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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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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해양수산부 #초등학생을위한해양환경이야기 #욕지도냥이아빠 #젠투펭귄크릴을지키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주말에 아이들과 바닷가 근처로 종종 나섭니다. 저번주는 아이가 아빠와 낚시를 하고 싶어해서 바다에 나가봤는데..   바닷가에서 떠다니는 쓰레기들을 많이 발견했어요     지구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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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서평 #책리뷰

#해양수산부

#초등학생을위한해양환경이야기

#욕지도냥이아빠

#젠투펭귄크릴을지키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주말에 아이들과 바닷가 근처로 종종 나섭니다.

저번주는 아이가 아빠와 낚시를 하고 싶어해서 바다에 나가봤는데..

 

바닷가에서 떠다니는 쓰레기들을 많이 발견했어요

 

 

지구의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 책과 욕지도 냥이아빠 책

기후 변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이 바다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키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해양환경 읽기책과 글쓰기 책 시리즈 입니다.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 책은 아이가 이야기를 만들어 쓸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욕지도 냥이아빠책은 해양 바다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인공 유미와 몽실이모가 함께 고양이 섬으로 알려진 욕지도를 향해 가서

바다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 있어요

이 두 시리즈 모두 해양수산부와 도서출판 지성사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2020 해양환경 창작스토리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 가운데

책 출간에 뜻을 같이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그림동화 형식으로 엮은 책입니다.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

이 책은 해양환경을 주제로 내가 직접 작가가 되어

마음껏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는 책입니다.

내가 작가라면 해양 환경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고민하면서

글도 쓰고 제목도 붙여 가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책


 

 

초등학교 딸아이도 여기의 그림들을 찬찬히 보더니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봤어요

작은 아기펭귄이 아빠펭귄과의 대화내용으로..

"아빠, 할아버지는 어떤 분이셨어요?"

아기 펭귄이 아빠에게 물었다.

"할아버지는 크릴 잡는 배를 막아주는 펭귄 특공대의 대장인 만큼

아주 훌륭한 분이셨단다... "

아빠 펭귄의 말을 듣고 엄마가 이어 말씀하셨어요

할아버지는 훌륭한 분이셨단다. 펭귄 마을의 대표적인 펭귄이지..

지금부터 그날의 일을 말해 줄께 할아버지가 펭귄마을에서 있엇던 사건은..."


 

크릴은 펭귄의 주식이지만 인간생물들도 크릴이 필요한가보더라구..

그런데 우리가 사는 구역까지 와서 모조리 잡아채갔지...

이에 갈수록 굶주려 가는 펭귄가족들이 많아지자...

 

크릴잡는 큰배가 펭귄마을에 쳐들어와서 펭귄들의 먹이 크릴을 모조리 가져갔어

이어 할아버지와 펭퀸 특공대 대원들이 출동하게 되었지...

 


딸아이도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

자연스레 바다를 생각하는 해양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9 202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가가 되어 써 본 해양 환경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작가가 되어 써 본 해양 환경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내용보기
해양 환경에 워낙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함께 읽어보면 너무 좋겠다 싶었던 책이었어요.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라고 해서 진짜 꼭 읽어봐야지 생각했던 책이에요.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 크릴 전쟁과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 바다 쓰레기 수거 작전 이 두 책의 조합이 참 좋았어요.특히 아이가 직접 해양 환경에 대해 글을 써 보는 작업은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처
"작가가 되어 써 본 해양 환경 이야기, 재미있었어요♡" 내용보기
해양 환경에 워낙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함께 읽어보면 너무 좋겠다 싶었던 책이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라고 해서 진짜 꼭 읽어봐야지 생각했던 책이에요.
초등학생을 위한 해양 환경 이야기 크릴 전쟁과
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 바다 쓰레기 수거 작전 이 두 책의 조합이 참 좋았어요.
특히 아이가 직접 해양 환경에 대해 글을 써 보는 작업은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처음에 혹시 하는 마음에 부담스러워하면 어쩌지? 하기 싫어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과는 달리
아이는 이 책 페이지 하나 하나를 정말 열심히 채워주더라구요~

크릴 전쟁 책 자체는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읽어줄 만큼 이야기에 몰입도 되고
읽는 데 어려울만큼 두껍거나 글밥이 많지는 않았어요.
펭귄의 시점에서 남극의 해양 상태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남극의 얼음이 녹고 있음은 누구나 알고 계실거에요.
하지만, 이보다 더 큰 일은 젠투펭귄의 먹이인 크릴 새우가 점점 줄어드는 것이더라구요.
생태계에서 먹이사슬의 파괴는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의 환경은 조금 더 깨끗하고 좋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에요.
동물들 역시 인간이 환경을 파괴함으로 생존에 어려움을 겪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에서는 펭귄들이 직접 인간들을 막기 위해 크릴 전쟁을 선포하고 머리를 맞대 작전을 짜게 되어요.
과연 펭귄들은 인간에게 제대로 맞서 환경을 지킬 수 있었을까요?

푹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입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 하자고 하며
나도야 해양 환경 작가 책을 나중에 보여주었어요ㅎ
겉보기에는 그냥 똑같은 책이었지만 내용을 열어보니
아이 스스로 하나하나 채워넣어야 하는 책이었어요.
부담을 가지면 어쩌나 싶었는데 괜한 걱정이었더라구요ㅎ
작가가 된다는 것에 대한 부담 전혀 없이 아이는 거침없이 써 내려가더라구요ㅎ

나는 펭구에요. 나이는 5살, 사람 나이로 한다면 8살이에요.
아! 전 펭귄이고 저의 친척은 많아요. 저는 전투펭귄이고요.
아직은 아기펭귄이지만 깃털이 자라면 수영할 수 있어요.

전 다른 펭귄들과 쉬고 있었는데 그 때 갑자기, 펭귄 마을에 도둑 갈매기가 나타났어요.
어른 펭귄들은 머리를 숙이고 저와 아기펭귄들을 지켜냈어요.
그리고 나서 아빠는 도둑갈매기는 크릴도 먹지만 아기 펭귄도 먹는다고 알려주셨어요.

"저도 수영하고 싶어요."
"너는 솜털이라 아직은 안돼. 깃털이 자라야지."

그리고 일주일 후,
내 몸이 달라졌어요. 솜털이 빠지고 깃털이 났어요.
이제 솜털이 거의 빠지고 있어요.

"너도 이제 바다에 나갈 수 있게 되었구나"
아빠가 말했어요.
"야호! 나도 이제 바다에 나갈 수 있다!"
나는 신이 났어요.

수영을 하니까 기분이 좋았어요.

저희 아이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어요.
바다로 나간 펭구, 과연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을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ㅎ

생각보다 많은 페이지를 거침없이 써내려가는 아이 모습이 신기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아이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를 지었을지 저도 아직 다 끝까지 읽어보지 못해서 기대되고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좋은 책을 읽고 또 거기에 글쓰기까지 직접 해보며 해양환경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보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z*******2 202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 내용보기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 이책은 재미있어요.. 아이가 작가가 되는 책이거든요.. 마음껏 상상하고 표현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내가 작가라면 해양환경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고민하면서 글도 쓰고 제목도 붙여가며 본격적으로 작가에 도전해봅니다.. 아이가 직접 작가가 되어 연필을 들고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작가의 길은 쉽지만은 않기에.. 아직 앞부분밖에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 내용보기

 

젠투펭귄, 크릴을 지키다..

이책은 재미있어요.. 아이가 작가가 되는 책이거든요..

마음껏 상상하고 표현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내가 작가라면 해양환경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

고민하면서 글도 쓰고 제목도 붙여가며 본격적으로 작가에 도전해봅니다..

아이가 직접 작가가 되어 연필을 들고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작가의 길은 쉽지만은 않기에.. 아직 앞부분밖에 못했는데요..

중간 중간을 보면.. 글을 쓰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림과 , 열쇠 말의 역할을 하는 단어나 문장이 제시되어 있어요..

그림과 글을 보면서.. 상상력을 발휘해 빈칸을 채워나가길 바래봅니다..

얼른 책을 멋지게 끝까지 써보고 싶다고 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