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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Step4-1(3-5 years)(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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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음속 이야기? 아이들이 생각하는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도서 스토리버스 스토리버스라는 도서를 처음 접해보는데요. 어떠한 것인지 궁금하였답니다. 책의 표지를 먼저 살펴보게되면 아이의 귀여운 손과 엄마의 손이 함께 화분위에 얹어있는 모습을 볼수 있느데요. 무슨 상황일까요? 그리고 책의 뒷면에는 화분에 물을 주고 있는 그림으로 되어있어요. 그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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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음속 이야기?

아이들이 생각하는 이야기를 들어볼수 있는 도서

스토리버스

스토리버스라는 도서를 처음 접해보는데요.

어떠한 것인지 궁금하였답니다.

책의 표지를 먼저 살펴보게되면

아이의 귀여운 손과 엄마의 손이 함께 화분위에 얹어있는 모습을 볼수 있느데요.

무슨 상황일까요?

그리고 책의 뒷면에는 화분에 물을 주고 있는 그림으로 되어있어요.

그럼 스토리버스와 함께 이야기 속으로 떠나볼까요?

새싹이 귀여운 버스와 함께 책장을 한장한장 넘기면?

처음에는 책을 넘기고 그림밖에 없는 것을 보고

조금은 당황스러웠는데요.

아이도 이러한 도서를 처음 접해보는지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하더라고요.

"엄마 글씨가 없는데?" 라며....

그래서 "이건 그림을 보고 아들이 생각나는데로 엄마아빠한테 이야기를 들려주면 돼" 라는 말에...

처음에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특정적인 그림을 보면서

그 그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이야기를 시작해주더라고요.

그러면서 오늘의 주인공은 맨 앞자에 보았던 새싹 버스였어요.

새싹버스가 요술 길을 따라서

어느 한 아이의 집에 들어가 빨간화분이 되었다면서...

그 화분을 발견한 아기가 하얀창틀에 예쁘게 올려놓았다고...

그러면서 엄마와 함께 새싹을 심고 그 화분친구에게

물도주고 햇빛을 받을수 있도록 시간을 주었더니,

새로운 새싹버스친구들이 태어나려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며... 이야기를 들려주더라고요.

흠... 화분의 씨앗을 새싹 버스라고하니..ㅠㅠ 정정해줘야하나? 싶었지만...

뭐 아이의 생각으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니깐... 라는 생각에 그냥 듣고만 있었답니다.

처음 접해보는 스토리북인만큼...

아이도 당황하고 부모도 당황할수 있지만, 나름 아이의 생각대로 들려주는 이야기도

나쁘지않고 재미있게 들어볼수 있었어요.

그리고 둘째와 다르게... 첫째는 의성태어를 많이 사용해서 책의 이야기를 들려주더라고요.

똑같은 책이지만, 아이의 생각과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껴볼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스토리버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9 2022.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그림책 작가 ; 스토리버스STE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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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없는 그림책 스토리 버스, 오늘 이야기는 무엇일지 표지를 보고 유추해보고 제목을 지어준다면 어떤게 제일 잘 어울릴지 생각 해 봐요.       누군가 창가에 올려놓은 작은 화분 하나. 창밖의 나뭇가지에 붉은 꽃눈을 보니 봄이 오려고 하나봐요. 화분 옆에 놓여진 흰 종이 위에 놓여진 건 아마도 씨앗일까요?       얼굴 없이 손만 두개가 나와요. 책 표지에서 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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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없는 그림책 스토리 버스, 오늘 이야기는 무엇일지

표지를 보고 유추해보고 제목을 지어준다면

어떤게 제일 잘 어울릴지 생각 해 봐요.

 


 

 

누군가 창가에 올려놓은 작은 화분 하나.

창밖의 나뭇가지에 붉은 꽃눈을 보니 봄이 오려고 하나봐요.

화분 옆에 놓여진 흰 종이 위에 놓여진 건 아마도 씨앗일까요?

 


 

 

얼굴 없이 손만 두개가 나와요.

책 표지에서 봤던 두 손인데 크기가 다른걸 보니 어른과 아이 같아요.

옷 색깔을 파랑과 빨강으로 나눠둬서 무섭게도

'엄마와 아들인 게 틀림없어'하는 생각이 드네요.

색깔로 성별을 인지하지 않게 중성색을 써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두 사람은 씨앗을 집어 손가락으로 파낸 구멍 속에

씨앗을 뿌리고 톡톡 잘 덮어줍니다.

작은 화분일 줄 알았는데 꽤 크기가 있는 화분이었나 봐요.

 


 

 

씨앗을 심고나면 물을 줘야지요.

물조리개에 물을 담고 시원하게 뿌려주면 끝~!

이제 새싹이 올라오길 기다리면 되겠어요.

과연 어떤 식물이 나올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2년 동안 텃밭을 다닌 행운이는 올해도 텃밭 예약을 했어요. 

봄이면 씨를 뿌리고 새싹이 올라와 채소가 되고 

수확해서 먹는 기쁨을 엄청 느끼고 있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올해는 꽃씨도 뿌려서 꽃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식물을 키우고 텃밭을 가꾸다 보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돼요. 

식물은, 특히 농작물은 정성을 쏟아 가꾸는 것만큼 잘 자라주고, 

방치하지 않고 계속 솎아주고 관리해 줘야 

오랫동안 죽이지 않고 잘 키울 수 있어요. 

초록 잎이 피어나고 꽃이 피어나면 찾아오는 각종 곤충들을 만나는 것도 

식물을 키우면서 느끼는 즐거움 중 하나이고요. 

행운이네는 올해도 텃밭에, 화분에 씨를 뿌려요. 

텃밭에서도 집에서도 초록 초록한 식물들과 꽃과 과실들을 보고 싶으니까요. ^^

 

 

 

스토리 버스는 글이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책이에요. 

심지어 제목도 없이 출판사명을 그대로 제목으로 사용하고 

나이에 따른 단계만 나누어져 있어요. 

제목도 아이가 직접 지을 수 있고, 

그림에 맞는 이야기도 스스로 만들 수 있어요. 

글을 읽고 그 의미를 파악하는 문해력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한 어휘와 표현을 배우는 게 참 중요해요. 

직접 써본다는 건 그만큼 선택한 단어의 의미를 알고 

적절히 다른 단어나 문장들과 조합하는 것이니 

문해력을 키우는 끝판왕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려줄 스토리 버스 추천해요.

 


 

 

#스토리버스 #이야기책

#스토리텔링 #글없는그림책

#아이가작가 #작은성공

#봄이왔어요 #씨앗의여행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r******1 202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버스 STE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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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문고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좋은책어린이에서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스토리버스>시리즈가 새롭게 런칭되었어요.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와 따뜻한 일러스트를 그려낸 글이 없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창
"스토리버스 STEP4-1" 내용보기




 

저학년 문고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좋은책어린이에서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
<스토리버스>시리즈가 새롭게 런칭되었어요.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와 따뜻한 일러스트를
그려낸 글이 없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정말 만족스럽고 좋았던 시리즈에요.

 
지금까지 총 5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는 시리즈인 것 같아요!

 
이제 막 4살이 된 아이와 함께
5권의 이야기를 만나봤는데,
차근차근 하나씩 소개를 해드릴게요.

 
다섯 번째는 STEP 3-1입니다.
3~5세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씨앗을 심어본 적이 있나요?
저는 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늘 씨앗으로 식물을 심고는 해요.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는 걸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자기가 키운 식물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이 많이 뿌듯해하더라고요.

 

이번에 만나 본 이야기는 화분에
씨앗을 심은 아이가 새싹이 돋아나기를
기다리는 장면들을 그림책으로 그려낸 이야기랍니다.

 
한 아이가 빨간 화분을 들고 서 있어요.
아이는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걸까요?

 
아이는 엄마와 함께
손가락으로 화분에 작은 구멍을 냅니다.
그리고 화분 옆에 있는 작은 씨앗을 들고
구멍 안에 쏙 들여놓죠.

 
그리고 흙을 덮고 물을 가져와
화분에 물을 주었어요.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요?
햇빛을 받은 화분 안에서는
조그마한 식물의 싹이 올라왔답니다.

 
씨앗을 흙에 심고 새싹이 돋아나길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은 얼마나 설렐까요?
그리고 새싹이 돋아났을 때 그 기쁨은
얼마나 클까요?

 
아이와 함께 씨앗을 심는 과정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어 정말 즐거운 독서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다가오는 봄에는
꼭 자기도 씨앗을 심겠다고 이야기를 
하는 아이였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따스함이 가득한 그림이라
아이와 함께 즐기기에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자유롭게 상상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를
아이와 함께 꼭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버스 4-1 아이와 함께 읽는 글자없는 그림책
"스토리버스 4-1 아이와 함께 읽는 글자없는 그림책" 내용보기
스토리버스 4-1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본 스토리버스 4-1이에요. 둘째 쭌이에게는 책에 글자를 읽어주기보다는 그림을 통해서 많이 들려주고 알려주려고 하고 있지만 첫째인 쭈야는 사실 모든게 처음이였어서 시행착오를 거치다보니 그림책을 접하게 된것이 얼마되지 않아요. 요즘은 글자를 이해하는 문해력도 중요하지만 그림을 이해하는 그림력도 아이들이 커가는데 굉장이
"스토리버스 4-1 아이와 함께 읽는 글자없는 그림책" 내용보기

스토리버스 4-1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본 스토리버스 4-1이에요.

둘째 쭌이에게는 책에 글자를 읽어주기보다는 그림을 통해서 많이 들려주고

알려주려고 하고 있지만

첫째인 쭈야는 사실 모든게 처음이였어서

시행착오를 거치다보니 그림책을 접하게 된것이 얼마되지 않아요.

요즘은 글자를 이해하는 문해력도 중요하지만

그림을 이해하는 그림력도 아이들이 커가는데 굉장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네요.

 

스토리버스 4-1은 책표지에서도 알수 있듯이

화분에 씨앗이 싹트는 과정을

따뜻한 그림체로 담아낸 그림책이였어요.

화분을 들고오는 엄마일까? 아빠일까? 부터

모든 이야기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인물의 얼굴이나 표정은 나오지 않고

손만 책에 등장하지만

굉장히 따뜻하고 다정하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가 만들어가는 책이야기

쭈야와 한페이지씩 이야기를 만들어 함께

협동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며 함께

서로의 눈으로 비친 책을 읽고 느껴보며 함께해보았어요.

음.. ㅋㅋㅋ 척척척 그림을 보고 곧잘 이야기를 만들어 내서 말을 하지만

왠지 감수성이 부족해보이는거 같은 엄마욕심?ㅋ

스토리버스 그림책을 앞으로 자주 접해주면서

감성까지 채워주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씨앗을 심고 햇살이 예쁘게 비추는 창가에 두고

씨앗의 변화를 살펴봐요.

봄이 오면 아이와 스토리버스 그림책을 또 한번 느껴보고

예쁜 화분 하나사서 함께 씨앗을 심어봐야겠어요.

아이와 책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

스토리버스 그림책으로 이야기 나눔이 참 좋았네요.

a*******6 202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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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토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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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고 신선하고 궁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이 참 사실적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은 있지만 손과 사물만 나오네요. 아이와 집접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보았어요. 글밥이 없는 책이라서 걱정을 했는데 아이에게 오히려 질문할 이야기들이 더 많더라구요. 저희 집 첫째와 둘째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이야기 나누었어요. 나이차이가 있지만 글밥이 없으니 더 많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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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고 신선하고 궁금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이 참 사실적이기도 합니다. 주인공은 있지만 손과 사물만 나오네요. 아이와 집접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보았어요. 글밥이 없는 책이라서 걱정을 했는데 아이에게 오히려 질문할 이야기들이 더 많더라구요. 저희 집 첫째와 둘째에게 책을 보여주면서 이야기 나누었어요. 나이차이가 있지만 글밥이 없으니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볼 수 있겠더라구요.

먼저 책의 그림이 사실적으로 다가와서 마치 내가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이 들어요. 첫째는 첫째 나름대로 아은 지식이 있으니 단어와 문장을 사용해 스스로 이야기를 해 봅니다. 둘째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엄마의 질문에 답해 보면서 그림을 따라가요. 아이가 표현하기 어렵거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더라구요. 예를 들면 첫 표지에서 '이게 무엇인것 같니?' 물어보니 첫째는 당연히 화분이라고 대답하였지만 둘째는 화분이라는 단어를 몰라서 다른 말을 하더라구요. 이렇게 이야기 나눠보면 둘째에게는 '화분' 알려주고 그림처럼 손으로 씨앗도 심어보았습니다.

두 번째로 책을 통해 아이와 정서적으로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어요. 보통 책을 읽어주기만 하는데 그러면 아이는 듣기만 하는 수용적인 태도를 보이게 됩니다. 그러나 이 책은 글밥이 없는 대신 아이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공감하는 책이 되더라구요. 그냥 그림만 보기도 하고 다시 넘겨서 새로운 것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5세 이상인 첫째와는 무엇을 하는지, 어떤 촉감일지, 어떤 기분일지, 등등의 이야기도 나눠보았습니다. 단순히 그림인것 같지만 시간적인 흐름이 있고 새싹이 자라기까지 무엇이 필요 한지 자연관찰책을 보는 것 같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글밥이 없어서 그림만 있는 단순한 책인것 같지만 그 안에 많은 이야기를 감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어린 3-4세 유아들과는 그림을 엄마가 설명해 주면서 아이에게 물어보고 느낌을 서로 나눠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시간의 흐름과 새싹이 자라는 모습을 배우게 될 것 같았습니다.

뭔가 주입식으로 알려주지 않고 책을 통해 오감을 느껴보면서 다양한 시각으로 자연을 배우고 터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이 얇고 가벼워서 여행을 갈 때나 잠깐 외출 할때 부담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저는 이런 가벼운 책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책장을 차지하고 무거워서 나중에 곤란할 상황이 있게 될 수 있기때문이지요. 그래서 요즘에는 얇고 가벼운 소프트 책을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그런 저의 마음에 딱 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림도 크고 색감도 예쁘고 선명합니다.
스텝별로 나이가 적혀있기는 하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들이 잘 보며 엄마와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책신사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은책신사고 #스토리버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서평후기





r******k 202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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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STEP4-1(3-5세 추천책)
"스토리버스 STEP4-1(3-5세 추천책)" 내용보기
오늘은 스토리버스 3-5세 추천책입니다.  그림은 단순하지만 뭔가를 생각하게 해 주는  그림책은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좋은책키즈 #스토리버스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  겨우내 춥고 딱딱했던 흙 속에서 새싹을 보았을 때, 뭔가 생명이 움트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나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스토리버스의 제목은  '화분에서 새싹 기다리
"스토리버스 STEP4-1(3-5세 추천책)" 내용보기

오늘은 스토리버스 3-5세 추천책입니다. 

그림은 단순하지만

뭔가를 생각하게 해 주는 

그림책은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좋은책키즈 #스토리버스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 

겨우내 춥고 딱딱했던 흙 속에서 새싹을 보았을 때,

뭔가 생명이 움트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나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스토리버스의 제목은 

'화분에서 새싹 기다리기'입니다. 

 

아이들은 화분에 씨앗심기를 통해 

하나씩 싹을 틔우는 것을 보면서 

성취감을 느낍니다. 

 

 


 

아이들의 관찰력은 위대합니다. 

풀꽃 하나, 새싹 하나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새싹에게 말을 걸고, 이야기를 합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어른들의 시각과 아이들의 시각은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화창한 봄날, 


 

 

아이와 함께 화분에 씨앗을 심어보세요.

그리고 새싹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세요.

 

 

물을 주며, 잘 자라라고 사랑을 전해보세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새싹을 신기해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기다립니다. 

 

 

따스한 봄이 되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3-5years 추천)

w*********e 202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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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Step 4-1 / 글 없는 그림책
"스토리버스 Step 4-1 / 글 없는 그림책" 내용보기
스토리버스 Step 4-1 저자 스토리버스 출판 스토리버스   글없는 그림책 <스토리버스 Step 4-1>을 만나보았습니다. 거의 글 있는 그림책만 읽어주고 있어서 글 없는 그림책에 친숙하지 않는 아이들이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의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 덕분에 너무 재밌게 읽었답니다~!!   우선 표지의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나눠봤어요. 화분에 흙을 토닥토닥 해주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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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Step 4-1

저자 스토리버스

출판 스토리버스

 

글없는 그림책

<스토리버스 Step 4-1>을 만나보았습니다.

거의 글 있는 그림책만 읽어주고 있어서

글 없는 그림책에 친숙하지 않는 아이들이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의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 덕분에

너무 재밌게 읽었답니다~!!

 

우선 표지의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나눠봤어요.

화분에 흙을 토닥토닥 해주는 그림이죠?

저희 아이들에게 뭐하는거같아?라고 물어보니

친구가 화분에 씨앗을 심고 있는데

버스가 쑥쑥 자랄것같다고 말하더라구요.

제목을 이야기해줘서 그런가요?

갑자기 버스 이야기를 해서 깜짝 놀랬네요.

 

첫장을 넘겨보니 귀여운 버스가 보여요.

버스가 씨앗과 화분을 생각하고 있죠!

이 모습을 보니 저희 아이가

'거봐! 버스가 자라는 씨앗이라니깐'

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진짜 그런걸까요???

 

 

파란 옷을 입고 화분을 들고 있는 아이에요.

표지 속에서 나왔던 아이라고 아는척을 하더라구요.

 

씨앗과 화분이 보여요.

작은 씨앗을 화분에 심어줄 예정이랍니다.

바깥 풍경도 보이네요~!

지금은 너무 추운 겨울이지만

책 속의 풍경은 따뜻한 봄인가봐요!!

오랜만에 초록초록한 풀과

지금 막 자라나는 꽃을 보면서 괜시리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희 아이들도 따뜻한 봄이 빨리 왔음 좋겠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화분에 씨앗을 심고 토닥토닥하는 장면이에요.

저희 아이도 따라서 토닥토닥해주고

물도 주고 화분을 햇볕으로 옮겨 주기도 했어요.

왠지 직접 심은 느낌이랄까?

아이가 '이쁘게 잘 커라~'라고 말하면서

무척 즐거워하더라구요.

 

 

하나 둘. 새싹이 돋아났어요

아이는 돋아난 씨앗을 보더니

버스가 아닌 딸기가 쑥쑥 자랄것같다고 하네요.

진짜 딸기가 자랄까요?

재밌는 상상력에 맡겨보아요~!!

 

화분에 씨앗을 심고 새싹이 돋아나길

기다리는 설레이는 마음이 담긴 그림책.

글 없는 그림책이라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해줘서 그림책의 재미에 흠뻑 빠질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스토리버스 step 4-1>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a****8 202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