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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케이고 작가님의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9권"은 여전히 귀여운 시키모리와 이즈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수학여행을 앞두고 아이들이 여행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이 과정에서 새로운 친구와의 관계를 더욱 깊게 발전시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이즈미와 시키모리의 행동 패턴이 여전히 동일하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그림체의 매력은 여전했습니다. 또한, 이 작품의 인기도 여전히 높아 판매량이 좋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수학여행으로 교토를 목적지로 설정하고, 그 곳에서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모두 함께 여행 계획을 세우는 모습은 흥미롭게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다른 조연들의 이야기도 잘 그려져 있어, 이 작품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권은 여전히 귀여운 시키모리 양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권이었습니다.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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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양 09권 에서도 여전히 귀여운 시키모리와 이즈미네요. 이제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아이들끼리 조를 모아 계획을 짜는데 적극적이고 텐션이 올라가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저도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또 새로운 친구와도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정말 귀여웠습니다. 친하거나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모여 여행 계획을 짜는게 뭔가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9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시키모리랑 이즈미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시키모리양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 뭐~ 학생이 주역인 창작물에서 수학여행은 빠질 수 없고 역시나 이 동네도 그 클리셰에 충실했다. 그런데 얘네들 수학여행을 겨울에 가네... 추운거라면 질색인 나로써는 도저히 흉내조차 불가능한 일이지만 당사자들이 즐거운 것 같으니 뭐.. 이번 권을 통해 기존의 시키모리 양 - 이즈미 군 그룹에 새 등장인물이 추가 되었는데 마치 인싸집단에 휙 내던져진 아싸 느낌이다. 그래도 시키모리양, 이즈미군, 그리고 친구들까지 다 착한 아이들이니 그럭저럭 녹아들 수는 있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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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도 여전히 멋있는 모습 보여주는 시키모리양! 이번권에서는 다같이 수학여행 장소와 이곳에서 어디를 어떻게가면 좋을지 여러 계획을 세우면서 새롭게 서로 더 알아나가는 장면들도 나오고 어딘가 서투르면서도 훈훈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네요 물론 주인공들 말고도 다른 조연들 이야기도 좋았었고 또한 교토로 목적지를 정해서 떠나게되는데 모두가 으싸으쌰하는 모습이 보기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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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케이고 작가님의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9권 리뷰입니다. 일본 수학여행은 교토가 정석인 것 같네요. 아무튼 수학여행을 앞두고 잔뜩 들떠 있는 모습이 나와 귀여웠는데 여주가 존댓말을 쓰는 건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것 같아요. 착하지만 인간 관계가 조금 서툰 사루오기도 귀여웠는데 남주랑 머리스타일이나 체격이 비슷해서 존재감이 조금 아쉽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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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자체가 수학여행 에피소드로 가득차 있었던 것이 인상적이었던.. 전반부는 수학여행 전 조편성과 여행 준비 등 일상 에피소드가 후반부는 여행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이번 권에서 기억나는 장면은 수학여행 출발 전날 남주 부모님이 남주를 과하다싶을 정도로 돌봐주는 장면과 여동생에게 구박받는 시키모리의 친오빠가 나온 장면이었고.. 여기에 후반부 시키모리가 제대로 토라진 상황이 인상적으로 묘사되었다. |
| 케이고 마키 작가님의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 9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5인조 맴버에 사오루기까지 포함해서 6명이서 한조로 도쿄로 수학여행을 가게됩니다. 수학여행에서도 여전히 이즈미군의 불행은 이어지지만 슬기롭게 잘 헤쳐나갑니다. 이번권에서는 이즈민에게서 눈사람 사진을 받고 강아지와 함께 셰이크댄스를 추는 시키모리양의 귀여움이 압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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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힘이 되어줄 테니 혼자서 전부 끌어안고 있지 말라는 말이 너무 멋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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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케이고님의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양 9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수학여행을 테마로 하여 시키모리양과 친구들이 겪는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요즘 시국이라면 못 가는 수학여행이라는 주제이기도 하고 수학여행지가 된 교토의 모습도 여행을 못가는 요즘이라 왜인지 그립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이 개인적인 감상으로서 느껴지는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