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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문고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첫 번째는 STEP 1-1입니다.
글 없는 그림책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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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my & Daddy's
때로는 유아 그림책에 글밥이 많아서 책읽기가 부담될 때가 있지요. 그림만 보고 싶다는 생각..
혹시, 글자없는 책 만나보셨나요? 아름다운 그림만으로 이야기가 전해지는 스토리버스를 소개드려요.
아이와 엄마, 아빠가 모두 아름다운 이야기 여행으로 빠져드는 스토리버스에 함께 탑승해볼까요!
1. Step 1-1 (0-2years 추천)
책의 구성은 총 5권입니다. 1권부터 눈물이 나네요.
엄마의 아이를 향한 무한 사랑이 보여요. 눈을 감고 보면 더 잘 보이는 책
까르르 웃으며 까꿍 놀이도 하고 손도 부비부비 하면서 너와 함께 하던 시간들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
엄마 손, 아가 손
스토리버스의 그림은 섬세하고 실제 사진을 옮겨 담은 느낌이라 따뜻함이 여기저기 담겨 있습니다.
- 0~3세 유아동화로 적극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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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셋엄마에요. 이번에 우리 삼남매들의 아가때가 생각나는 따뜻하고 이쁜 글없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어찌나 귀엽고 이쁜지 그림책을 보고 아이어릴때 사진을 찾아본건 안비밀이에요. 그럼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스토리버스 STEP 1 좋은책어린이 표지를 살펴볼게요. 엄마가 아가를 바라보고있어요. 오동포동한 아가의 손이 보여요. 엄마의 눈빛에서 사랑이 막 뿜뿜하는게 보이시죠? 우리 다섯살 막둥이랑 본 예쁜 그림책이에요.
한장을 넘기면 이책에서 나오는 그림이 두컷 그려져있어요. 귀여운 버스도 보여요. 엄마 여기 빠방이 있어요!!! 평소에 빠방을 좋아하는 우리 막둥이가 신이나서 이야기해요. 귀여운 노란색 빠방이는 어디를 가는걸까요?
저는 이장면을 보고 아기 주먹이 왜 나왔는지 궁금했어요. 하지만 우리 막둥이는 바로 이야기를 해요. 엄마 이거 아기가 주먹 먹을려고 하는거에요. 이렇게요. 역시 아기 마음은 아기가 잘 아는거같아요. 엄마도 이야기를 듣고 보니 그런거같아요.
막둥이 말대로 아가가 주먹을 빨아서 주먹에 침이 가득 묻었어요. 아고 귀여운 아가가 주먹을 쪽쪽 빠는 모습이 연상이 되서 함참 엄마미소를 하고 바라본건 안비밀이에요. 아가는 이쁜 모빌이랑 놀아요. 그때 누가 와요. 누굴까요? 바로 엄마에요. 앞표지에 나온 엄마 등장! 엄마는 아가랑 눈도 맞추고 웃어요. 아가는 엄마의 얼굴을 만지고 마지막에 아가손이랑 엄마손을 겹쳐요. 정말 이쁜 글없는 그림책 글이 없어서 그림에 더욱 집중해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오랫만에 우리 아이들 아가때 모습도 생각나고 즐거웠어요. 막둥이랑도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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