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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꽃, 해피니스와 같이 강렬한 내용으로 항상 자극적이면서도 놀라운 이야기를 그려내는 오시미 슈조의 피의 흔적은 조금은 이상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엄마와 아들의 아주 끈끈하면서도 묘한 관계를 이용해 이야기를 극단적으로 끌고 나갑니다. 악의 꽃이나 해피니스도 그랬지만 이 작품도 정말 어둡고 가합니다. 그런 유형의 만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오시미 슈조의 책 무조건 강추합니다. |
| 피의 흔적 9권 리뷰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장르는 호러, 스릴러물입니다. 오시미 슈조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구입을 하게 됐습니다. 기본적으로 작가의 세계관을 따로온 분들이라면 이번 작품을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뷰로는 작품의 분위기를 전달하기는 어렵지만, 독특한 만화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어이쿠야 깜짝이다 표지가 무섭다 바가지 앞머리를 한 남주 얼굴에 만화책 포장을 할 때 빨간 도장을 잘못 찍었을때 비닐 채 포장한거 같은 빨간 표지가 연타로 이어지는 표지 되시겠다 절판되서 못살거같았으나 이렇게 재판되는 경우도 몇 있다 프로미스 신데렐라 처럼 / 가격이 오르기 전이었나 우선 급하게 산 뒷권 되시겠다 1권은 큰 임팩트를 주지 못하였으나 뒤로 가면 재밌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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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미 슈조 작가의 피의 흔적 9권...아아 정말 표지부터 공포심이 끓어 올라오는 느낌이다. 이제는 그 귀여운 그림체마저 너무 공포스럽게 느껴지는 스토리에 도대체 스토리가 어디로 향햐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는 기분이다. 뭔가 계속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는 있기는 한데 내 예상과는 너무 다르게 가니까 도저히 따라가기가 힘든 기분이다. 작가의 팬이 아니라면 견디기 힘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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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뭔가 섬뜩한 내용의 만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장르를 좋아하지 낞는 분이라도 이만화 피의 흔적은 좋아할거라고 확신합니다. 이 만화의 작가 오시미슈조의 특지인거 같은데 만화 특유의 대사는 별로 없도 그림체가 많아서 술술읽힙니다. 그래서 요즘의 스마트폰에 적응된 제 읽기 습관에 더 잘 맞는 만화인거 같습니다. 근데 그림체가 또 더 맘에 드는만화입니다 뭔가 굉장히 현실적인부분이 더 내용과 잘 부합되는 맛이 보이는 만화입니다. 악의꽃이 가장유명한 만화이기는 합니다. 오시미슈조님의 하지만 지금은 절판이 많아서 구하기가 힘들고 개인적으로는 이 만화를 더 재미있게 봐서 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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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흔적 9권을 읽었다 어느 누가 이 작가를 깔 수 있겠는가 정말 심오하고 인간 심리를 정통파로 꿰뚫는 작가라고 해야 되나 나는 오시미 슈조가 전에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야 이런 스토리가 나오는지도 그렇고 나무위키 찾아보니 와세다를 중퇴했다고 한다. 와세다는 동경대보단 아래지만 유명한 공부 잘하는 사립 대학교라 정말 똑똑한가보다 이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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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미 슈조 선생님 . 너무 무서운거 아닙니까. 아니 차라리 기생수에게 잡아먹힌 엄마가 더 덜무서운거같다니까요. 피의 흔적은 진짜로 한번 열면 순식간에 읽게되는 그런 만화인거 같아요. 어차피 이 리뷰를읽은 사람은 없을걸로 보고 나는 마리안에 왜 우리나라 못나와요 ㅠ 너무 아쉽습니다. 가끔 보다보면 나도 미친사람이 될것같은 오시미 슈조의 작품. 이제는 피의 흔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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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받고 호기심에 구매해 본 오시미 슈조 작가의 피의 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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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리뷰 쓰려다가 알았네 앞에 세 권이나 품절이 나다니 이게 무슨 일이오.. 이 재밌는 만화를 보는 사람들이 이렇게 적단 말인가.. 출판사에서 재쇄 찍지 않을 정도로 적단 말인가.. 1권 시작부터 충격의 도가니 매권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이런 재밌는 만화가 대중적이진 않은 건가.. 그림도 너무 섬세하게 잘 그리고 2페이지 펼침면 연출도 좋은데. 근데 내용이 사람 환장하고 돌아버리게 해서 대중적이지 않은 게 갑자기 이해가 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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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때 세이치 표정이?? 아니나다를까 억눌렸던 후키이시에 대한 마음이 그 또래 남자애들처럼 표출되는 것 같지만 엄마의 자수만으로 끝날 리 없고... 어머니와 별개인 한 사람의 인간이라고 설득하는 형사의 취조에 세이치의 반응은? 솔직히 엄마가 한 행동의 동기는 작가로부터 표현되지는 않네요. 무동기 범죄라는 말이 있는데 그건 길거리에서 갑자기 칼 휘두르는 그런 범죄를 말하던 표현이죠. 현장검증을 하며 기억난 세이치의 과거를 보니 엄마에게 목매는 이유가 드러난 듯합니다. 다음 권에 결말일까요? 화차같은 2시간짜리 특집드라마 원작으로 곧 다시 만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