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로봇 액션보다 인간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독특한 작품이에요. 거대한 ‘레이버’를 다루는 경찰들의 일상과 갈등, 유쾌한 팀워크 속에 현실적인 사회 풍자를 녹여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거대한 기계보다 사람 냄새가 나는 이야기로, SF임에도 따뜻하고 현실적인 감동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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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 마사미 최대의 히트작이자 걸작인 패트레이버... 예전부터 너무 좋아했던 작품이라 문득 생각난 김에 구매했습니다 벌써 30년은 되었는데도 여전히 사랑스럽고 매력있는 캐릭터들과 촌스럽지 않은 스토리 및 설정... 제가 가장 사랑하는 메카닉 만화입니다 애장판으로 보니 확실히 인쇄질도 더 깨끗하고 너무 좋더라고요 생각날 때마다 계속 사서 끝까지 다 소장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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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어렸을때 정말 좋아했던 만화이지만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살까 말까 상당히 오랫동안 고민만하던 만화였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애장판의 판형을 좋아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우연히 1권을 봤었는데 책의 질도 그렇고 왠지 모르게 너무 잘읽히는 이번 애장판을 보고 바로 사서 모으기로 결정했습니다. 책의 내용이야 두말할 나위 없이 명작인 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읽었으면 더 좋았을거라는 후회는 하지만 지금도 늦게 나마 사서 읽으니까 소장에 대한 만족감도 크고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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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극장판, OVA로만 보다가 이렇게 직접 단행본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몇 십년 전에 아이큐 점프에서 드래곤볼 연재할 때 같이 있던 만화가 타이의 대모험, 곤, 권법소년, 왕종훈, 그리고 패트레이버였던 것 같네요. 패트레이버도 이렇게 옛날 레트로 열풍에 힘입어서 다시 출가된 것 같네요. 애장판이라서 종이질도 좋고, 몇 십년 전에 나왔던 것이라서 요즘에 구입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출간되는 것만 해도 감사할 뿐이죠. 그리고 코믹스에서는 보기힘든 아웃케이스까지 제공해주어서 소장욕구는 높아지네요. 그런데 가장 마음에 안드는 게 가격입니다. 260페이지인데 정가가 1만 5천원이네요. 그래도 일본판 2000엔보다는 싸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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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레이버라는 소재와 주요 캐릭터를 공유하기는 하지만, 각각의 판본이 분위기나 성격이 전혀 다른 별개의 작풍으로 전개된다. 오시미 마모루의 1기 OVA는 일종의 오타쿠용 패러디로 로봇물, 추리물, 공포물, 괴수물, B급 SF 등 다양한 장르를 마구 넘나들며 각종 패러디를 뒤섞어서 보여 준다. 오타쿠가 만든, 오타쿠를 위한 오락물. 1편 서두에 보면 노아와 아스마 두 주인공 간에 오타쿠를 다소 비꼬는 듯한 대사까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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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경찰 패트레이버 애장판 1권입니다. 사실 정말 이름은 많이 들어봤던 만화입니다. 사실 만화로는 본적이 없지만 예전에 제가 어렸을때 투니버스에서 방송되던 건 많이 봤었는데요. 이번에 이렇게 애장판으로 나온다고 해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적은 가격은 아니기는 하지만 겉박스까지 주기도 하고 상당히 호화스럽게 나와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읽어보니까 그 나름대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연이은 레이버 범죄에 대항하기 위하여 경시청은 전문부재를 설립한다. 적성 시험을 통과한 이즈미 노아 순경은 신형 패트레이버의 파일럿이 되어 지휘를 담당하는 시노하라 아스마 순경과 함께 임무에 투입되고 압도적인 성능을 지닌 패트레이버는 차례차례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그 사건들 중 일부에 패트레이버의 능력을 빼내려 획책하는 ‘어떤 조직’이 관련되어있다는 것도 모른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