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육대회 기간이라 참말로 다행입니다. 정신없이 운동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떠들썩한 틈을 타 진지한 대화도 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로군요.. 시험기간이었어봐. 후지무라랑 에이지 백퍼 시험망했다. 후지무라는 위악을 가장하고있어요. 그게 안타깝습니다.. 가벼운척 하면서 자기스스로도 기만하려 하지요. 이케자와는 맺고끊는게 지이인짜 확실한 타입이구요. 이렇게 명확한 캐릭터라니. |
|
사랑을 모르는 우리는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 진짜 그림이 이뻐서 보지 개연성은 없다고 생각해요... 에이지랑 코하루랑 이어지는거 좋다 이거임.. .근데 너무 갑작스럽지않나? 이렇게 바로 이어질거면 그동안 이즈미 좋다고 징징댔던것도 가짜같잖아요ㅠㅠ... 서로 짝사랑때문에 꼬이고 꼬였었던만큼의 분량은 둘이 이어지는데 써달라고... |
| 후지무라랑 아이하라가 잘 될 줄은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후지무라가 더 자존감이 낮아서 불쌍했다. 처음 볼 때는 아이하라의 매력을 전혀 모르겠었는데 이제는 좀 알 것 같기도 하고... 고등학생 특유의 풋풋함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나오랑 세나미는 좀 어른스럽달까 그냥 순한 느낌이 있다보니 천방지축 이미지는 아이하라가 담당하는 걸지도. 세나미는 외모 때문에 전혀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이케자와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내가 얘를 왜 별로라고 생각했나 싶다. 멋진 녀석임. |
|
episode 36 자신은 아무하고나 키스할 수 있는 성격이 아니라며 나름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에이지. 하지만, 믿지 못하는 코하루 때문에 난감해지는데... "난 지금까지, 아이하라한테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구! 근데 그렇게 생각하다니 말도 안 되잖아!!"
episode 37 "나는 이제 더는 걸림돌이 되고 싶지 않아. 그러니 다시 필사적으로 좀 해봐!" 코하루가 자신 때문에 에이지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느낀 이케자와. "포기했지만, 보고 싶은 건 있어. 아이하라의 밝은 뒷모습. 그러니까 나는 신경 안 써도 돼. 자신을 희생하지 마."
episode 38 아이하라의 마음을 듣고 마침내 자신의 노력의 종지부를 찍은 이케자와는 세나미에게 안겨 울음을 터뜨린다. 그리고, 이케자와와 세나미의 응원을 받고 다시 한번 코하루를 쫓아간 아이하라는, 자신의 마음을 분명하게 전한다.
episode 39 "아이하라랑 사귀는 거 싫어..." 아이하라의 고백에도 여전히 피하기만 하는 코하루. "...후지무라는, 자신감이 없구나." 하지만, 이케자와의 말로 자신의 감정을 분명하게 깨닫게 된 코하루는, 마침내 이즈미와 아이하라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이렇게 다양한 사랑이 있었다는 걸 처음에는 몰랐다.'
|
|
11권 리뷰부터 써버렸지만... 10권 리뷰! 드디어 마음을 자각하게 되는 에이지.. 후지무라한테 귀엽다고합니다 그런데 후지무라는 진짜로 귀여우니까 응응 나도 동의해 왠지 9권리뷰때부터 계속 후지무라 귀엽다고 말하고 있는 중인듯?? 아무튼 고백까지 해버리는 에이지! 하지만 냅다 차여버림.... 하지만222 친구들과의 상담을 통해 후지무라도 마음을 깨닫게 되고..? 다잡고..? 둘이 같이 하교하는걸로 10권을 마친다 그리고 11권은 둘이서 데이트하는 에피소드로... 귀여움... |
|
내가 완전 감이 떨어진건지, 아니면 나도 어느샌가 익숙한 플롯의 순정에 물든건지,, 처음엔 이즈미랑 나오히코가 불안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나오히코의 짝사랑으로 이루어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틀린것이 둘만큼 단단한 연인은 없었고(그것도 쌍방) 그리고 에이지랑 후지무라는 진---짜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헛다리고 그리고 타이치의 사랑도 이루어질수 없을거라 생각해서 속상했는데 이대로 가면 타이치도,,?!?!? 전체적으로 보면 좌충우돌에 거의 6각관계로 복잡했는데 이렇게 정리된게 순식간에 말도 안되게는 아니어서, 스며들듯이 정리가 되어서 재밌었다. |
|
시작부터 남주 머리를 후려치고 싶음 하지만 안되겠죠 그는 남주니까,.. 그리고 제발... 아이하라와 후지무라는 대화를 해라 원래 삽질이 제맛이긴 한데 너희는 삽질을 너무 해서 지구가 반으로 갈라지게 생겼다 하지만 귀엽다는 소리 듣고 기뻐하는 후지무라는 깜찍이임 네가 세상에서 제일 귀엽단다,,, 이케자와 때문에 자기는 안된다고 하는 후지무라 너무 바보같지만 사랑해... 하지만 맑고 강인한 이케자와도 사랑해 내가보기엔 이 작품에서 제일 강한 건 이케자와다... 우리 이케자와 울지말고....행복해라...이케자와 울린 놈을 죽여버리고 싶음,... 제발 대화를 하고 행복해져라 이 미친 러브라인 당사자들아.. 이번 권도 작화 너무 예뻐서 즐거웠음 모든 컷이 알차다 |
|
'사랑을 모르는 우리는 10권'을 읽었다. 미즈노 미나미 작가님이 그리셨다.
10권 나오기 전부터 봤는데 한... 6권? 나올떄 쯤 본 거 같다 그때까지만해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플이 있었는데 그당시에만해도 당연히 안 이어질 줄 알았다 그도 그럴게 내가 좋아한 커플 사이가 제일 안 좋았고 여주 남주 각각 썸씽 있는 애들이 있었어서...
근데???? 기적이 이루어져서 둘이 이어졌다... 10권 읽기 전까지 안 믿었는데 감동받음
끝 |
|
하 진짜 처음부터 에이지x후지무라 주식 가지고 보고있었는데 비록 내 현실 주식은 떡락중이지만 떡상한 너네를 보니 가슴이 벅차다ㅠㅠ 이대로 청춘연애 꽁냥꽁냥하다가 대학도가고 으른으른연애도 하다가 결혼식때도 나 꼭 초대해주기 둘 다.. 미쳐버린 사랑꾼이잖아유ㅠㅠ 후지무라가 본인이 더 좋아할까봐 두렵다한것도 이해가는데 에이지는 진짜 일편단심타입이라 안ㅡ심인거보면 역시 천생연분이다 싶다 행복해~~~~~
|
|
사랑을 모르는 우리는 10권 입니다. 장르는 여섯명의 엇갈리는 청춘들의 학원 순정만화입니다. 에이지는 보건실에서 코하루와 한 키스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고 코하루는 미즈호에 대한 미안함으로 에이지를 자꾸 피하게 됩니다. 이전 권에 이어서 에이지와 코하루의 이야기입니다. 비슷한 성격이었떤 두 사람은 초반의 관계를 역전 시켜 버린 듯 친구에 대한 미안함으로 에이지가 그랬듯 이번에는 코하루가 피하게 됩니다. 그래도 결국 두 사람은 이어지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