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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권으로 완결이군요. 루미코씨 작품 중 이누야샤 다음으로 많아진 셈인데(마오가 깰 듯하지만) 그만큼 내용이 충실했는가는 좀 의문. 그건 그렇고 40권에서 이야기가 좀 급전개되는 느낌입니다. 40권이나 되는데 자잘한 에피소드 좀 줄이고 이번 얘기에 좀더 분량을 투자하는 게 낫지 않았을지. 일단 엔딩은 란마보다는 덜 열린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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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린넨 대망의 완결인 40권을 읽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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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도 린네 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가정형편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물론 아버지가 컴퍼니의 사장이긴 하지만 이 컴퍼니 가 린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그래서 반려 고양이 와 집에서 생활할때도 의외로 단순한 것에 감동을 받는 데 예를 들면 사쿠라가 자신의 도시락 까지 준비해 주었을때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 도 합니다.특히 복숭아 캔을 얻게 되었을때 린네의 모습은 흔히 말하기를 눈물의 신파극 느낌이 나지만 오히려 그것이 현실감 있습니다.어느덧 이 만화도 완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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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경계의 린네가 완결되었다. 40권까지 오면서 뒤로 갈수록 살짝 늘어지는 부분이 없잖아 있었고, 린네와 사쿠라가 얼른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완결이 되고 나니 아쉽다. 귀여운 린네와 사쿠라를 더는 못 본다는 게 슬프다. 둘 외에도 등장인물들이 전부 매력 있어서 좋았는데... 한 편, 한 편 담긴 이야기들이 그동안 참 즐거웠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된다. |
| 시끌별 녀석들, 메종일각, 란마 1/2, 이누야샤를 이은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다음 작품 경계의 린네가 드디어 완결본이 나왔습니다. 길고 긴 여정이었네요. 사실 일본에서는 진작에 완결되었는데 우리나라가 조금 늦은 편이지요. 이제는 홀가분하게 완결편까지 다 모아서 보고 다음 작품인 MAO를 볼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마지막 권답게 서로 이어지는 장면이 잘 나오네요. |
| 경계의 린네도 40권으로 드디어 마지막 완결입니다. 비슷비슷한 에피소드들이지만 재미있게 볼 수 있었고 40권이나 에피소드 형식으로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권이니 만큼 사쿠라와 린네의 에피소드로 마무리되었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만 역시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었던 에피소드였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