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미나미 미즈노 작가님의 무지개빛 데이즈 10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다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어요~! 내용이 점점 흥미로워집니다ㅎㅎㅎ 전권에서 못치는 끝내 안나와 둘만 있을 기회를 만들어내고 초조해하는 낫짱을 카케이가 못가게 붙잡았죠. 솔직히 이 부분에서 카케이가 좀 비겁하다고 느껴졌지만... 결국 착한 낫짱은 기다려줍니다. 안나는 못치의 고백을 받고 거절하지만, 너무 착해서 다른 사람을 상처줬다는 거에 죄책감을 가지네요ㅜㅜ 그리고 드디어 마리도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애들이 조금씩 성장하고 있단게 보여서 기뻐요. 청춘이구나...!! 개인적으로 이 권수에서 맛층과 마리의 장면이 너무너무 예뻤습니다. |
|
#35 후회는 하지 않아. 코바야카와... "좋아해요. 나랑 사귀어주세요." "어... 저기... 나한테 한 말이야...?" "그럼요." "나를... 좋아한다고?" "네." 화악 "왜..." "이유는 많지만, 매력적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