재미와 영감을 줄 수 있는 고전이 담겨있는 만큼 읽는 재미가 있다. 그래서 읽었던 고전을 만났을 때는 반가웠고, 아직 읽지 못한 고전은 또 그것 나름대로 재미있어 읽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결국 또 장바구니로.... ㅋㅋㅋ

 

 

 

책을 펼치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많지 않은 글자와 그림을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첫 느낌은 '쉽겠는데?!'였다.

 


제일 좋았던 건 책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저자에 대한 설명과 함께 책의 초판 표지를 볼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앞서 어떤 부분을 생각하면 좋을지도 나와있어 도움이 된다.

 

 

 

어마 무시한 벽돌 책으로 유명한 '돈키호테'가 어떻게 설명이 되어있을지 제일 궁금했는데, 길을 나서게 된 설명부터 시작해 풍차에 대한 에피소드가 나온다. 당시 원작을 읽을 때 나도 큭큭 거리며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었는데 역시나 다시 봐도 재미있고, 그림과 함께 보니 또 색다른 재미도 있다.

 



책을 다 읽었다면 더 깊이 들어가 보는 페이지를 이용해 자신의 생각 줄기를 키우는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단지 아쉬웠던 건 질문의 답이 간략한 설명 부분에 정보가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어 그대로 보고 정리한다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조금은 더 자신의 의견을 쓸 수 있는 부분이 더 많으면 좋을 거 같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나오는 고전인 만큼 그냥 지나쳐 갈 수도 없는 고전과 친하지 않은 친구들이라면 확실히 이 책을 통해 고전 읽기의 재미와 흥미를 얻을 수 있을 거 같다. 분명 읽은 만큼 보이고 습득해 나가는 만큼 재미있게 읽는다면 더 좋지 않겠는가?!^^ 꾸준히 읽다보면 언젠가 서양 문화의 원천과 발달을 알 수 있는 서양 고전을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비롯해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그러한 마음으로 계속 고전을 읽어 나가고 싶다. 그것도 즐거운 마음으로^^

 

 

+ 출판사지원도서입니다.+

a******2 202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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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 " 내용보기
??고전 : 옛날 문헌고전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는 설화,신화 그리고 소설책에서 역사를 기록한 책까지 다양하면서도 오래전에 쓰인 것으로서오늘까지 좋은 작품으로 인정받는 책을 말한다 참된 의미의 고전이란 그 질적인 가치가 인정될 뿐만 아니라 후세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고전은 읽기 어렵다는 편견이 있는데 [ 생각이 자라는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 " 내용보기
??
고전 : 옛날 문헌
고전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는 설화,신화
그리고 소설책에서 역사를 기록한 책까지
다양하면서도 오래전에 쓰인 것으로서
오늘까지 좋은 작품으로 인정받는 책을 말한다
참된 의미의 고전이란 그 질적인 가치가
인정될 뿐만 아니라 후세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고전은 읽기 어렵다는 편견이 있는데
[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 은
고전에 담긴 의미와 생각을 정리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은 것 같다

이 책에는 초등 저학년 필수 고전 8편이 들어있다
[삼국사기] 유리왕 설화
수수끼를 풀고 아버지를 찾아
왕이 된 소년의 이야기

[금오신화] 만복사저포기
조선 시대 선비인 김시습이 지은 소설 금오신화
윷놀이로 맺어진 신비한 인연의 이야기

[양반전] 양반이란 어떤 사람들인가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지는 신분제도
갑오개혁 이루 사라지긴 했지만
양반신분만으로도 백성을 함부로
부리는 일이 생기자 이를 비난하기 위해
쓴 글이 양반전이다

[옹고집전] 가짜 옹고집 진짜 옹고집
풍자소설인 옹고집전
고집 센 옹고집이 가짜 옹고집을 만나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이야기

[사기열전] 회음후열전
가난하고 벼슬도 없는 한신이었지만
뛰어난 계략(배수진)을 발휘해 자신을 믿어준
유방을 황제의 자리에 오르게 하였으나
모략에 의해 버려지는 삶 (토사구팽)을 산 이야기

[삼국지연의] 도원결의
복숭아 나무 아래에서 형제가 되기로 맺은 약속
소설 속 유비 관우 장비는 도원결의를 통해
삼국통일에 나서고 유비가 세운 촉나라 위나라
오나라 세 나라가 맞서던 삼국시대의 이야기

[서유기] 천방지축 손오공
너무나 잘 알려진 삼장법사와 손오공 이야기

[아라비안나이트] 천일야화
나라의 주인인 왕이 복수로 행복을
잃어가는데 지혜로운 셰에라자드를 만나며
더이상 복수를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하나 하나 모두 재미있게 읽었다
어려울 것 같은 고전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것도 마음에 든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읽었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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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고전읽기
#초등필수고전
#생각이자라는나의첫동양고전








k*******a 2022.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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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어렵지 않게 읽어보기:)
"동양고전 어렵지 않게 읽어보기:) " 내용보기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고전이라하면 어렵고, 읽기 싫은 이야기라고 생각하곤 한다.부모인 나도 그랬기 때문이다...ㅎㅎ하지만, 요즘 들어 고전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듣기도 하고알게 되었기 때문에 고전을 아이들과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전은 생각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고, 그 이야기 속에는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팜파스의 생각이 자라
"동양고전 어렵지 않게 읽어보기:) " 내용보기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

고전이라하면 어렵고, 읽기 싫은 이야기라고 생각하곤 한다.
부모인 나도 그랬기 때문이다...ㅎㅎ
하지만, 요즘 들어 고전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듣기도 하고
알게 되었기 때문에 고전을 아이들과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고전은 생각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고, 그 이야기 속에는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팜파스의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에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흥미로운 동양고전 8가지가 담겨 있다.
아이에게 차례를 보여주고 가장먼저 읽어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냐고 물으니 옹고집전을 골랐다.
아이들 눈에 맞춰 삽화도 들어가 있고, 이야기도 읽기 쉬운 수준으로 큰 글씨체로 담겨 있다.

옹고집전을 읽으며 여러가지 질문도 해보고,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생각주머니를 열 수 있는 다양한 질문도 담겨 있어 아이들과 책읽기를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책읽기를 하며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 깨달은점 재미있었던 점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 좋다.

아이가 접하게 되는 첫 고전이 "재미없어, 읽기싫어"가 아닌
"읽어보니 재미있는데?"라는 것에서 시작하면서, 이 책이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의 시작이길 바라본다.

다음에는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손오공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서유기를 읽어보기로 했다.
고전속 인물들을 탐험하며 나라면? 이라는 질문을 계속 해가며 스스로 묻고 답하며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 고전도 있던데, 이 책도 한번 살펴봐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c*****0 202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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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쑥쑥[나의 첫 동양 고전]
"사고력쑥쑥[나의 첫 동양 고전]" 내용보기
책 표지에 담겨 있는 내용들이 정말 많은 것을 표현 하고 있고 잘 만들어진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생각을 채워주고 지식을 채워 주고 글쓰기 능력을 길러 준다고 되어 있는데 그런면에서 유리왕 설화, 도원결의, 서유기 등 흥미롭게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아내면서 부모님께 편지를 쓴다든지, 신분계급에 대해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든지 하는 부분
"사고력쑥쑥[나의 첫 동양 고전]" 내용보기

책 표지에 담겨 있는 내용들이 정말 많은 것을 표현 하고 있고

잘 만들어진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생각을 채워주고 지식을 채워 주고

글쓰기 능력을 길러 준다고 되어 있는데

그런면에서 유리왕 설화, 도원결의, 서유기 등 흥미롭게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아내면서

부모님께 편지를 쓴다든지, 신분계급에 대해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든지 하는

부분들이 얼마나 많은 고민 속에서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고민했는지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그 책을 읽었느냐

그렇지 않은가를 떠나서

얼마나 잘 이해하고 정리하느냐

거기에 더욱 욕심을 부리자면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해주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그런측면에서 이 책은 굳이 독서감상록을 따로 작성하지 않더라도

중간 중간 하나의 이야기를 읽고 정리하고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

정말 유익하고 두께가 두껍거나 소개 된 이야기가 많지는 않지만

충분히 긴 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깊이 있는 활동을 시켜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고전에 있어서도 역사적인 이야기부터

삼국지나 서유기와 같이 다양한 컨텐츠로 소개되어

친숙한 이야기들도 적절히 배치함으로서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무척이나 좋았다.

 

단순히 눈으로 글자를 담아내는 것이 아닌

스스로 생각을 해보고 정리 해나가는 

좋은 독서를 할 수 있는

좋은 책 추천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6 202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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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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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텔레비전에서 인문학강의를 하는 예능시사프로그램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역사를 다루기도하고 유명 소설이나 다양한 것들을 주제로 많은 정보들을 들을 수 있는 "차이나는 클래스"나 "선을 넘는 녀석들" 같은 유익한 TV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좋다.  무엇보다 초등학생들에겐 방학시간동안 학기중에 배우지 못했던  다양한 과목과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지식을 쌓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내용보기





 

 

요즘 텔레비전에서 인문학강의를 하는 예능시사프로그램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역사를 다루기도하고 유명 소설이나 다양한 것들을 주제로 많은 정보들을 들을 수 있는

"차이나는 클래스"나 "선을 넘는 녀석들" 같은 유익한 TV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좋다. 

무엇보다 초등학생들에겐 방학시간동안 학기중에 배우지 못했던 

다양한 과목과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지식을 쌓는데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기에~ 

초등학생들이 보면 좋을 필수 고전들을 읽으면 좋다!

팜파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생각을 키워주고 역사와 사회 지식을 채워주며~ 

글쓰기 능력을 길러주는 서양고전읽기 책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을 방학동안 읽고 또 읽고 글쓰기를 해보려고 한다.

 

저자의 이름은 빗살무늬라고 되어있는데 이는 선사시대사람들이 토기에 빗살무늬를 그려 꾸몄던 것에서 

새로운 것을 만들려는 생각과 가진 것을 즐기려는 마음 

그리고 나아가 문화를 이루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낯선 고전이 친근하게 느껴지면 좋겠다. 

옛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오는 설화와 신화가 고전인데.. 

이는 인간이 가진 근복적인 고민을 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이 한가득 들어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흥미로운 옛기록들을 보면서 가치있는 글을 배우고~

선한 영향력을 느끼고~ 나의 생각을 글로 써내려가는 연습을 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 것이다^-^

 

첫번째 이야기는 <메두사를 무찌를 페르세우스>이다. 

요즘 아이들은 일찍이 그리스로마신화를 만화로 접해서 모르는 초등학생들이 없을 것 같다. 

서양고전을 이야기하기엔 기원전 43년에 태어나 17년경에 죽은

로마시대의 시인 오비디우스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고대 서양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담고 있는 그리스 로마신화는 

지금도 현대 브랜드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만큼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수많은 신들과 인간사이에서 태어난 영웅과 괴물들이 등장하며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오비디우스의 '변신이야기'!

그 속에서 페르세우스가 메두사를 물리치는 이야기속에서 협동을 배우고 다양한 깨달음이 있게된다.

 

두번째 이야기는 '일리아스'의 "트로이목마"이야기이다. 

이는 약 3100년전 그리스와 트로이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의 마지막 

약 50일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일리아스의 이야기 이다.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쓴 작가는 그리스의 시인 호메로스인다 그는 장님이었다고 한다. 

당시 많은 시를 썼는데 그 시들을 사람들이 기록해서 오늘날까지 전해진 것이다. 

일리아스의 트로이목마 이야기를 통해 서사시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목표를 향한 마음가짐에 대해 깨닫는 시간이 된다.

 

이외에도 소크라테스의 변명 : 재판장에 선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변로 / 

동방견문록 : 서양인 마르코 폴로의 동방여행기 / 햄릿 : 덴마크 왕자 햄릿의 고뇌와 슬픔 / 

돈키호테 : 재기발랄한 시골 귀족 돈키호테의 모험 / 레미제라블 : 죄수에서 시장이 된 장발장 /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 지킬박사의 남모를 비밀까지 총 8개의 고전이 등장한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책이 좋은 이유는 

단순히 초등 필수고전을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길라잡이가 되는 글들과 그림들이나 역사자료를 많이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글감을 던져준다. 

서양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아니라 큰 교훈을 알려주는 고전읽기! 

이번 방학동안 생가깅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과 동양고전 책을 통해~ 

5학년이 되는 첫째와 3학년이 되는 둘째셋째 아이들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d 202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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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내용보기
이제 4학년이 되는 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고전 책들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아이에게 맞는 수준의 고전책을 만났다. 바로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이다. 사실 서양고전이라고 해서 어려우면 어떻게하나..걱정을 했는데 그건 기우였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는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고 역사,사회 지식을 채워주는 아이들의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내용보기

이제 4학년이 되는 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고전 책들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아이에게 맞는 수준의 고전책을 만났다.

바로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이다.

사실 서양고전이라고 해서 어려우면 어떻게하나..걱정을 했는데 그건 기우였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는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고 역사,사회 지식을 채워주는

아이들의 첫 서양고전이다.

게다가 글쓰기 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책이라 더욱 맘에 들었다.

그럼 어떤 고전들이 있을까?

초등 저학년 필수 고전 8편이 실려있는데 '변신 이야기','일리아스','소크라테스의

변명','동방견문록','햄릿','돈키호테','레미제라블','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이다.

긴 글이지만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수준에 맞게 재구성한 서양고전들이 실려있는 것이다.

 

'변신 이야기' 중에서 메두사를 무찌른 페르세우스를 잠시 살펴보면 긴 고전 중에서 짧게 재

구성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어졌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는 단순히 서양고전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글쓰기도 함께 성장시켜줄 수 있다.

 

서양의 옛 그림들을 통해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에서 등장하는 인물들과]

이야기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의 교양도 쑥쑥 성장시켜줄 수 있다.

 

동방견문록을 읽은 후 이렇게 세계지도도 함께 나와있어서 아이가 좀 더 많은 질문을

엄마에게 던졌다.

그림과 사진 등이 함께 등장하면서 인물에 대해서도 좀 더 찾아보며 자세하게 그 인물을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그 서양고전과 관련된 글쓰기에서 한층 더 응용되어 미래까지 한 번 생각해보며

글을 써보게 하는

글쓰기도 함께 실려있어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이 정말 맘에 쏙 들었다.

아이에게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서양고전이지만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여

서양고전뿐만 아니라 글쓰기까지 챙겨볼 수 있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를 아이가 읽지 않을 때에는 엄마가 읽으며 엄마도 미처 읽지 못했던

고전을 짧게나마 만나볼 수 있어 참 좋았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를 읽고 아이와 함께 독후 활동을 하니 엄마와 아이의 상식과 생각이

한층 성장함을 느낄 수 있었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과 함께 동양고전을 아이가 읽고 싶다는데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이 꽤 성공적으로 아이에게 감동을 준 것 같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햄릿,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신들, 소크라테스, 동방견문록 등을

얘기하며

아이와 함께 좀 더 넓고 깊은 대화를 할 수 있어 가슴이 뭉클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서양고전을 시작할 때 딱인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동양고전도 출간되어 더욱 기대가 되는데 아이와 함께 남은 겨울방학을 알차게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된다.

팜파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고전" 내용보기
생각을 키워 주고, 역사.사회 지식을 채워 주고, 글쓰기 능력을 길러 주는 서양 고전 읽기! 고전을 읽으면 날마다 생각과 지식이 쑥쑥 자란다고 해요. 서양 고전은 왜 읽어야 할까요  서양 문화의 발달을 이야기로 깨우치는 법, 인간의 고뇌와 감정을 다채롭게 살펴보는 법, 마음의 힘을 기르고 생각을 키우는 법, 삶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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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키워 주고, 역사.사회 지식을 채워 주고, 글쓰기 능력을 길러 주는 서양 고전 읽기!

고전을 읽으면 날마다 생각과 지식이 쑥쑥 자란다고 해요.

서양 고전은 왜 읽어야 할까요 

서양 문화의 발달을 이야기로 깨우치는 법,

인간의 고뇌와 감정을 다채롭게 살펴보는 법,

마음의 힘을 기르고 생각을 키우는 법,

삶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서양의 문화와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8편의 필수 서양 고전을 만날 수 있답니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서양 고전과 만나는 세 가지 방법

하나, 서양 고전의 매력을 물씬 맛보게 하는 8편을 엄선해 읽는다.

, 고학년 교과를 도와줄 인문 지식을 배운다.

, 나만의 생각 줄기를 키우는 글쓰기를 한다.

고전하면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나의 첫 서양 고전은 글밥과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글과 그림이 적절히 있어서 고전을 처음 읽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다음 더 읽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책 한권으로 되어 있는 이야기를 더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서양 고전을 읽고 생각을 키우는 고전 쓰기를 통해서 나만의 생각 줄기를 키우는 글쓰기를 해 보아요.

나의 첫 서양 고전은 오랜 시간 사랑 받고 읽히는 서양고전 8편을 엄선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답니다.

 
s****3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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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 #고전도서 #초등고전 #초등도서 #팜파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     고전하면~ 말도 어렵고 고리타분하고~할 거 같죠? 하지만, 알고 보면 한 번씩은 무조건 접하는 이야기죠~ 그리고 고전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읽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고등학교 때 시험 풀면 고전 부분이 참 싫더라고요.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아마도 읽기도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 내용보기

#동양고전

#고전도서

#초등고전

#초등도서

#팜파스

 


생각이 자라는 나의 첫 동양고전

 

 

고전하면~ 말도 어렵고 고리타분하고~할 거 같죠?

하지만, 알고 보면 한 번씩은 무조건 접하는 이야기죠~

그리고 고전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읽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고등학교 때 시험 풀면 고전 부분이 참 싫더라고요.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아마도 읽기도 전에 아 고전이야~하는 인식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딸에겐 어릴 때 고전을 접해서 아 이런 것도 고전이구나.

고전이 어려운 건 아니네~

옛날엔 이랬구나~이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

읽고 나서 생각하는 코너가 나오는데요.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도 적고 문제에 대한 답도 적어요.

 

 

총 8가지 이야기가 있으며,

보면 다 한 번씩 들어본 이야기들~

유리왕, 옹고집전, 양반전, 서유기 등등!

 


저도 보면서 아 맞다, 이야기가 이렇게 되었었지~하면서 새롭게 읽어보았어요.

 


그중, 딸이 가장 재미나게 읽었다는, 유리왕과, 양반전에 대해서 조금 더 써보려고 해요.

 


 


내용을 읽기 전에 이 책이 만들어진 이유라든지, 누가 지은 건지에 대해서 짧게 볼 수 있어요.

유리왕은 주몽의 아들이죠?

유리왕의 설화는 삼국유사에 잘 나와있다고 합니다.

 

 

주변의 시기와 위협을 느낀 주몽은 자신의 아들과 부인을 두고는 떠나서

고구려에서 새로운 왕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어려서부터 아빠가 없었던 유리왕은

나중에서야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하지만, 아빠가 자신을 알아보기 위해선, 아빠가 두고 간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요.

드디어 문제를 푼 유리는 그 해답을 찾아서 고구려로 갑니다.

그리곤 답을 보여주며, 자신이 주몽의 아들이란걸, 증명하게 되었고ㅡ

고구려의 제2대 왕이 되었다고 해요.

 


(여기서 할 말은 아니지만, 유리때문에....주몽의 아들로 있던 온조가.. 불쌍...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이.ㅎㅎㅎ)


 


여하튼 그렇게 자신의 아빠를 찾기 위해서 문제를 풀고

고구려까지 가서 아빠를 만난 유리의 이야기!

 


유리왕의 이야기를 읽고는 이제는 생각하는 시간인데요.

역사를 담은 고전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건?이라는 질문!

(저희딸은 쓰는 걸 싫어해서.,ㅠㅠㅠ)

 


딸의 반응은

고전이 이런 거야~나 알고 있는 내용이야.

나도 고전을 알고 있었네~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재밌다면서.

 


역사는 역사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재미도 없고 어렵겠지만,

고전이라는 것을 통해서,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 게 아닌가 싶어요.

 

 

두 번째는 바로 양반전이랍니다.

양반전 모르는 사람 없죠?

하지만, 저희 딸은 아직 모른답니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고,

요런류의 책을 아직 안 읽어봤거든요.

 


고전, 아주 예전에 쓰여진 책이지만, 지금 읽어도 참 재미나는 내용이랍니다.

 


영반전은 이번에 읽고 나니 드는 생각이

아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 합격했지만, 취업을 못한 상황~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양반전에는 양반을 풍자한 내용이기에,

 


양반이라는 이유로 횡포를 일삼는 양반들에게 날리는 일침

양반이지만, 벼슬을 받지 못해서 돈에 궁핍한 양반에게

평민이지만 부자였던 이가 다가와서 양반 신분을 사게 되는데요.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양반 문서를 만든다는 핑계로 양반의 횡포를 부리는 모습을 제시하면서

이런 것도 양반이라고 보여주면서 저격하는 내용이죠.

 


물론 모든 양반들이 그렇지 않았겠지만,

겉치레에만 신경 쓰고 평민들에게는 횡포를 일삼던 양반들도 있었기에,

이건 말도 안 되는 일이기에, 지어진 게 아닌가 싶어요.

 


요즘에도 돈으로 뭐든 다 하려고 하는 게 문제죠.

돈으로 학위도 사고, 경력도 사구요.

나중에 언젠가 들통이 나는 일인데, 왜 저러나 싶기도 하지만,

이게 다 사회 분위기라든지, 인식 때문에 생겨난 게 아닌가 싶어요.

 


유리왕에 비해,

양반전에 조금 더 고전 같은 느낌을 받았다면서 말하는 딸.ㅎㅎㅎ

 


이번 기회에 고전도 재미나는 걸 알게 되어서 다행인 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